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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매장소는 멍하니 창 밖을 응시하고 있었다. 저것도 명상이라면 명상이겠지. 탕약을 가지고 들어오던 린신은 그의 옆에 앉아 탕약을 턱 내려놓았다. 큰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튀거나 하는 것이 없어 그가 내력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쓰잘데기 없는 데 힘을 쓰지. 매장소는 린신을 흘겨보았다. "들게." 짧은 말에 매장소는 이번엔 탕약을 흘겨보았다. 평...
"린신, 나 혼인하네." 푸학! 린신은 마시던 차를 미처 삼키지 못하고 뿜어버렸다. "뭐, 뭐라고...?" "혼인한다니까." 어디 아프냐는 듯 바라보는 눈빛을 제외하곤 매장소의 표정은 평온하기 그지없다. "누...누구랑? 언제? 아니, 대체 왜?!" "뭘 그리 놀라나? 나도 이제 나이가 찼으니 당연한 것 아닌가." "아니, 그... 아니, 자네는...." ...
* 살구꽃에 대한 일부 묘사는 중국 드라마 '후궁견환전'에서 참고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지난 2년, 이미 대량의 황좌에 가장 가까워진 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갑논을박한 필요가 없을 정도로 선택지가 좁혀지고 있었으나 3월 구안산 봄사냥에서의 피비린내나는 반란과 혈전을 수습하고 사직을 지켜낸 황자가 금릉에 귀환했을 때, 금릉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왔음이 명백해...
린신이 랑주에 왔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냥 '왔다'기보단 '도망친 것'이라 해야 옳을 것이다. 또 말도 없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노각주를 대신해 린신은 한동안 랑야각 일에 홀로 매진해야 했는데, 그것이 거진 일 년이 다 되어가자 그만 배째라는 심정이 되어 총관에게 모든 일을 맡겨버린 채 훌쩍 이 곳으로 떠나오고 만 것이었다.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가지 마...
특별히 약속같은 걸 하지않아도 수와 경염, 두 사람은 각자의 일이 끝나면 뒷산 언덕에서 서로를 기다렸다. 수가 적우영을 맡은 후로 출정이 잦아지고 경염도 왕부를 열고 정식으로 군의 일을 보기 시작하자 서로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누구든 먼저 금릉으로 돌아와 보고를 마치고 뒷산에 올라 중턱의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약속따위 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마법소녀ㄴAU 앙스타 호시이 노래로 세상을 구하는(??) 마법소년. 변신 최고. 유메노사키는 평소에는 평범한 학원이지만 적(?)이 등장하면 그 학원의 학생들은 마법소년으로 변신해서 적을 물리친다 적의 해치방법에 있어서 강경파(피네)와 온건파(트릭스타)로 대견되어 경쟁하는 마법소녀 청춘물! to be continue!( 유닛 [나이츠] 멤버 개개인의 능력치가...
* 오타주의 * 의외로 철벽남 린신. 한 번 찔러보는 임수.. 그렇게 빠지는 거다. [ 10 ] -언제 돌아온 건가? 린신은 달에 한 두 번은 꼭 랑야각을 비우고 사라졌다. 모두가 알고 있는 그 기간을 임수도 알게 되었지만 모두가 의아해 하는 린신의 부재의 이유는 임수만이 알았다. 그 여인을 만나러 갔을 것이다. ‘이래도 연모가 아니라고?’ 연모가 아니라면...
계간백공때 참여했던 야구부 이야기..인데 진자 정말 부끄럽다 앞의 이야기까지 엮어서 회지로 내고싶은 클리셰 of 클리셰 야구부 청게 OH OH 머 이앞에는 이전 날 둘이 머.. 얼레리꼴레리했다는 그런내용이람니다..(침착 대충.. 휘리릭 보새요..
천하의 린각주도, 뛰어난 책사 매장소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니 기다리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 하지만 린신과 매장소는 바뀐 몸도 몸이지만 이 일을 계기로 서로가 얼마나 그 동안 서로에게 마음을 쓰고 있었는가를 깨닫는다. "신, 이제 일어나게. 아침이야." "뭐야, 아직도 안 바뀐겐가." 바뀐 몸에 적응하느라 좀처럼 깊은 잠에 들지 못해 새벽에나 잠들었을 린신을...
커플링 : 청훤 / 사양 : B6, 30p / 가격 : 3,000원 독(毒) 우문의 아이는 태어날 때 축하의 의미로 저마다 다른 식물을 선물 받는다. 보통은 건강을 기원하는 약재를 받기 마련이었으나 어미는 훤의 이름 앞으로 도착한 것을 몰래 태웠다. 연기가 얼마나 독하였는지 며칠을 앓아누운 그녀는 그것의 이름을 잘게 씹어 삼켰다. 아이가 네 살이 되던 해에...
채련곡 船動湖光灩灩秋,貪看年少信船流。 배를 띄우니 가을 호수 물빛이 일렁이고, 몰래 소년을 쳐다보느라 배가 흔들흔들 떠가는데 無端隔水抛蓮子,遙被人知半日羞。 공연히 물 건너로 연밥을 던지고, 멀리서 누가 알아볼까 하루 종일 부끄러워 하네 皇甫松, <採蓮子> 1. 당금 황제의 일곱째는 공주였다. 고명딸로 태어난 공주는 이름에 아름다운 옥이라는 염(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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