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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푸슝에서 요청받아서 어제 여름아이스 쭈쭈바 그리다가 틈틈히 낙서
"들어올 때 나 페인트 좀 사다줘." 지성은 제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진 손을 발로 쳐냈다. "너가 사, 오늘 알바도 안 가는 놈이." "아 좀 사다줘어어어어어." 얼씨구. 보아하니 어제 민호형이 낄낄대며 꺼낸 양주가 안 깬 모양이었다. 그 중에 잘 마시는 사람도 없으면서 눈만 반짝이는 꼴을 보고 그 끝이 대충 예상돼 지성은 일찍이 들어가 잤더랬다. 위층에...
저를... 엄마라고 부르지 말아주시겠어요? 싫다. 좋다. 사이에서 꼽자면 싫다쪽에 더 가깝고, 그것보다는 조금...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 싶어서요. 맞습니다. 저를 좋아하는 마음에 그 단어를 쓰신 거지요. 그러니 저도 싫다고 강경하게 나오기 힘든 것이고요. 싫어하는 것에 이유를 붙이는 행위가 바보같긴 하지만... 저에게 악의가 아닌 선의로 준 것...
*주의 : 유혈, 상해, 개인해석, 날조 등 *현대AU, 단테+차탑조. NCP. | 여우비 환상체 이상+대학생 단테+아이들 돈싱. *모든 내용은 개인해석과 날조입니다. | 본 글은 쨔님과 푼 썰 기반입니다. *전편 : https://posty.pe/hkwcq2 *230727 - 소장용 결제박스를 추가했습니다. *230916 - 전편 유료로 전환합니다.
청에 태치야, 승. 헤드기어를 벗어던지고 관중석을 둘러봤다. 저기 날뛰는 검은 머리카락이 보인다. 야, 누가 보면 네가 이긴 줄 알겠어! 고래고래 관중석에 들리게 소리 지르고는 손을 흔든다. 헤드기어 벗은 상대와 인사하고 상대쪽 코치님께 인사하러 걸음을 옮긴다. 감사합니다, 간략하게 인사한다. (경기가 끝나면 상대방과 그 코치에게 인사하는 것이 기본 예의다...
선생님들 이런 거 좋아하시는군요 썰처럼 해당 포스트에 조금씩 추가해보겠습니다 숫자 4 아래로 봐주시면 됩니다....별거없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ㅋㅋㅋ그냥.. 서태웅 오시들이 이것저것 오타쿠 토크하는 글입니다 저급한 말투와 표현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항마력 강한 분들만 봐주세요 저도 쓰다가 여러번 탈주했습니다 야, 아무래도 서태웅 연애하는 듯. 서태웅을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욕심쟁이, 라는 말에 유청한이 고개를 비스듬히 떨구며 갸웃거렸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살면서 크게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던 거 같다. 그에게 사랑하는 것은 늘 물로 유일했고 그렇기에 헤엄을 쳤다. 그것들은 그냥, 할 수 있던 것이었다. 운명처럼. 그렇기에 욕심이 많다, 라는 말을 꽤나 오랜만에 들었다. 아, 어릴 적엔 들어봤던 것 같기도 하고…. 어찌...
“하하, 넘어지는 건 이걸로 오늘만 세 번째네. 오늘은 또 어떤 행운이 찾아오려나.” 식당 안, 주스를 뒤집어 쓴 채 어정쩡하게 앉아있는 코마에다가 머리를 긁적이며 머쓱한 듯 웃었다. “죄, 죄송해요오오-! 저 때문에 코마에다 씨까지…!!” “아니야, 츠미키 씨. 거기 서있던 내가 운이 나빴던 거지.” “으읏… 사, 사죄할게요!! 핥아서 깨끗하게 해드릴...
열이 내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미미하게 선득한 체온계의 아가리가 귓속을 빠져나간다. 아마 건조하게 적혀져 있을, 별 의미 없는 숫자를 읽은 뒤 몸을 일으킨다. 아득한 시야로 가운이 접힌다. 굳은살 박인 손이 팔목을 붙잡아 이끈다. 인파 틈을 헤쳐 복도를 가로지르다 멈춰 선다. 성준수가 말한다. 너 이제 제발 내 인생에서 꺼지면 안 되냐? 성준수는 의대에...
12,627자 여인아 02 후지마 녀석처럼 신력이 충만했다면 요령을 부려 산을 굳이 걸어 내려갈 일이 없었을 텐데. 미츠이는 생각했다. 여태 신도 하나 없는 신사를 지키며 신력이 모자란 것에 여태 단 한 번도 아쉬움을 느낀 적은 없었지만……. 그러니까, 아마 느낀 적이 없었을 테지만, 이상하게 오늘만큼은 유독 신력의 부재가 아쉬웠다. 날이 더운 것도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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