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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난 빌어먹을 놈을 피해 욕실로 도망쳤다.그리 좋은 선택이 아닌걸 알지만,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다. 애초에, 내 애인행세를 하는 미친놈이 우리집에 있는데 내가 어떻게 침착한 방법으로 대처를 했겠어? ..지금 말해봐야 늦었다는건, 나도 안다.녀석은 나를 농락하듯 잠긴 욕실문에 노크하며 나에게 말을 걸어댔다.'똑똑, 자기야.. 왜 도망가?'소름끼치는 목소리, 다...
*mk시점* 우리의 마지막 싸움이 끝났다 피투성이인 싸움터 비틀거리는 동료들 메이는 나를 부축해줬다 나는 메이에게 괜찮다고 하며 비틀비틀 고개를 돌리며 손오공을 찾았다 익숙한 등이 보였다 손오공은 옆으로 누워 부시시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안심했다 손오공이 없어지지 않아서 손오공 옆에 풀썩 앉았다 " 손오공 괜찮아요? " 슬쩍 물어봤다 손오공은 대답없이 고개...
'쏴아, 쏴아.' 세차가 치는 푸른 파도가 청량한 공기를 그 위 모래사장에 전달해 주며 그곳에 서있기만 해도 시원한 기분이 든다. 근처에 있는 특이한 하얀색 강철 기둥에서 푸른빛 홀로그램을 뿜으며 그 직사각형 안에 무언갈 표시한다. '오후 1시 50분.'이렇게 표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하얀 기둥의 역할은 틀림없이 시계일 것이다. 하늘의 색도 푸르고 햇...
9시에 일어나서 와이프를 깨웠다. "나 오코노미야끼 먹고 싶어~!!"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걸 반만 먹고 아직 반이 남아 있다. 잠도 안깬 와이프가 기신기신 일어나서 뚝딱 만들어 주고는 곧바로 다시 뻗어버렸다. "맛있게 잘 먹으마~ 잘 자요~" 그렇게 나홀로 1차전을 시작했고 10시반에 나도 뻗어 버렸다. 한참을 자고 일어나니 12시가 넘었고 재빨리 온라인...
(약수위조심..) ㅌㅇㅌ: @ppangqjawjs
나인이 죽었다. 성은 없고 이름 두 자만 있는 왕의 친구. 전쟁통엔 목숨이라는 게 가장 지불하기 쉬운 값이었다. 그는 후퇴하는 왕을 지키기 위해 홀로 전선에 남았고 목이 잘려 돌아왔다.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던 목걸이를 잃어버린 채. [타인의 장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주의 2022년 12월에 방영한 네오시티 배경의 글입니다***** 내가 보려고 쓴 글 / 결제 안 하셔도 일상생활에 문제 없어용 / 유료 분량 있습니다 성쇼와 루키즈가 엔시티 127, 웨이션 V, 엔시티 DREAM까지 다 만나고 마지막으로 만나게 된 건 바로 엔시티 BLACK이겠지. 어제 드림과 만났던 장소에 다시 들어가는 장면이 찍히고, 이번에 ...
쨍그랑- 내 사랑을 알리는 소리는 동전 떨어지는 소리였다. 종소리도, 천사들의 나팔 소리도 아닌 동전 떨어지는 소리 똑똑 명헌아, 많이 기다렸어? 약속 시간부터 이십 분 정도 기다렸을까, 설마 아직도 자는 건 아닌가 싶어 아직도 오지 않는 너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 공중전화 박스에 들어갔다. 긴 신호음 소리에도 들리지 않는 네 목소리에 전화를 끊고 삐삐나 쳐...
4/7 금요일엔 재택근무를 했다. 퇴근하고 30분정도 뒤에 타부서에서 요청사항이 하나 오고 급하게 하청업체에게 피드백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당시 집이었던 내가 제일 대응하기 편하다고 생각해 내가 하겠다고 했었다. 지금와서 보면 이게 주제파악도 못하고 나섰던걸까 싶기도 ㅎ 담당자 전화를 안 받아서 하청업체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하고, 계속 연결이 안돼서 ...
톡기해 톡기 오프 더 레코드 새로운 소식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 페잉을 만들었습니다. 주로 리퀘스트나 질문상자로 운영될 것 같네요. 예전에 있었는데 트위터 연동이 끊기면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트위터 계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4일째 오늘은 비가 왔다. 고양이 보러 가고 싶었는데 이러면 나가기가 힘들다. 아츠시는 창을 보며 몇 번이나 한숨을 내쉬었다. 밤에는 그치려나 안궁 가야 하는데 또 만나고 싶은데 이제 정말 만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친하게 지내고 말을 하는 것은 정말로 즐거웠다. 하루하루가 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이다. 빨리 비가 그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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