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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오늘은 우즈이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시점변화(*) 있어유 * 즐겁게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 w. 뀨르 정신을 못차리는 (-)는 아내들을 시켜 몸을 닦고 급한대로 할 수 있는 한 상처를 처치한 뒤 옷을 갈아입혀두었다. 셋 다 걱정이 많았던 터라, 돌아온 것을 보고는...
여러분, 제가 암살교실을 넷플릭스로만 봤어요. 근데, 그 자막에서는 ~군, ~상, ~쨩 등의 호칭이 없더라고요. 다른 분들이 쓰신 장편 읽다가 알게됬어요. 그런데, 제가 그런 호칭에 아직 적응이 안돼서, 제 이야기에서는 그냥 호칭을 싹 다 빼겠습니다! 츠키노는 무의식적으로 시계를 쳐다보았다. 밤새 암살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 몇몇을 암살하다 보니, 벌써 해...
올림픽에서 신드롬 일으킨 유도선수 하진이 X 소속사 먹여살리는 탑 아이돌그룹 리더 유현이 *페잉에 썼던 내용: 1. 유도선수 하진이랑 아이돌 유현이 관계성도 괜찮네요~!! 하진이는 진작부터 유현이의 팬이었지만 유현이는 워낙 운동에 관심이 없어서 올림픽 선수도 잘 모르고 그랬는데... 어디 뭐 예능 같은 데에 동시에 출연하게 돼서 하진이가 자기 앞에서 엄청 ...
간지나는 미수반 덕님 보고 싶다 미수덕님도 경찰이니까 일반인 이상의 멘탈과 힘을 가졌을 테니까. 범인과의 대치 상황에서 범인이 단도를 들고 있는데 덕님은 자연스레 피해서 그대로 손을 뻗어 범인의 옷을 잡아 넘기는. 그 상황에서 가벼운 칼에 의한 쓸림은 있을 수 있을 테지만 뭐 깨끗이 소독하고 해서 다 나을듯. 혹시 모를 파상풍도 있고. 미수반 멤버분들은 덕...
머리가 복잡했다. 당장의 죽음을 결심했을 때는 하루종일 심장이 막혀오던 것이 이제는 패턴을 달리 했다. 그래봤자 하루 이틀의 일이지만, 그 차이도 생경하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날 때 미친 듯이 가슴이 떨린다. 평소보다 유난히 눈이 빨리 떠지기도 한다. 왜 아직 살아있는지 얼떨떨한 심장이 종일 감겨 있던 눈을 뜨자마자 살아있단 걸 증명이라도 하듯 벌벌 떨린다...
어느 날 운몽에 토끼가 나타났다. 바스락. 풀숲 사이에서 무언가가 움직였다. 벌레인가. 아니면 쥐? 어린 수사가 조금 겁에 질린 얼굴로 방금 전 흔들린 풀에 긴장했다. 그러나 금방 흰 털, 동그란 몸집이 보이자 눈을 크게 뜨며 소리쳤다. 어, 토끼다! 어린 수사가 뱉은 말 한 마디에 모두의 이목이 푸른 수풀 속 흰 털뭉치에 쏠렸다. 수사들이 옹기종기 모여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수인의 모습은 상황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뉩니다.1. 동물의 모습활동성이 필요하거나 경계심을 드러낼 때 동물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날 때에 비해서 본능에 휘둘리고 감정적입니다. 수인은 바깥에 편하게 다닐 때 주로 동물의 모습으로 다닙니다.2. 반인반수 (귀, 꼬리)외양 컨트롤을 어려워 하는 어린 수인, 혹은 성인일지라도 당황하거나 두려움...
"(-)쨩 우리 사귄 지 100일 되는 날이잖아" "뭐 그렇죠.." "그래서 말인데 이거 입어봐주지 않을래?" 선생님이 꺼내든 건 간호사 복이었다. 이 인간이 제정신인가 의심스러운 눈으로 보자 선생님이 변명을 재빨리 토해냈다. "아니 그게 아니라 보통 사귄 지 100일 되면 특별한 이벤트? 같은 걸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도 한 번 새로운 걸 시도해보는 게 ...
※공수 구별 없음 ※급전개 ※개연성 갖다버린 조각글 간난신고艱難辛苦 * 이마요시 쇼이치는 태어나길 타산적이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돕는 것도, 손해를 보는 것도, 전부 가까운 미래나 훗날을 생각한 행동이었다. "또 왔네. 나는 좋긴한데.. 넌 안 괜찮은거 아냐?" "개안타, 개안타. 신경쓰지 말그라." "..아무튼 이제 좀 줄여." 죄인을 면담하는 행...
많은 인간들은 살면서 수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고 그 죗값을 제대로 치르지 않는 사람은 더욱 많다. 이기적이고 모순적인 인간들의 추악한 죄를 인형극으로 풀어내는 악마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청춘. 만물이 푸른 봄철.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다. 불어오는 바람에도 가슴 시리고 노을 지는 창가에 앉아 감성에 젖어 눈물을 글썽이던, 잠깐 스친 손가락에도 잠 못 이루어 설레고 마지막 잎새에 괜스레 나의 모든 것을 던진 것 같아 섭섭해지던 풋내 나는 열여덟, 봄. 누구보다 ‘청춘’스러운 우리는, 오늘, 드디어 수학여행을 간다. 정환의 눈앞이 빙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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