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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원작 해리가 어마방 교수가 된 이후, 함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스며들 무렵의 두 해리 원작 해리가 볼드모트와 동반 자살한 이후, 홀로 남은 생존 if 세계 해리 이런 느낌 아니었을까 하고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조금 비슷한 것 같기도 해요. 함께 들으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퇴고 X - 민감할 수 있는 요소 주의 (자공...
드림해적단 : 부엘즈(1)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드림해적단’에 나오는 룬마법은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 반 년 뒤에 베르나르에서 보자고. 여주는 마음 바껴서 우리 배로 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그런 이유로는 연락 안 할 거 같은데…." 반 년이라는 시간을 기약...
You're the only one, who saw my yesterday the one who knows I'm here alive today Confort me say, what I'm meant to you -백예린 (Yerin Baek) - 'Square (2017)' 2:58 졸린 게 내 마음대로 되나. ... 옷을 입었을 때는 그리 부각되지 않았...
범승호 > 박서원
※캐붕주의, 처음으로 단토르를 도전해봅니다. 토르페: 츠카사 단장: 루이 여관으로 돌아간 둘은 각자의 방에서 할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늦은 저녁이라 그런지 슬슬 잠이 오기 시작한 츠카사는 옷을 갈아입으려 옷장을 열었다. "조금 피곤한걸... 슬슬 자야겠군" 그때 누군가가 츠카사의 방문을 두드렸다. 츠카사는 빠르게 옷을 갈아입은 뒤 방문을 열었다. "안...
For whom weeps the storm, 누구를 위해 폭풍은 울부짖는가 Her tears on our skin 우리의 피부 위로 떨어지는 그녀의 눈물들 The days of our years gone, 우리가 번영하던 나날들은 지나갔네 Our souls soaked in sin 죄악에 젖은 우리들의 영혼 These memories ache with t...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약간의 유혈이 나옵니다 급전개 심해요...
시끌벅적했던 여름축제가 끝났다. 이제는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 .... 늦은 시간 계속 네 모습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너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이런 생각이 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을 때 쯤 한 편으로는 걱정되기 시작했다. 졸업하면 널 계속 볼 수 있을까.. 갑자기 네 마음이 변하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들 때문에 ...
일단, 관종짓의 서막은 바야흐로 6년 전이 시작이었음. 시작은 페북이었는데, 어쩌다 시작이 된 건지 궁금하면 포타 보고 오는 거 추천함 https://posty.pe/kxllsd 여튼 내가 이 관종짓을 이어간 루트는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틱톡 이었음 페이스북 당시에 진혹거나, 여러 페이지들에 사진이 올라가면서부터 관종 생활이 시작됨
2023.02.26(일) 아카쿠로 덕톡회 주최 후기 시작합니다. (요새 아루파 블로그를 정주행했더니 말투가 이상해졌습니다. 그치만 이게 더 재밌을 것 같아서 이대로 갑니다.) 모든 것은 트윗 하나에서 시작되었다. 때는 1월 29일 오후 10시 21분.. 앜쿨덕톡회 수요조사(물론 아니었지만 나홀로 이렇게 불렀다) 트윗이 올라갑니다. 저는 이날 대체 무슨 일이...
“우, 윽, 싫어, 하지마! 제발.. 그만하라고..” “...두리야, 세모말고 나 좀 봐줘. 응? 내가 더 널 좋아, 하는데..” “으, ㅇ, 윽, ㄴ, 너.. 힉, 하지, 마아.. 싫, ㅇ, 우윽...” “세모가 니 꼴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안, 대.. 연락, 하짓, 헉!? 큭, 컥, 끄우..” 두리의 목을 손으로 조르자, 두리의 눈은 위로 올라가...
오늘은 흥민의 경기 날 선발로 출전 했고 여주는 가끔 경기를 보러 가지만 흥민은 여주가 경기 보러 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여주는 일반인일 뿐더러 경기장엔 사람들과 기자들이 많기에 만일의 상황에 대비 하는 흥민이였다 그래서 늘 그렇듯 여주는 흥민의 집에서 경기를 보고 있는데 흥민이 다쳤다는 중계가 나왔다 여주는 잘못 본 거겠지 아니겠지 하며 부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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