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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깨닫지 못한 것 며칠 째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습한 기운이 집 곳곳에 스미는 불쾌함을 주기도, 그리고 안정감을 주기도 했다. 전자는 아라시였고, 후자는 이즈미였다. 상반된 반응을 보이며 나란히 창가에 앉아 보고 있다가, 아라시가 먼저 입을 열었다. “몇 번째 만나는 거니?” “누구?” “우리.” 며칠 동안 아라시가 과거 – 더 정확히 말하면 전생이지만 ...
NOTICE<뱀요괴 이즈미 & 고등학생 아라시 AU 북>철저한 고증으로만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닙니다.고어 없는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앙상블 스타즈!의 스토리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스토리 기반의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아라시를 칭하는 ‘그’는 중립 대명사입니다.타 캐릭터의 등장이 다수 있습니다.보기에 따라 타 커플링의 요소가 약하게 나타날 ...
1) 6 "으..졸려..". 나도 모르게 중얼거리고 눈을 비볐다. 역시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일은 미친짓이다. 아직 깨지못한 뇌가 묵직하게 두 눈꺼풀을 짓눌러왔다. 바보같은 형들을 피해 아르바이트를 새로 구한것은 좋았지만 생각보다도 멀리 떨어져 있는게 문제였다. 교통비는 그쪽에서 지불해 주니까 금전적으로 손해볼 것은 없지만, 6시에 일어나는건 조금 버겁다...
바람꽃덧 없는 사랑, 기다림 눈앞에 있는 이는 그 소경염이 아니라는 것을 연성 역시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발갛게 부은 눈이나 열이 오른 얼굴은 연성을 미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연성을 화나게 한 것 은 우습게도 그가 임수를 모른다는 점이었고 그럼에도 그의 얼굴에 눈물의 흔적이 역력하다는 것이었다. 경염을 천궁에 데려 오기 전 연성은 소경염과 임수의 흔적을...
ASK https://asked.kr/pyongpyong 소장본 <슈가 크러쉬> 수록 본편/외전 유료 전환 되었어요. - 슈가 크러쉬 - 짝사랑을 끝내는 단 한 가지 방법 - 짝사랑학개론 문의는 에스크, 트위터 디엠 부탁드립니다. + 정리하다 소장본 마지막 남은 한 권 발견 했습니다... 혹여나 구매하실 분이 계시다면... 댓글이나... 메시지....
도심은 아니지만 도시의 외곽에 위치한 어느 산. 그 산 속에는, 들어간 사람은 나올 수 없다는 대나무 숲이 있었다. 울창한 나무들 사이에 눈에 띄도록 눈이 부시고 쑥쑥 자라난 대나무 숲임에도 불구하고, 등산로의 바로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진입할 수도. 볼 수도 없는 이 대나무 숲의 주인은 무엇을 확인하듯이 대나무 숲의 주위를 빙글빙글 돌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과 그 남자는 만난지 30분째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 남자의의 목젖이 꿀렁이며 넘어감과 동시에 말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예쁘네요. -... 나는 목구멍 사이로 올라와 이빨 사이를 비집고 나오려는 한마디를 꾹 참았다. 쓰디쓴 얼굴로 달디단 말을 하는 그를 무너트리고 싶지 않았다. 굳이 내가 아니어도 그는 충분히 힘들어 보였기에 애써 웃어보...
죄책감은 내가 아니라 네게 더 어울리는 단어야. 죄책감은 내가 아니라 네가 느껴야지. 죽음이 필요로 하다고 한 건 너잖아, 그 독극물을 스스로 마신 건 너잖아, 나에게 죽고 싶다고 나보고 좀 죽여 달라고 특유의 지나칠 수 없는 연민의 감정을 애정이라고 속여 녹인 미소를 지은 것도 너였잖아. 하지만 멍청한 나는 너의 순수한 미소에 속았고, 그 연민을 지나칠 ...
*BGM:https://youtu.be/aDfZ6STAfqA(필수X, PC인 경우에만.) *세계관은 하브고 세계관이나, 편의상 대한민국의 배경, 상황을 이끌어옵니다.(날씨, 나라 상황 등.) *** 어둡게 물든 하늘으로부터 한두 방울 떨어지던 빗줄기들이 하나, 둘, 늘어가더니 곧 세차게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회색 구름으로 꽉 채워진 하늘은 이따금씩 늦게...
소스케는 항상 린의 등을 바라보았다. 소스케는 린의 등을 사랑하면서도 미워했다. 린은 소스케만을 바라보지 않았다. 린의 시선은 항상 하루에게로 향해있었다. 네 등을 바라보는 게 좋다고만은 자신은 절대 말할 수 없었지만, 자신은 언젠가부터 너의 옆보다 등을 바라보는게 더 익숙했다. 글쎄. 릴레이를 기다리는 너의 등이나, '하루' 녀석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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