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Q, P.S, 잘 지내십니까? 오늘의 날씨는 제법 쌀쌀하군요. 슬슬 겨울옷을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쓰려다보니 시간이 밖이 벌써 어둑하군요! 헬퍼입니다. 아시죠? 전에 그 방법은 여러모로 놀라시는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슬슬 미안해지려는 참이였으니 관두고, 말씀대로 편지로 처음 보내봅니다! 저야 익숙하죠. 의뢰를 주고받다보면 편지로 주고받고 싶어하시는 고객님도 계시니까 말입니다! 뭐, 인터넷이 발전하고, 뭐 어쨌건, 해도. 아날로그가 제일일 수도 있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