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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하세요 아이스블랙티입니다. 최근 직업의 변화로 인한 이사, 바쁜 업무 때문에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네요. 묻다는 완결이 이미 정해진 소설이며 연재 목표 또한 완결입니다. 상황이 나아지는대로 꼭 다음편을 가져오겠습니다. +) 하나 공유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소위 N번방 사건의 주동인물이 붙잡혔고 그의 신상공개에 대한 국민청원이 진행중입니다. 중학생, ...
W.한별 '휘인씨! 저 화장실 청소했어요!' '휘인씨! 빨래 다 널었어요!' '휘인씨! 저 또 뭐 할까요?!' "휘인씨! 베란다 청소도 한 번 할까요?" 앗, 깜짝이야……! 휘인은 회상 속에서 듣던 별이의 목소리가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들리자 깜짝 놀라 엉덩이를 들썩이며 어깨를 흠칫 떨었다. 대형견을 기르면 분명 이런 느낌일 거라고 생각했다. 시도 때도 없...
나는 이제 사람에 대한 기대가 딱히 없다 사회성으로 누르려 노력하다 틈 사이로 기름지고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이기성 나는 그냥 가만히 버려보낸다 영원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오해를 풀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미안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잘못한게 없으니 잘못한게 없다 고들 생각한다 모두 신 앞에 깨끗하다 호의는 괄시로 돌아오고 분노는 무시로 돌아온다 각자 ...
서로를 좋아하지만 정작 상대방의 마음을 모르고 짝사랑만 하는 중, 서로의 시선은 매일 엇갈리기만 하는 아카보쿠를 보고싶어서 간단하게 그렸던 만화
이거... .의미잇나? ,,,
- 쩨백 Anniversary 합작 : 생일 2편에서 또 뵙겠습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한재우 18세 남자 183cm 70kg근력3 순발력3 운4 방어3Word Master 하이퍼 2000 한 권, 따지 않은 생수 한 통, 딸기맛 막대사탕 한 개 성격 키워드 ESTJ사업가형 ; 성실한, 일관된, 잔잔한, 긍정적인, 외향적 생각이 깊다.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많다. 진중한 생각들 끝엔 언제나 두통이 뒤따른다. 차라리 이 두통이 더 편하다. 생각...
- 삼각 관계 (카게야마 토비오 x 히나타 쇼요 x 미야 아츠무) - 슬슬 입질하는 아츠무. 배구 시즌은 막바지에 이르렀다. 슈바이덴 애들러스는 굳건했다. 늦가을의 파란은 없었다. 배구공이 뜬 하늘은 같을 거라 여겼으나 달랐던 까닭이다. 같은 공을 만짐에도 그 공을 어떻게 다룰 건지는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녹아들어 있었다. 그리고 극대한 재능. 노력가들은 ...
왕이보는 한숨만 푹푹 내쉬는 조막만한 머리통을 이번엔 또 뭐 때문에 저리 난리인건가 하는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사실 뭐 때문인진 안 들어도 알 것 같다만. 어차피 들으면 또 기분이 더러워질 걸 알면서도 꾸역꾸역 물어보는 저도 참 이상한 새끼였다. "왜 또 죽상이야." "야아 있잖아...아후...아니다..." "뭔데 그러냐고. 어차피 또 남..친 때문...
17장 안녕, 청킹 익스프레스 (Bgm. 테트리스 - Loginska (Traxen Mix)) 《청킹 익스프레스는 ‘B급 비상 지역’으로써, 대피소 내 모든 연합민은 우주해방군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해방군은 연합령을 수호하는 유일무이한 군대였다. 대체로 그들은 자신들이 연합령을 위한 유일한 인재라는 자긍심에 차 있었으며, 그만큼 싸...
넌 익숙하다 했지 네 인생은 절대 니가 좋아하는 걸 준 적이 없다고 했지 정말 좋아하게 됐을 때는 그것보다 더 아끼는 걸 버려야했다고 했지 떠나야 했다고 했지 가을방학, <가을방학> 스물셋. "이 근처 살아? 자취해?" "넌 저번에도 그렇고 왜 이렇게 내가 사는 데 관심이 많니." "지난번엔 불순했고 지금은." 원래 팀플할 때 할 말 없으면 이런...
나는 그저 네 옆에 앉아 있었다. 방과 후 한적한 교실에 들리는 옅은 숨소리가 내 귀에 자연스럽게 겹쳐지고, 오후 5시의 햇빛이 너를 감싸 안을 때까지. 조용히. 학교에서 깨어 있는 시간이라고는 오직 이동 수업을 할 때뿐인 네가, 그렇게 이동하고 나서 또 잠에 빠져드는 네가. 뭐가 그리 예쁘다고 이렇게 기다리는 건지. 그런 생각을 하며 턱선을 따라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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