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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피드백, 교류, 질문 등은 트위터 (@Baek_gi_luv) ※ 캐릭터에 대한 해석이 부족하여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날조 주의! 너의 품에서 눈을 감은 후 나는 차갑게 식어버린 나의 시체를 품에 소중히 안은 채 울고 있는 너를 보았다. 비가 많이 내리고 이미 많이 젖었는지라 혹여나 네가 나중에 심하게 감기를 앓을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리...
* 사건 중심 * 본 작은 현실이 아닌 픽션이며 모든것은 허구입니다. *5부완결시점까지의 캐해석을 기반으로 합니다. *게시물 하단에 수요조사 폼을 추가했습니다. 완결까지 웹에 게시되며, 소장본으로 발행되어도 삭제되지 않습니다. 6. 귀향 . . “그것 참,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더니.” 마당에 서 있는 남궁민영의 입에서 흐릿한 연기가 뿜어져 나왔...
* 2017년, 토론토 * Like A Virgin - Madonna (1984) * Shape Of You - Ed Sheeran (2017) 클럽의 육중한 문이 열리자, 그곳은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 생일 파티를 해준다는 말에 기꺼이 친구들을 따라나섰을 때만 해도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저 적당한 바나 클럽에서 떠들썩하게 술을 마시고, 춤이나 추고 놀...
남방진은 북방진을 기준으로 보면, 기실 동방진과 그리 차이나는 거리는 아니었다. 말을 타고 내내 이동하면 동방진까지는 사나흘, 남방진까지는 닷새 정도였다. 각 방진이라 해 방향의 끝에 자리한 게 아니라 지리를 고려하여 가장 중요한 곳을 거점으로 삼다보니 중앙방진과 멀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 세상은 걸음을 다 디딜 수도 없이 광활했으나 떠돌며 파사를 다니는...
※ 주의 : 고증 없음 주의, 앵슷주의, 비극적 소재 주의, 하난에게 가해지는 여러 시련 주의, 폭력적 언사 주의, 사망소재 주의※ 가담항설 세계관이 아닌, 동양풍의 다른 세계관입니다. 황제인 신룡과 누명을 쓴 충신가의 자제 하난과의 엇갈리는 비극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이 둘의 비주얼은 썸네일의 일러스트로 상상하고 썼습니다. ♥곰떡님♥께 선물로 드렸던 ...
* BGM은 가볍게 즐겨주세요. 하렘은 며칠 사이에 분주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유는 다름 아니라 무굴 제국의 황제 사쿠사가 북쪽의 지역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었다. 사쿠사는 하렘에 오랜 기간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먼 발걸음을 한다는 것은 오로지 단 하나, 전장의 황제라고 불리는 명성답게 전쟁이었다. 허나, 사쿠사는 전쟁을 위한 준비를 일절 하지 않았다.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주의 : 고증 없음 주의, 앵슷주의, 비극적 소재 주의, 하난에게 가해지는 여러 시련 주의, 폭력적 언사 주의 ※ 가담항설 세계관이 아닌, 동양풍의 다른 세계관입니다. 황제인 신룡과 누명을 쓴 충신가의 자제 하난과의 엇갈리는 비극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이 둘의 비주얼은 썸네일의 일러스트로 상상하고 썼습니다. ♥곰떡님♥께 선물로 드렸던 소설 저는 당신...
랜서 쿠 훌린, 인리보장기관 칼데아에 열두 번째로 소환된 서번트의 이름이었다. 아일랜드 켈트 신화 출신의 영령으로 속성은 질서 중용, 성별은 오메가. “응?” 아직 전성기의 힘을 찾지 못했지만 부여된 성별로 보아 보유한 스킬이 회피나 방어기에 치중되어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뭐야, 이거? 왜 내 스테이터스 성별란이? 오메가...? 오메가가 뭐냐?” 그리...
*이번엔 브금이 없습니다 왜냐면 딱히 생각해놓은게 없어서,,,,,
※ 불쾌한 말과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운 바람이 불어왔다. 가을의 마지막 달인 11월, 기온은 가볍게 떨어졌다. 그 공기가 얼마나 가벼운지 폐를 타고 흘러 들어오는 공기가 폐부를 가득 채웠지만, 영 숨을 쉰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지붕에 내려앉은 거 같은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를 내릴 거 같았다. 마루에 앉아있는 사람은 검은 소쿠타이를 걸치고 ...
잠결에 들린 목소리는 다정히 제 피묻은 손을 감쌌다 발에 질퍽하게 감겨드는 피웅덩이가 마냥 붉었다. 제대로 된 브리핑도 받지 못하고 투입된 건물 내부는 거의 폐허에 가까운 수준이었다. 군데군데 피어오른 불꽃이 사그러들기는커녕 벽 위를 넘실거렸고 폭발에 그을린 유리조각이 발 아래로 자각자각 밟혔다. 미처 폭발을 피하지 못한 타겟들은 살아있는 채로 확보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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