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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후에 읽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당신은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ㅤ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ㅤ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바다처럼. 허수아비는 바다를 바라본다. 하타케 카카시 X 우미노 이루카 Linsia 푸르게 빛나는 하늘과 함께 당신이 그 자리에 있었다. 입가에 옅은 미...
" 미안한데, 난 너한테 할 얘기가 없어서. 이만 가 볼게. " 이동혁은 이렇게 말을 하고 인준이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강의실을 빠져 나왔다. 나는 그런 동혁이를 가만히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왜냐? 내가 전부 잘못했으니까,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난 정말 가슴이 답답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친구와 약속이 있었지만, 약속을 깨고 집으로 ...
*포타 기준 4,72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후배님, 그분 얼굴 좋아하잖아요. 화가 나서 제어가 안 될 것 같을 땐 주먹을 꼭 쥐고서 그분 얼굴을 보던데." 박문대는 자각하지 못했는지 인상을 풀면서 목뒤를 주물렀다. "...그놈이 워낙 착하니까 보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러는 거지." "나도 잘생겼다는 소린 꽤 듣는데. 내 얼...
*저퀄 주의 *웹툰 못그림 만화를 그릴때마다 스토리를 어떻게 쓸지 참 고민이 많네요 ㅎㅎㅎ! 보고 싶은 장면이 있는데 보려면 ㅠㅠㅠㅠ 한참이나 걸려서 열심히 연재해야겠습니다. ㅠㅠㅠㅠ 이번 화도 잘 부탁드려요!
• 트위터에서 썼던 썰이 길어져 포스타입으로 깔끔하게 백업하기 위해 올려놓습니다. •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은 글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이야기는 루이와 츠카사의 쌍방 삽질을 보다 못한 네네가 세카이의 버츄얼 싱어, 카이토에게 슬쩍 말한 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니까, 지금 네네 쨩의 말로 미루어보면···. 루이 군과 츠...
정대만은 동네에 있는 과수원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그 말인 즉슨 예쁨 받고 철딱서니 없는 아들로 자라진 못했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과수원은 늘 일손이 모자랐고 부모님은 정대만이 자전거를 탈 수 있을 때부터 동네 배달을 시켰기 때문이다. 정대만은 제 몸집만 한 사과박스를 요령 좋게 자전거 뒤에 싣고 동네 이곳저곳을 쏘다녔다. 부모님의 허락하에 떨어진 여행 같...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적폐주의, 개인설정 다수 주의 화음현의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상단, 그곳의 일개 심부름꾼이던 윤종은 밖에서 들려오는 소란에 눈을 떴다. 눈 뜨자마자 보이는 낯선 천장에 주위를 둘러보며 상황을 파악할 새도 없이, 밖에서 끝없이 들려오는 고함에 윤종이 움찔하며 몸을 일으켰다. 뭔가 부수는 소리도 들리는 것 같은데? 문 앞까지 발소리 죽이며 걸어가 살짝 ...
안녕하세요~! 여러분~! 마들에슾Love 입니다! 와아아아~! 오늘 드디어! 1500명의 조회수를 돌파했어요! 와아아아아~! 진짜 감동적이네요 ㅠㅠ이렇게 1500명의 조회수를 달성하게 해준거는 우리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그래서 1500명 조회수를 돌파한 기념으로! 제가 새로운 시리즈! '붉은 저주의 공연장' 이라는 시리즈를 새로 만...
*짧은 썰까지 전부 백업했습니다 캐붕 多 [빵준] 원중빵준으로 24시간 365일을 붙어다니는 빵준 맛있지않나 생각중 아침에눈떠서훈련에서만나서훈련하고밥먹고저녁에또훈련하고샤워하고같이집감 ⎯ 빵준데이인 4월 31일은 하루 차이로 인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한번의 삐긋한 선으로 어긋난 빵준과 굉장히 닮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 빵준은 성준수가 알쓰인...
프로이트의 유명한 명제. 억압은 올바르게 매장하지 않으면 반드시 회귀한다.* “무슨 뜻이야?” 만화책이라면 모를까 숙소에서 책 읽는 놈은 거의 없다. 현재 이휘성이 읽고 있는 것도 미스테리 마니아 잡지였다. 우연히 그 옆에 앉아 반사적으로 지면을 곁눈질한 전영중이 한 문장을 콕 집어 물었다. 휘성은 잠시 고민하더니 자신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아이패드 병...
아래 원본-
그래서, 그 날 일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걸까? 흔한 이야기였다. 술과 밤 앞에 친구는 없다. 실수 한 번에 야, 야, 하던 게 자기야가 된다든지, 아니면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어버렸다는 이야기는 사실 제 주변에서도 심심치 않게 들어 본 적 있던 바였다. 하지만 그런 도시전설 같은 사례들은 대체로 앞에 ‘친구의 친구의 이야기인데,’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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