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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30대 우울 정서 +오픈리게이x클로짓게이의 환장로맨스가 조낸 재밌다,, 어떤 사소한걸로 트러블이 생기더라도 결국 얘기가 돌고 돌아 너는 내가 쪽팔려? 같은 질문으로 끝나야 함 저걸로 걍,, 평범한 회사원 태죤 보고싶음 태군은 생산관리부라서 늘 사무실에 늘러붙어 있는데 조니는 영업직이라 항상 바깥에 있을듯 같은 회사 동기긴 한데 부서가 달라서 얘네 둘이 3년...
킬러들이나 마피아 조직 뒷세계에서 시체 처리 및 살해 장소들 청소 깨끗하게 해주기로 소문난 태군 보고싶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번호로 전화 걸어서 시체 숫자랑 장소만 얘기하면 태군이 대충 가격 부르는데 일단 절반 가격 선입금 하고 일 끝나면 나머지 받고 이런 식,, 태군 돈 들어온거 확인하고 노란 포스트잇에 받아적었던 장소 네비에 검색해가지고 무덤덤한 얼...
* 서로 성향 같은 건 알고 계셨나요? 어떻게 가까워지셨어요? 사실 앞에 말했던 것처럼 저는 여자를 좋아했던 시간이 있었고, 제가 남자와 사랑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요. 하지만 퀴어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원우가 이쪽의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요. 가까워질 거라고 생각도 못 했어요. 사실 헤테로였던? 바이섹슈얼? 그런 사람들을 못...
* 4학년 방학, 준은 여느 방학때처럼 고아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익숙한 거리에 접어들고 1학년 시절처럼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달뜬 걸음으로 뛰어가는 일은 그만둔지 오래였다. 오히려 침잠한 상태였다. 무리는 아니었다. 방학 전에... 그런 일을 겪었으니까. 그래도 길 끝 모퉁이 너머로 보이는 초록 지붕이 눈에 들어오자 조금 평온한 기분이 들었다. 희미하게 ...
Marriage is a culturally recognized union between people, called spouses, that establishes rights and obligations between them Imho, Korean' typical perception of marriage is not that good. Not only o...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작년 여름 잔른합작때 제출했던 글하고 다른 소재하고 둘중에 뭐를 쓸지 고민 엄청 많이 하다가 결국 낸게 그거 였는데 나머지 하나 합작 끝나고서 포타로 써야지 써야지 다짐만 오억번 하다 아직도 결과물을 못내놓고 있음,, 근데 아마 평생 줄글로는 안쓸거같아서 걍 썰로라도 풀어야겠음,, 아까워,, 글 제목은 별모래 ㅋㅋ 로 지으려고 했었음 주제인 여름에 걸맞게 ...
"……." 네가 오기 전까지 충분히 마음을 먹었다 생각해도 말은 잘 나오지 않았다. 유언장을 작성할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타인에게 스스로에 관해 이야기하는 건 아마 이게 마지막이 될 것이었다. 습관적으로 딱지가 앉은 손톱 주변을 매만졌다. 이곳에 와서 다시 심해진 불안증이 유발한 반복된 물어뜯는 행동으로 인해 피가 굳어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였...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게 되는 건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안다. 나는 그 관계들을 이어가기 위해 각각 다른 페르소나를 덮어가며 사람들을 대한다. 거기에 좋은 사람이고 싶다는 이기적인 바램도 한 스푼 추가되어있긴 하다. 나는 솔직히 너무 지쳤다. 다들 내가 마냥 좋은 사람이고, 다정한 사람이라 안다. 하지만 나는 내 스스로가 모...
* <After Dark>, <Before Sunrise> 합본, 연령가조정 버전입니다. <After Dark> -상편 *25, 26챕터, 허묵 비밀이야기 [계획 밖의 일], 허묵 [위기의 데이트], 일부 설정 및 묘사가 직접적으로 등장합니다. 스포일러 주의해주세요. <Before Sunrise> -하편 *내용상 ...
고쿠데라 하야토한테서 연락이 왔다. 그녀가 인제 그만 잘까 고민하며 침대 위에 엎드려 꾸벅꾸벅 졸 때였다. 죄송합니다, 사모님. 주무시고 계셨습니까? 자신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상사의 약혼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 그 남자는 먼저 인사를 생략하고 사과의 말부터 내뱉은 뒤, 곧장 본론으로 들어갔다. 보스를 데리러 와주셨으면 합니다....
W. Syan 1. “그래서 닥터, 지금 우리가 어딜 가는거냐고요?” 로즈의 물음에 닥터는 고개를 저었다. 닥터조차도 지금 타디스가 어딜 향해 가는지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타디스가 쫓고 있는 에너지는 타디스와 같은 종류라는 것이었다. 타디스는 지금 또다른 타임 볼텍스를 쫓고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닥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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