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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the spectre듣고 꼴렸어요 클럽안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이 나나세 리쿠인데,쿠죠 텐은 선글라스 넘어로 보이는 동생의 모습을 언짢게 바 테이블에서 지켜보고 있었다.화려한 조명과 심장을 퍼프질하는 시끄러운 bpm.텐은 손안에 들린 브랜디 만큼이나 저 스테이지가 독하고 아찔하다 생각되었다.당연 주변인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저렇게 짐...
졸업식 전날 헤어진 이즈안즈로, 잊지 못한 안즈의 편지를 바다의 요정이 전해주는 이야기. 카나카오카나언급 조금 있습니다. 이즈미가 출현하지 않습니다. 탈고 전의 글이라 매무새가 좋지 않습니다. 안즈가 조금 집착을 합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선배에게. 안녕하세요, 라고 해야할까요? 저는 지금 유메노사키의 가든테라스에 앉아있어요. 한동안 날이 궃어 쉬고있던 ...
마크와 해찬, 이민형과 이동혁. 둘은 같은 아이돌이지만 달라도 너무 달랐다. 민형은 상큼한 컨셉에 가까운 아이돌이었고, 동혁은 소위 말하는 힙합 아이돌이었다. 가끔 활동 시기가 맞으면 인사 한 번 꾸벅하고 앨범 주고받고 다시 인사 꾸벅하고 돌아가는 게 다였다. 그니까 일주일 전까지는 그랬다. 동혁은 ‘라이언즈(LIONS)’라는 힙합을 컨셉으로 한 그룹의 서...
정우X루카스 그 아이는 자신의 이름이 싫다고 했다. 촌스럽잖아, 그래서 나는 나를 욱이라고 불러 주면 좋겠어. 그 아이는 말하곤 했다. 자신의 본명을 말하는 아이들에게 욱이라고 부르라고, 어느 날 문득 그 아이에게 개명 할 생각은 없냐고 물어봤다. 할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라서 바꾸지는 않을 꺼라고, 위로 형이 3명 있어서 막내인 욱이를 임신 했을 때 딸이면...
"Halló. (안녕하세요.)" "…Halló. (안녕하세요.)" 충동적이면서도 계획적인 여행이었다. 민현은 몇 년 전부터 이 여행을 하고 싶었고, 언젠가 이곳에 오리라고 항상 다짐했었다. 군대를 올해 여름에 제대했고, 내년 3월 다시 복학할 예정이라 그 사이 알바를 해서 돈을 조금씩 모았다. 그리고 23살의 끝과 24살의 처음을 아이슬란드에서 맞으리라 결...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온종일 미친 듯이 놀고 와선 짙은 화장을 지우죠이런다고 다 잊혀질까요참 못나게도 반쯤 지워져 버린 두 볼에반쯤 지워져 버린 내 입술 위에 흘린 눈물이 클렌징크림에 녹아요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이 까만 밤이 새도록그 녀석 하나 지워내지 못하고왜요, 왜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출국하는데 어두운 녤이 얼굴 보니까 정신이 확 드네요. 그래서... 멜론 아디 좀 더 팠어요. 마침 첫달 1000원 행사하네요. 연말정산 돌려받은 금액 다 투자해서라도 앨범도 더 사고 mp3도 더 다운 받아야 겠어요 ㅠㅠ 중요한 스트리밍 리스트! 상황이 심각해서 작년 6월부터 집착하던 '이 자리에'도 과감히 빼버리고 총공팀에서 시키는대로 플레이 리스트를 구...
“으아 뭔가 체육대회 정말 긴 느낌이였어요”“그러게나 말이야 하루였는데 말이지..근데 타나카 그 말 며칠째인지 알아? 벌써 일주일 정도 하고 있다고?”“스가와라상 근데 재밌어서 계속 말하게 되네요”“뭐 그건 그렇지.. 근데 히나타는”“히나타 이번에 드라마 오디션 보러 갔어요 시트콤이라고 했던거 같아요 신나서 나가던데”“정말? 하고 싶어했던건데 드디어 하는구...
이럴 줄 알았으면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게 아닌데. 제 옆에서 혼나는 승택을 힐끔거리며 규빈은 자신을 탓하고 또 탓했다. “친근하게 사람들이랑 사진 찍어주는 거 좋다 이거야.” “…….” “근데 사진 찍어주다가 안 찍어주잖아? 그럼 뒷말이 나온다고. 초심을 잃었니 뭐니. 어떤 멤버는 찍어주는데 어떤 멤버는 싸가지 없게 안 찍어주고 가더라 뭐 이런 얘기 ...
윤지성은 연예인에 큰 관심이 없는 대학생임. 노래는 길 가다가 들리면 듣는 그런 사람. 책을 읽는 걸 좋아하고, 책 때문에 영화도 보지만 정작 출연한 배우에겐 큰 관심을 주지 않을 정도로 내용에 집중하는 편임. 지성은 이번에 자신이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영화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음. 처음 영화 제작 소식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기대했던 거...
처서 씀. “민석이형! 또예요!” 총성만이 가득하던 연습장 내에 커다란 목소리가 울렸다. 벌써 세 번째였다. ‘김민석 선수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낯부끄럽게도 민석의 사진과 함께 문구가 씌어진 스티커가 붙은 선물을 받은 것은. 민석은 그 첫날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다(물론 찬열이 틈만 나면 조공도 받은 태릉의 연예인 아니시냐며 까불댄 탓도 있다). 잊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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