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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왕카이 성반전 합작 A Female in Him에 경염공주로 참가했습니다.합작 페이지는 이곳(femalekkw.wordpress.com)에서 확인해주세요!주최해주신 김삐질님 감사합니다❤️ 소경염은 필사적으로 눈을 떴다. 그녀를 부르는 고함소리와 병장기가 서로 맞부딪히며 나는 소음들로 사방이 시끄러운 와중에도 유독 또렷하게 남아 몇 번이고 메아리치는 그 소리...
"남초는 참 재미없는 곳이더군. 술도 맛 없고, 자네가 시킨 일 때문에 바빠서 남초 미인들도 못 만나봤네. 서럽게스리.""일 시켜놨으면 시킨 일만 하고 오면 될 것이지. 한눈 팔 생각은 왜 하나?"어차피 받아주길 바라서 하소연 한 것도 아니었으니 서운한 마음은 들지도 않았다. 남초는 심심하고 재미없는 곳이었으나, 금릉에는 볼만한 사람이 바로 눈앞에 있지 않...
정왕은 자기의 눈을 의심했다. 이것이 꿈이 아니라 진정 현실의 모습이란 말인가. 눈앞이 갑자기 캄캄해졌다. "그..그러니까 이게 무슨.."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린신의 외관을 한 제가 매장소입니다. 그리고 저 치가 린신이지요." 아침이 밝아오기도 전에 급한 일이 있으니 빨리 뵈었으면 한다는 전갈이 와서 걱정가득한 마음으로 밀실로 달려온 정왕이다. 그런 그의...
지난주부터 이번주에 이르기까지 틈틈이 모두 발송보냈고 마지막 발송 보내드린 물량은 이번주 ~ 다음주 중에 자택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현재(2016.10.22 a.m01:00) 문자로만 송장을 보내둔 상황이나 오전 중 메일로도 다시 한 번 안내가 갈 예정이오니, 혹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송장을 보내드린 휴대폰번호 혹은 이메일, 아니면 트위터 등으로 언제든지...
오빠가 길치라니까 독도법을 공부했지만 황궁에만 들어가면 길을 잃는 소경염이 보고싶구나. 손잡고 데려다주던 임수가 사라지고 내관이 따라붙었지만, 필요없다고 뿌리치고 10년째 입궁 때마다 딴 길로 새는 소경염같은 거.그러던 어느날인가 정생을 보러 액유정으로 향하다가 역시나 길을 잃었는데, 부스럭부스럭 하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병약해보이는 서생이 소매로 입을 ...
매장소가 경염이를 날로 발라먹느라 한창 흥취가 올라있는데, 막내공주가 무서운 꿈 꾸고 아빠 찾으러 침전에 난입하는 바람에 둘다 넘 놀라서 합체가 안풀렸으면 좋겠다. 린신이 입궁해서 매장소 실컷 놀렸으면 좋겠다. 침 놓으려는데 꼭 필요한데만 보라고 으르렁했으면 좋겠다. 경염인 쪽팔리고 창피하고 죽고싶고 그런데, 매장소랑 린신이 아웅다웅하느라 시간끌어서 그냥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그 또한 우주의 일부였음을 누구도 알지 못했다. 함장은 딱딱한 사람이었다. 1년 전 모종의 이유로 통신장교라는 이름만 얻어 함선에 오르게 된 언예진은 종종 이에 대해 툴툴거리기도 했다. 연방에서 외교는 다 제게 떠넘긴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함장이 없는 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하는 우스갯소리나 다름없었다. 그를 비롯해 함선의 승무원들은 함장...
와그작. 바스러지는 감자 칩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운다. 지직, 지직, 소음을 뿜으며 시답지 않은 대사를 열렬히 날리는 드라마를 뚫어지게 보던 남자는 등이 간지러운지 날카로운 손톱을 세워 벅벅 긁다 깁스가 감긴 다리를 보며 한숨을 내쉰다. “간지러워 죽겠네.” 개운하게 샤워라도 하고 싶다. 목 끝까지 차오르는 답답함에 천천히 몸을 일으켜 냉장고로 향한다....
1. 새하얀 전서구가 팔락거리며 린신의 품으로 날아들었다. 금릉에서 온 것이었다. 린신은 급히 다리에 매달린 종이를 풀어내었다. 이미 갖가지 경로를 통해 그 곳의 소식을 접하고 있어 웬만한 일들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쓴 서신이 날아들 때면 저도 모르게 심장이 내려앉고 마음이 급해진다. 매장소가 금릉에 간 이후로 혹시나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은...
"그대는 정말로... 임수가 아니오?" 소경염은 가슴 속에 꽁꽁 묻어놓았던 이상한 질문을 내던지고야 말았다. 세상에 이보다 더 괴이한 질문은 없을 것이라, 스스로 그리 여기면서도 그것을 거둘 생각은 좀처럼 들지 않는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피어난 의심은 시간이 갈수록 겉잡을 수 없이 커져 그의 심장을 좀먹었다. 문제는 그 의심 사이로 정말로 그러할지 모른다...
love love you dvd 발매 안해서 나 못보잖아요. 그럼 트레일러보고 망상 폭발시키는 거 말고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Nai x Gump (Pak x Gun) 으로 한 망상잼.. 나는 진짜 이런거 하며 시간보내고 하핳 1.대학교 1학년 때 내 성 정체성과 형에 대한 마음을 고민하다가 친구들과 함께 간 캠핑에서 펑펑 울고 커밍아웃 한 날부터 우리는...
안녕하세요, 골든호호바입니다. 루성 배포전에서 판매하였던 '달빛길'이 극소량 재고가 남게 되어 통판을 진행합니다. 극소량이기 때문에 따로 폼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 공지글의 비밀댓글로 문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위터 @Golden_jojoba 계정으로 문의하셔도 됩니다. <달빛길>- A5, 91p(재록본 52p), 날개- 청록, 상실, 강에 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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