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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정복왕 아르딜라 아르디온 경 해밀튼 경 브라이우튼 경 하리시온 경(하리시우스의 친형) 하리시우스 경(하리시온의 친동생) 그라이언 경 브리타우르스 경
으음, 그러니까…, 편지의 시작은 이렇게 하면 되겠지? 미안.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내가 누구에게 편지를 써보겠어. 노트에는, 그리 쓸 말이 많지는 않아. 나는 어차피 들리는 걸 옮겨 적는 처지고 그 양들에 비해서 노트가 많다는 걸 아니까, 괜히 맨 뒷장에 네게 줄 편지나 쓰고 있는 거지. 노트에서 시선을 떼 하늘을 보면, 황금으로 물든 노을이 거리를 칠...
십 수년 전에 쓴 거라 많이 빻았습니다. 일인칭 미스터리 1. 난데없는 납량특집이다. -난데없지도 않다. 펄펄 끓는 여름이니까- 요즘같이 더운 제 작년의 여름이었는데 휴가는 가야겠고 시간은 촉박했고 사람 많은 건 싫고 여자도 없고 해서 친구들이랑 가볍게 계곡에서 놀고 싶었더랜다. 친구 놈 중 한 놈이 인적이 드문데다 차로 1시간 반 밖에 안 걸리는 계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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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의 탁상 앞에 앉은 채 호가명은 창 밖을 내다보았다. 하늘이 먹물을 부은 듯 깜깜해서 달이 유독 빛나고 있었다. 그런 시간에 깨어 있는 일은 호가명에게 예삿일일 뿐이었으나 오늘 그는 드물게도 업무에 집중하지 못했다. 장일소와 호가명을 저주하며 죽어가던 여인이 마지막으로 한 말은, ‘아아, 사환! 사환!’ 고작 그것이었다. 사환은 그녀의 처형된 정인의 ...
* 올라간 07편의 구매 전까지 공개되어있는 부분이 더해져 있습니다.* 07편을 구매하신 분은, 08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07편 안 읽으셔도 됩니다!!!! 필수 아닙니다만, 글을 완결 내고 보니, 그냥 '시기'만 아시면 될 것 같아요. 꽤나 진득해진 입맞춤이 끝나고 눈을 떴을 때, 나는 채형원을 바라볼 수가 없었다. 무슨 중학생 때 남...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주말 동안 키요랑 얘기하면서 내가 키요 잘생겨서 좋아하는 거 같다고 했는데 어쩌면 그게 맞을 지도 몰라.. 처음 키요를 좋아하게 된 것도 키요가 잘생겨서 였으니까.. 아니 근데 키요가 잘 생긴 건 사실이잖아!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할 걸? 키요가 나 좋아하는 이유 얘기해줬을 때 엄청 설렜어. 키요가 해준 말로 키요 진심을 너무 잘 전달 받은 거 같았어. ...
1. 그제부터 어제까지 모기를 다섯 마리를 잡았다. 2. 카카오가 갑자기 맛이 가서 우마무스메 간담회를 찾아봤더니.. 카카오가 어떤 방식으로 고객을 대하고 생각하는지 알겠더라. 3. 조금씩 하나씩 해보고 있다. 어제 저녁에 분명히 모기를 2마리 잡고 잤는데 밤에 손을 물어놔서 잠을 깬 것도 모자라서 다시 새벽에 또 괴롭히길래 10분 동안 기다려서 모기를 잡...
"안타까워라. 이제 어떡해요? 날 볼 수 없어서." 악마 같은 이가 말했다. 부드러운 머리칼과 뽀얀 살결은 천사를 닮았다. 후광이 덮쳐 눈을 멀게 할 것만 같았다. 그림자 한 줌도 없는 빛은 곧 악마였다. 어느 누가 그랬는가, 빛은 악마가 주었다고. 그래서 빛을 본 자가 못 보게 되면 절망에 빠지고 실낱같은 빛을 보기 위해 모든 걸 바친다고. 나는 악마의 ...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란하던 갈등을 거쳐 업무에 복귀하고 나서도 일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밤낮이 바뀐 일정표에 따라 순찰을 돌고, 훈련을 거듭했으며 각종 점검과 업무 일지를 작성하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렇게 며칠이 더 지나 체념 섞인 권태감이 느껴지기 시작하던 어느 날이었다. “힘이 약화 되는 주기가 지나고 나면 꼭 하나둘씩 돌발행동을 한단 말...
무대의 빨간 커튼이 젖히고 화려한 조명과 음악, 아름다움을 뽐내며 추악함을 표현하는 배우, 각본의 마지막처럼 쏟아지는 박수갈채. 이 모든 것을 기획하는 무대 기획자이자 무대에 올릴 이야기를 쓰는 각본가. 그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무겁기만 한 나무들이 웅장한 가구로 변하고 철근을 나르는 사람이 천장을 지휘하는 중간에 그 자가 있었다. 그는 손에 들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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