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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나 마후유는 사실은 다 포기하고 싶었다. 매일 매일 성격도 맞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만 바라는 다른 친구들과 바닷속을 헤엄치며 나가는 것은 진짜 마후유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마후유는 그 친구들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족속들과 인연을 끊어 버릴 수도 없었다. 미래의 강한 왕권을 위해 그 애들과 인연을 유지하라는 부모라는 작자들의 강한 명령이었기 때문이었...
짠짜라 잔~ 다시 연성 들고온 민트티백입니다~ 이번 글은 엄청난 자괴감과 싸우면서 완성시킨 글입니다.. 즐기시길 바랍니다..! ---------------------------------------------------------------------------------------------------------------- 그분을 사모했다. 내가 절대로...
1. 사탕의 맛 화원에서의 모습이 아른거렸다. 눈을 못 마주치던 모습, 내가 보고 싶었다는 부던히 약조를 지켜달라는 강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았다. 손에 쥐어 준 사탕 때문이라 사탕의 달큰함이 잊히질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하며 망설였다. 내가 가지는 감정은 벗을 보고 싶은 순수한 마음인지 강에 대한 결핍인지. 사탕의 맛이 좋아 그런건지. 어떠한 말로도 설명이 ...
팬픽 원제: Remus Lupin's Guide to Successful Courting 저자: Children_of_the_Shadows 등급: Mature*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시리우스는...
하야시 마오 (林 真桜, Hayashi Mao) 1992. 8. 23. 현직 기자, 한국계 교포 3세. 파도치는 고동색 곱슬머리, 동그란 이마, 동그란 코 끝, 얇고 또렷한 쌍커풀, 아래로 부드럽게 흐르다 맺어지는 눈매 속 옅은 밤색의 눈동자. 야무질 것 같은 인상에 의외로 제법 아픈 주먹. 과장을 조금 보태서 주먹이 앵두 열매만 했던 코흘리개 때부터 그랬...
"네가 누군지는 몰랐지만 너의 온기는 기억하고 있었어. 널 처음 보고 왜 눈물이 흘렀던 건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해. 내가 널 사랑하고 있다는 것. 그러니까 함께 해줄 거지, 레프?" 이름: 차 노아 나이: 2021년 기준으로 26세 종족: 인어 키: 180cm 혈액형: A(+)형 직업: '다소다' 모델 기획사 소속 사진작가 상징화: 수련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 몸이 좀 안 좋으시대요. 또 족저근막염이신가.. 하연우? 그 하연우? 그 때 주인집 아들로 나왔던 애가 바로 하연우잖아요. 근데 하연우 소속사와 신건우라니 간극이 좀 큰데요? 씁, 어릴 적 관계가 성인이 되어서까지 고착된 경우네요? 자, 그럼 이제 부검을 하러 갈까요? 윈티스가 붙었으니 우리도 더 철저히 준비해야죠? 답은 늘 시신 안에 있으니까요. 네...
학생들이 상담하러 오기 쉽다는 장점이 있는 그런 위치. 히토야 사무소로 출근할 때 항상 교복입은 애들이랑 마주치는데 어느날은 애들이 다른날보다 현저하게 적은거 같아서 출근하면서 사무소 직원한테 오늘 학교에 무슨 행사있냐고 물어보는 히토야 보고싶음. 그럼 직원분이 아, 아마 수학여행 시즌일거예요~ 하고 알려주겠지. 그거 듣고선 아 그런가. 하고 알려줘서 고맙...
- 1. 다짐 강이가 울고 있다. 약조는 잊고, 떠나가는 거냐고 서럽게 운다. 저와 오랜 시간 너와 나로서 살기로 한 약조를 잊은 거냐며 울음을 토해낸다. 강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 어딘가 꽉 막힌 기분이 든다. 나의 선택이 잘못된 건가 보다, 나의 오랜 벗, 강이에게 잘못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네가 우니 먹먹해져, 강아. 아인아. 어찌 된 일이야. ...
산으로 간 갈매기 <연민의 눈> 햇볕을 쫓아 내려가다 보면 그 빛이 사방으로 퍼지다가 어느 한 곳에 이르러 다시금 모아지는 하늘이 있다. 바로 그 하늘 아래 ‘연민의 눈’이라고 하는, 눈물방울이 떨어져 사방으로 흩어진 듯한 모양으로 순풍을 품에 안고 내달리는 돛단배 마냥, 다섯 개의 섬들이 모여 산다. 저녁노을이 질 무렵이면 그 중에 가장 높은 ...
호호 너무 오랜만이에요🥰 요즘은 각잡고 글 쓰는게 잘 안되서...🥺 트위터에서 짧은 썰만 가끔 올리고 있어요☺️ 나중에 어느정도 필력이 돌아오게 되면 위 글에 더해서 써볼게요! 희희 좋은 밤 되세요!💖
내 어릴적.. 시절은 갯츠비 소설에 나오는 개츠비의 저택이 숨 쉬는 동네를 조금 지나면 마주하는 그런 곳에서 시작된다 기품있는 맨션들이 자리 잡고 있는 골목길속을 친구들과 수다 삼매경에 빠져 신나게 오르내리락 걷다 보면 어느새 아름다운 강가 그리고 저택들옆 사이로 평화로운 그네들이 놓여있는 그런 아름다운 연둣빛 풍경의 공원을 마주하는 그림속의 타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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