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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sad thing - 어른아이 아네모네 10화 입술이 떨어진 건 조금 더, 그리고 그보단 조금 더 있어서였다. 지나가 드문드문 뒷걸음을 쳤다. 바닥에 떨어진 태경의 카디건이 밟히는 감촉이 생경했다. 지나는 여전히 태경의 가슴팍을 손으로 짚고 있었다. 손바닥으로 느껴지는 태경의 심장박동은 여전히 빨랐지만 아까와 같은 불규칙한 파동은 아니었다. 태경...
무슬롯 상시 커미션 커미션 진행중일 경우 차례대로 진행됩니다. 공지사항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커미션주에게 있으므로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비상업적 사용이라도 굿즈 등의 상품에 사용하실 경우에는 미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굿즈용으로 신청하실 경우 크기를 다르게 그리기 때문에 추가금이 들 수 있습니다. (문의) 타입 B : 1인: 6,000 | 2인: 18...
현대AU/최강샌드/논모럴/SM/혐관/매운맛 "우읍." 웨에에엑- 양치를 하다 말고 위액이 솟구쳤다. 자연스럽게 물을 틀어 개수대로 흘려보낸 뒤, 입을 한번 헹구곤 세면대를 붙든 채 주저앉았다. 특별할 것 없는, 그저 그런 보통의 일상이다. 고죠 사토루는 모를 회심의 작별 인사를 건네고, 게토 스구루에게 붙어 도망치듯 카페를 빠져나온 지도 어느덧 3주가 흘렀...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문득문득 갑자기 겪는 불안을 경쾌하게 노래하는 목소리를 듣고 나면 참 별 일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모두가 이 고통을 겪는다고 해서 내가 힘들지 않은 게 아니지 않느냐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면, 지금은 오히려 모두가 겪기 때문에 불안해할 필요 없겠다 여기는...
7일(목) <더 트스거오 다이어리> 미겔 고미쉬 & 모링 파젠데이로 8월을 거꾸로 읽어서 제목을 붙였듯 영화를 촬영하는 나날들을 거꾸로 배치해서 흘러가는 영화이다 그래서 그런지 되게 미로 같았고 알쏭달쏭한 장면들로 이루어졌다 자연스럽게 박하사탕 생각이 날 수 밖에 없었는데 박하사탕이 연원을 찾아가는 이야기라면 이쪽은 연원 같은 것에는 전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느때와 같은 출근길이다. 며칠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더니, 이제는 완연한 가을 날씨로 바뀌어 바람이 차다. 걸치고 나온 청자켓을 여미며 힐다는 저만치 주차해둔 차를 향해 걸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바삭해진 나뭇잎들이 서로 스치며 요란스럽다. 지나는 사람들은 그대로인데, 가을의 공기가 가득한 아침은 어딘가 헛헛한 기분이 든다. 기분은 체감하는 기온도 바뀌게 ...
부대집 앞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불꽃축제 업뎃날 코스타 델 솔에서 지쉐이더를 깔았던 날 부대원도 찍고 부대집에서도 찍었다 비에라는 이뻤다
1. 졸업작품 완성도 80% (작화 약간의 수정과 편집만 남음.) 2. 작품 업로드 링크 https://blog.naver.com/gheoddl99/222537584891 3. 질문 없습니다. 4. 자기평가 지금까지 예정대로 잘 하고있다. 칭찬쓰. 하지만 클튜가 갑자기 에러일으켜서 작업 원본파일 몇개를 날려버렸다. 2번에 작품 업로드한영상에서 씬 몇개가 날...
달이 뜨고 지는 걸 우두커니 보고만 있었지 푸르게 지는 밤을 홀로 견디면서 그렇게 있었어 너는 행복하니? 혓바닥을 구르는 간사한 물음을 겨우 삼키며 뜻 모를 눈물만 흘렸어 아무도 모를 고통 속에 뒤흔들린다 온갖 불행은 나한테 있는 듯해, 네가 들으면 분명 비웃을 텐데 왜 그 생각을 멈출 수 없는지 비관은 결국 나의 뇌에 깊이 뿌리 내려 벗어날 수 없이 옥죄...
1. 조금 일찍 일어났다. 여섯시 반 정도에 눈이 떠져서 비몽사몽했는데 밤사이 나를 많이 보고 싶었던 것인지 박소소가 날 엄청 깨웠다. 핸드폰을 켜서 알림을 확인하는데 엄청나게 핸드폰과 나 사이를 파고들어 안아줘 만져줘 하면서 날 보챘다. 원래 배고프면 저러는데, 심지어 밥을 주고 난 뒤에도 종종 그랬던... 귀요미 나한테 왜이래? 나를 사랑하는 거야? 2...
. . . “에르빈! 생일축하-” 에르빈은 한지의 목소리, 박수 소리, 12시를 알리는 괘종소리가 갑자기 멀어져 감을 느끼며 눈을 떴다. 다시 훈련장 나무 그늘 아래. 분명히 방금 전까지만 자신의 집무실이었다. 점심식사 대신 훈련장에 앉아 쉬다가, 집무실에 용무를 보러 들어갔고, 집무실 문을 열자마자 한지, 미케, 나나바를 비롯한 간부조 인원들이 생일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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