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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JeA 조금의 휴식을 취하니 그래도 일어나 걸을만했다. 아무래도 다니엘의 곁이라 그럴까? 역시 하온에 있을 때보다는 다니엘의 곁이 마나의 회복 속도가 빠른 것 같았다. 침대로 다가가 물끄러미 바라보니 수막으로 보았던 모습보다 더 수척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가슴이 아파왔다. 생기 넘치고 잘생긴 얼굴이 이렇게 될 때까지 뭘 하고 있는 거야. 바보같이... ...
제 5회 쟈쿠라무 전력 주제 '오프더레코드' 로맨스토리 神宮寺寂雷 Ⅹ 飴村乱数 Written By. Jamong “쟈쿠라이 씨는 후배로서 아메무라 군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소속사에서 내로라하는 연예인이 참여한 드라마 촬영이 드디어 끝났다. 제 분량은 끝났지만, 드라마에 참여한 배우 중 경력이 가장 오래된 라무다의...
[동철태주/중구태주] 로맨스 신세계 x 라이프온마스 00. "한태주." 익숙한 목소리에 태주는 천천히 뒤를 돌아보았다. 평소와 다름없는 하얀셔츠, 검은 정장을 입은 채로 자신을 무표정하게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에 태주는 가슴 깊은 곳에서 부터 옥죄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날도 구린데 거기서 뭐하냐." 태주는 자신을 응시하는 남자의 눈길을 피하지 않은 채...
반구동 로맨스 下 나힐 열일곱의 어느 날 새벽, 문 밖에서 웅성이는 화주촌의 작은 소란에 잠에서 깼다. 곤히 잠들어 있는 백현을 깨우지 않은 경수는 작은 창 밑으로 옷더미가 들어있는 상자를 여러 개 받쳐두고 그 위에 올랐다. 넓지 않은 터에 마담과 남자들, 그리고 가운데 조 실장이 있었다. 조 실장의 어깨 위에는 작은 체구의 사람이 힘없이 덜렁거리고 있었다...
쿠로코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곧장 침대 위로 엎어졌다. 부모님께 인사를 하는 것도, 옷을 갈아입는 것도, 목욕을 하러 가는 것도 모두 잊었다. 집까지 어떻게 돌아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분명히 아카시와 밥을 먹은 후에 영화를 본 것까지는 현실이었던 것 같은데… 그 다음에 연인이 되고 싶다는 아카시의 말은 정말이었을까? 입을 맞춘 게 혼자만의...
*5늘의 5편은 재미가 5지게 없어서 5편 5 “형이 나 말고 친구가 어딨어요?” “대체 나를 뭘로 보면 그런 말이 나오냐?” “형, 거짓 인터뷰했다가 나중에 진짜 친구 없는 아싸인 거 검증 당하면 형 가슴만 찢어진다니깐.” “아니, 너한테 나는 대체 뭐냐고…….” “맨날 연습만 하는 사람이 그런 말 하는데 그럼 안 이상해요? 성우형이랑 안면 트는데 반년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인간들이 이 땅에 터전을 잡기 전에 이미 이 세계에 살던 주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어디에나 존재했고 언제든 다시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수많은 시간이 흐르고 남아있는 것이라고는 황량한 땅뿐이었다. 그러나 그 위에 새로운 생명이 싹트기 시작했고, 동시에 최초의 인류가 탄생했다. 허락 된 것들만 취하는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이들은 욕심이 많았고 호기심이 강했으며...
[탁철주] 그믐의 편지 2#탁철주 황실로맨스au.황제탁 x 듣보잡 후궁1철주 *중국드라마도 안봐서 황실알못 주의(재업) * 소환관은 어깨에 자국이 남도록 이고 온 짐더미를 내려놓고 철주를 불렀지만 대답이 없다. 또 어디를 돌아다니시는 건지.. 궁에 처음 들어왔을 때 자신은 출세에 대한 야망이 가득했다. 황제의 곁에서 보필하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했지만 바른 ...
[탁철주] 그믐의 편지 1#탁철주 황실로맨스au.황제탁 x 듣보잡 후궁1철주 *중국드라마도 안봐서 황실알못 주의(재업) *** 눈발이 날리는 날이다.몇 년에 한번 눈이 오는 지역이라 날리는 눈 구경을 하러 사람들이 나왔지만 추위에 약해 다들 금새 들어갔다. 탁은 비빈을 거느리고 함께한 눈 구경은 답답했다. 추워서 발발 떠는 여인들과 아이들도 즐거워 보이지 ...
“꽃 사세요~, 예쁜 꽃 팔아요~” “신선한 생선 한 번 보고 가세요~” 사람들로 복작복작한 시장 골목을 따라가다가, 더 이상 호객 소리도 들리지 않는 좁고 후미진 골목으로 들어선다. 건물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대낮 임에도 일순 서늘하다. 짙은 갈색의 진흙 벽, 벽돌담, 세월의 풍파에 헤진 천,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나무판자. 사람을 피해 호다닥- 도망치는...
아, 좆됐다……. 침대 위에서 꿈틀대던 재민은 그 말과 동시에 눈을 떴다. 까치집을 지은 머리맡에선 알림이 시끄럽게 울려댄다. 아침 여섯 시 삼십 분. 평소보다 두 시간은 일찍 일어난 셈이다. 게다가 밤새 잠을 설쳤으니 실상 잔 시간은 두 시간도 더 될까 말까 했다. 재민을 깨우러 옷과 함께 문을 두드리며 들어온 궁인은 반쯤 죽은 상태로 침대에 앉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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