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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시." "...왜?" "하아. 너무 집중 못하는 걸. 좀 쉬고 와." "...괜찮구." "감독님도 슬슬 한계신 거 같은데." "윽..." 무로칭이 두 번째 한숨을 쉰다. 세 번째부터는 진짜 위험하니까 귀찮지만 일단 말 들어야 하구. 벤치를 향해 걸었다. "무슨 일 있어? 요새 계속 그러잖아." 등 뒤에서 관찰하는 듯한 눈빛이 느껴진다. 딱히 아무런 일...
4. 김도영은 이민형의 목을 물기 전 어떤 자세가 편할지 고민했다. 침대에 누울까, 아니면 소파에 앉을까. 형 처음에 물었을 때 어떻게 했어요? 그때는 그 사람이 앉아 있고, 내가 그 위에 앉아있었는데. 아…. 형 그건 약간 좀 그렇죠. 이민형은 무표정으로 머쓱한지 자기 목덜미를 쓸며 말했다. 김도영은 이민형의 반응에 그 남자가 죽었다는 것은 굳이 설명하지...
★스포지양, 캐붕주의, 원작과 전혀 무관한 just 썰 (떡은 다음 편에 성인글로) 새카만 구미호 유중혁이랑 산 너구리 김독자가 꽁냥꽁냥1919하는 게 보고 싶었다. (TMI지만 굳이 너구리 사진 찾아보지 마세요 맘에 들 만큼 귀여운 사진 찾기가 힘듭니ㄷr ... ㄸㄹㄹ... 그냥 마음 속으로 귀여운 너구리 독자 상상하시길... 너구리 진짜 귀여운데 너구리...
안녕하세요, 셀레네즈입니다. 첫 글을 올리기도 전에 공지부터 쓰긴 처음이네요ㅋㅋㅋ 제목 그대로 일곱 명의 아이들 중 어떤 커플이 올라올지 저도 모르는 블로그입니다. 진짜 제가 보고 싶은 커플, 보고 싶은 장면만을 보기 위해 만든 곳이기 때문에 오늘 올라온 커플이 일주일 뒤에 바뀌고 그럴 수도 있어요. 혹시나 본인이 지지하는 커플 외에 지뢰 커플이 많으신 분...
웹툰 봤더니 전독시 뽕차서 오랜만에 연성했다ㅜㅜ
* 전지적독자시점 중혁독자, 낙원의 여름 * 회지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발간 취소될 시 전부 웹공개로 돌립니다:) * 초고여서 추후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아아, 신이 있다면. 부디 당신의 이 어린 양을, 이 세상에 조금 더 남겨 주시기를. 눈물과 함께 품에 담아온 뜨거운 여름이 속에서 터져 나왔다. 그 열기에, 세상이 질식할 듯이 멀어지게만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모든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어떠한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 철저히 망상 안에서 이루어진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쉿, 지금은 일코 중입니다만 -06 그가 내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이따끔 알 수 없는 공간에 와 있을 때가 있다. 안개가 낀 듯 희뿌연 공간 속을 태형이 걷고 있다. 정확하게는 위치를 가늠하지 못한 채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시야에...
체내에 눈에 띄는 변화를 일으키는 중독이 있다. 술중독, 카페인중독, 약물중독이 대표적으로 명시적인 중독이다. 스마트폰 중독인 것을 제외하면 저 위에 해당하는 사항은 딱히 없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 중독은 많이 알려져서 예방책과 경각심이 대중들의 머릿속에 잘 들어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진찰내릴 수 없는 중독은 어떡하면 좋을까. 이름이 ...
배구 잘하니까 아니꼽게 본 모브 있지 않았을까 아니면 어쩌다 시비가 털렸다던가 아무튼 티안나게 유니폼으로 가려지는 부분 까지만 때리다가 모브들이 얼굴도 쳐서 쪼마난애 피나고 걔네 당황해서 튀는데 카게야마는 얼얼하면서 화끈거리는 얼굴과 여기저기 쑤시는 온몸에 배구부 져지와 바지에는 점차 피가 베었고 얼굴을 타고 내리는 피를 소매로 슥슥 문질렀지만 코피는 멈추...
<시스템 : 당신은 사망하였습니다> "아으......." 화면에 뜨는 시스템 메시지에 김독자는 한숨을 내쉬었다. 《아ㅈㄴ못하네트롤오짐》 채팅창으로 표시되는 파티원의 비난에 김독자는 고개를 숙였다. "중혁아 미안해. 내가 너무 일찍 죽어서......." "괜찮다. 김독자. 이 정도는 내가 끝낼 수 있다." 곧 유중혁은 손가락을 키보드로 올리더니 신...
영중준수 그거 알아? 전영중, 게이라던데.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던 건, 아마 이른 여름이었을 것이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주제에, 비밀을 알려 주겠다면서 제 어깨를 툭 치는 손짓에 준수가 짜증 섞인 눈빛으로 돌아보았다. 해를 마주보는 방향이라 눈이 부셨다. 잔뜩 눈을 찌푸리고 누구인지 살펴 보니,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같은 반 학생이었...
한때 서윤후 시인을 매우 좋아했다.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그의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을 오프라인에서 찾기 위해 강남 일대를 쏘다녔던 기억이 난다. 시집을 내가 정말 사랑하는 마포의 공간에서 읽었고, 눈 내리는 날 천천히 굴러가는 버스 안에서도 읽었다. 그래서 더 특별하게 다가온 것인가 싶다. 나는 원래 시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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