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날조가 많습니다! (괴담에 대한 내용이나 스토리 전부 다요!!) 루트는 상상에... 애들 입이 좀 걸어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어린 놈들이 어디서 본 건 있어서..." "그래도 이렇게 노는게 더 재밌다니까요." 뭘 모르시네. 알면 안되거든. 실없는 농담을 주고받는 동안 깡통에 불을 붙인 뒤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건네받은 기다란 꼬치를 보며 ...
매화가 빗발쳤다. 수많은 매화가 숨결을 따라 흩날렸다. 날카로운 매화가 딸려 들어올까 싶어 쉬이 숨을 쉬기도 어려웠다. 오직 매화의 아이들만이 요동치는 매화 속을 누볐다. 그들이 피워내는 매화는 제각기 달랐다. 유려하게 내려앉다 쏘아내기도 하고, 올곧고, 정직하게 나아가기도 하고, 대범하게 맞서기도 했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선두를 지키고 뿌리를...
2021년 4월 ~ 2022년 1월 가벼운 수위 있을수도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캐릭터 말투를 까먹어서 힘들었네요. 글의 흐름이 빠를 수도 있고 이상할 수도 있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어 가볍게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제 글을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2.01 수정) "윽, 아파라……. 이곳은 어디인거지?" 마계 세상과는 다른 정말 평화로운 세계. 여긴 욕망이 ...
벽에 걸린 결혼사진 속 둘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명과 암으로만 이루어진 사진은 벽에 걸 때와 달라진 게 없었다. 문빈은 새삼 결혼사진을 흑백으로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곳에서까지 퇴색을 발견하는 건 슬프니까. 애초에 단조로운 흑백인 편이 나았다. 빈은 요새 부쩍 잠이 늘었다. 커다란 집을 채우는 적막을 피해 자꾸만 침대로 숨어들었다. 의사는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살과 자해 언급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레지던트 A 선생님 병원에 와서 처음으로 상담을 하게 되었다. 나중에 안건데 레지던트 선생님은 거의 매일 오신다. 졸려서 누워있었는데 선생님이 상담을 하자고 하였다. 얼굴은 되게 다정하신 편에 차분한 갈색머리를 하고 계신다. 하지만 말은 하나도 다정하시지가 않다. 나를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의사가 ...
동거하는 사이테루... 누군가 불꺼주지않으려나~하고 테루하시가 일부러 텔레파시보내면 밖에서 잔업하던 사이키가 어휴하고 못이기는척 불꺼주면서 이마뽀뽀하는게 보고싶다
아마기가는 대대로 마피아집안으로 명성을 떨쳤다. 악명이 높다는 말이 더 맞지만. 그런 아마기가에게는 희귀한 특성 하나가 있었다. 그건 무조건 장자는 알파로, 그 다음 자식들은 오메가로 태어난다는 것이었다. 거의 100년 가까이 아미기가의 특성은 깨지지 않았고 알파인 장자가 아마기가를 물려받는 것 또한 당연한 전통이 되었다. 히이로가 알파로 판명되기 전까지는...
- 해가 좋은 날이었다. 모처럼 밖에서 맛있는 밥을 먹었다. 사실 끌려 나오다시피 한 외출이었지만 한낮의 해는 따사로웠고 두둑한 포만감은 당장이라도 햇살 아래에서 잠들어도 좋을 만큼 만족스러웠다. 즐겨 찾는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고 근처 공원을 찾았다. 사람은 이렇게 해를 보고 살아야 한다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는 녀석을 보고 있자니 나까지도 슬...
많은 참여와 재미있는 코멘트 감사합니다 이번 설문조사... 실질적인 우승은 참여한 테니스 오타쿠 전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코멘트의 미정발본스포, 씨피관련네타는 하... 님들아... 하고 제외하려다가 너무 한줌이라 냅뒀습니다 그냥 눈에 블러끼고보시고 민감하시면 안보는거추천!! 문의는 저 말고 그 코멘트 작성...
지금 매우 고민 중입니다. 현재 노딱 포스트는 재이와 제이 뿐인데요, 이게 지금 예약 포스트로만 .... 이렇게 있슴둥,,,(22.01.30 기준) 아니 내가 쓰면서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니까 걍,, 뒤지고 싶네요...(물론 나만 볼 땐 즐거움,, 특히 x7, x8은 뒤지고 싶음이 한계치를 뚫어버렸음... 일단 예약은 걸어둬서 발행은 다 될 건데 나중에 노딱...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