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소냐를 보고 뉴트를 떠올리는 가 그룹 아이들. ※뉴트의 꿈을 꾸면서 기억을 되찾아가는 소냐. ※뉴트 생존 설정. 다만 혼수 상태이다. 뉴트는 플레어 완치 되었고 기억도 전부 되찾았다. ※트리사도 생존. 트리사는 뉴트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뉴트 소냐 과거 날조. ※뉴트 본명이 토마스라는 설정. 배우 이름에서 따왔다. 토마스와 민호, 갤리를 비롯한 가 그...
7시에 와이프와 함께 기상, 오늘은 동네 교회에서 8시 예배를 보기로 한 날이라 와이프는 벌써부터 분주하게 준비를 한다. 나도 남자지만 남자들은 참 편하다. 와이프 준비가 다 되어갈 무렵 씻고 면도하고 옷입으면 준비 끝이다. 남자가 무슨 준비를 한시간 동안.. 그런거 없다. 아, 내 고등학교 절친 중에 매번 약속 시간에 매번 늦는 녀석이 하나 있었는데 그는...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지만, 실존 인물/단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포레스텔라 멤버 일부가 동물의 모습을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므로 어색한 문체, 글 진행, 사투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흥미와 만족으로 쓰는 글이므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문의 있을시 따로 메세지 주시기 바랍니다 쓰다보니 너무 귀엽고 재미있...
콘서트 인트로 국룰은 얼굴자랑하는 VR영상이다. 주피터의 첫 단독콘서트 'You're in My Orbit'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진짜뒤졌다. 회사원 P씨는 2분 전 목둥이들을 잘 보기 위해 인공눈물을 넣은 눈을 부릅뜨며 그렇게 생각했다. 평소 서로 티켓팅 용병을 뛰어주던 덕메들에게 주피터 영업을 너무 성공적으로 하는 바람에 회사원P씨는 이번 티켓팅에서 홀...
찝찝한 날이었다. 창문을 타고 들어온 습한 바람이 페이지를 몇 장 넘겼다. 그 장면을 바라보던 잭이 또다시 흔들거리는 종잇장을 붙들어 눌렀다. 천천히 돌아온 선풍기 바람에 노트가 시끄럽게 팔락거렸다. 책상에 엎어져 있는 갈색 머리통을 힐끔 쳐다보고, 조심스럽게 샤프를 하나 끼워 둔 후 노트를 덮었다. 매년 돌아오는 여름의 햇빛이 뜨겁게 교실을 달궈 어지럽게...
그놈의 커피. 헤임달. 이 작자는 커피가 없으면 하루도 살아가지 못할 사내였다-라기보다는 사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 더 맞는 표현이겠지만 단정짓는 걸로 하자. 왜냐, 원래 데이 플랫은 지 하고싶은 대로 싸돌아댕기는 자진자발적개1새끼였기 때문이다- 누군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던데, 여기 누구는 하루라도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몸안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떠올리고자 해서 떠올리는 것은 아니었다. 지나가다가 쌓인 기억이 갑자기 겹쳐졌다. 그리고 떠올랐다. 떠올랐기에 나는 생각에 잠겼고, 그렇게 회상이 시작되었다. 생각에 잠겨 그 날이 그립다면, 나는 그 순간 너무 행복했었기에 그리울 것이다. 행복했기에 그 때로 돌아간다면, 결말을 알지라도 나는 그 순간 행복할 것이다. 이제 생각에 잠겨볼까.
네~~ 결국 지각하고 말았습니다. *^-T)~~~! 최대한 기한 맞춘다고 이리저리 컷수도 줄여보고, 내용도 바꾸고, 사람도 줄여보고…, 노력은 해봤지만 늦어버렸네요. 젠장~~ 그래도 어느 나라에서는 아직 밋치의 생일이 끝나지 않았을테니까요. し(*´▽`*)つ 이리저리 축하해주는 자리에 넣고싶은 인원은 훨 많았지만 여러이유로 전부 넣는 것은 어려웠기때문에, ...
오래된 턴테이블에 레코드판을 넣으면 구시대의 음률이 흘러나왔다. 우리가 한때 존재했었던 시대의 기억은 희미하다. 완전히 재구성되기 전의 모습들은 대부분 말소되었으므로. 훌륭한 신인류는 마땅히 그래야 하는 법이죠. 셀리나 마르셀은 그 말에 순응한다. 앨리스 로스차일드는…… 글쎄. 그는 무관심에 가깝다. 구인류 특유의 집단 소속감을 느끼지 못해 그럴 것이다, ...
나의 반 쪽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열렬히 한 사람을 사랑했다. 한 사람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리라 믿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맞춰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싸우고, 울고, 소리 지르며, 웃고, 안아주고, 달래주며, 우리라는 과정을 쌓아갔다. 그 사람을 사랑했다. 상대방을 위해 열렬한 힘을 쏟았었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맞추려 노력했...
'평생 갈게요. 감사합니다.'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당신이 쉽게 내뱉은 말을 믿지 않는다. 입을 열어 호흡을 모아 뱉어낸 사랑은 결국 공기중에 흩어진다. 애초에 존재한 적도 없었던 것처럼. 너의 말을 믿지 않는다. 기대하지 않는다.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당신께 내 마음을 건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라는 것을 믿...
* 간만에 와서 이런글을... 죄송합니다. 페잉 리퀘로 쓰기 시작했는데 이거... 이래도 되나. 아마도 이런걸 바라신게 아닐텐데...(하략..) *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유혈, 약물, 폭력 등의 소재가 언급됩니다. 혹여 해당 소재에 불편함을 느끼시거나, 예민하신 분께서는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생(生)의 감각 언더닥터 X 차이나타운 * 동명의 시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