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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더 좋은 질문 712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더니(친구가) 단어였던 소재가 문장이 되어버렸다. ~어제까지만 해도 단어였던 내가 눈을 떠보니 문장이 되었다~ 반납할 때까지 며칠간은 책의 힘을 빌려 꽤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쓸 예정이다. 여기는 지구로부터 759845265874광년 떨어진 삐리케토르 페리페라 케고르 성인의 꼴뚜기족 이번년도 망년회가 한...
그의 이름이 불리자 당당히 단상 앞으로 걸어갔다. 동시에 그와 이름과 생김새마저 똑같은 사람이 걸어나올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그의 이름은 흔한 이름이 아니었기에. 그렇게 단상 앞에서 만난 두 oo을 본 사람들은 웅성이기 시작했다. 웅성거림은 곧 체육관을 뒤덮었고 공기의 온도가 높아지는 기분이었다. 공기의 온도가 높아졌다기 보다는 그의 얼굴이 빨개졌다고...
*단편 주의 / 퇴고 못한 상태로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만을 위해서 이 고난을 받아들였노라고 한다면 믿어지시나요? 믿지 않는다고 해도 좋습니다. 신용을 바라고 한 일이 아니며, 저의 행동으로 인해 충격을 받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딱 한가지입니다. 유키무라 치즈루. 당신은 동쪽의 유키무라가의 피를 이은 순혈 오...
따듯한연말되시길...^_^!!
통합공지 https://6zzumcms.postype.com/post/11196083 휴먼... 샌드위치 입니까? 고정틀 공지 사항 - 신청서는 페어 당 하나의 이미지로 정리해주세요. - 이메일로 수령 시, 받으실 이메일의 주소는 텍스트로 보내주세요. - 신청서에서 적혀있지 않은 부분은 오마카세 혹은 반영 없이 작업이 되니 신청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 ...
조금 길어질거같아서, 나눴읍니다. 네네사실 제가 최근 좀 힘들어서 이런 글을 쓰는것도 힘들지만 !!! 보고싶은건 써야죠!! !! ! 아!! 이런거 못참아:3!!!! 2022,, 년이 되도록 못쓰고있는걸 보면..네 길어지기도하고 혼자 감당이 안되는 양이라고 생각해서 그냥,,네 여기까지만 수정하고 업로드합니다! 전쟁이 일어난 지금 최전방에서는 한창 기사단장과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殺身成仁-愛之重之 살신성인-애지중지 올바른 일에 자신을 희생하고 그로 인해 사랑받고 있다. -위무선이 시력을 잃으면 어떡할까 싶어 적었습니다. - 여무선이지만 그리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글을쓰다 위무선이 여자였지 합니다.) - 날조와 캐붕 등 나이 변동도 있습니다. - 처음으로 쓰는 글이라 조금 어색 할 수 있습니다. - 첫 작입니...
가스라이팅, 상해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부분연출도움: 금귤님 과제로 작업했던 만화라 다음화는 예정 없습니다. 아래로는 지인분들의 과제마감 축전입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한 만화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로는 후기입니다 길기도하고 작품내용과 관계X라 안보셔도 괜찮습니다. 내용도 별게 없어서... 후원개념이라 생...
궁중물 고증오류 多 / 현존하는 황실의 계보를 따르지 않습니다. - 성에가 녹을 새도 없이 맘이 아파도 내 기억에도 따뜻했던 곳으로 가요 여기엔 아무것도 자랄 게 없을 테니까 꽃이 피는 곳으로 데려가 줘요 겨울이 지나도 금방 녹지 않을 문장들을 조금씩 모아두곤 했어요 불안만큼, 아니 좀 더 행복하자고 이 밤은 우리를 삼키지 못할 거라고** 꽃이 피는 곳 새...
사는 게 힘들다 시나 읊어볼까 소년은 울었고 소녀는 죽었다 손님은 떠나고 산 님은 없었고 사늘한 겨울만 슥 너를 뉘이고 솔 뉘엿 지는 달 사노라고 돌아 살 남지 않도록 시는 그리는데 소년은 누웠고 소녀는 달렸다 사노라고 산을 사노라고 밤을
한 명은 용서받지 못할 악마의 길을 걸었고, 다른 한 명은 스스로 날개를 꺾어 추락했다. 천계의 모든 이들은 두 천사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조차 꺼렸다. 한때 그들의 일화가 미담으로 통하던 시절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지독히도 비참한 결말이었다. ⋅✞⋅ 천계의 이단아. 그것은 하급 천사 시절부터 위무선을 따라다니던 꼬리표였다. 위무선은 당시 천계에 만연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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