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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좋은 감정에도 무게가 있는 게 맞다. 감당할 수 있는 사람한테 감당하고 싶어하는 만큼만 주는 게 맞았다. 그게 옳았다. 무턱대고 잔뜩 주어도 좋은 게 아니란 걸 왜 몰랐을까. #01 우선 소중한 발걸음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라인 공간이라 해도 서로 예의 지키며 진지한 마음으로 뵙고 싶어요. 또한 저는 현재 성인 여성입니다. 그러기에 천사님도 성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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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너무 그렸는지 피곤해서 오늘은 강의 복습만 주구장창했습니다.. 뭐 복습한거라 그린것도 똑같고 ^^,, 뭐 측면 고려해서 그리는게 포인트인 것 같네요 태섭이 러프 한걸로 선따기 전에 대충 정리해봤는데 진심 머리 어떡하죠? ㅠ 마 태섭아 니머리 어렵다.. 대충 위로 쓸어넘긴다는 느낌으로 세로선 갈기긴 했는데 곱슬머리인 티가 안나서 고민중입니다.....
내가 봤던 황제 궁의 모습 중 가장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무도회장이었다.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고,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드넓은 로비를 채우며 번쩍이는 화려한 샹들리에가 찬란한 빛을 자랑하는 고풍스러움의 극치. 세계에서 가장 존귀하신 분은 이런 분이라고 일러주는 듯하다. 다 훔쳐 갈지 모를 괴도 팬텀을 당당하게 신문 광고에 언급하며 도전장을 내민 것치고는...
! Attention !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저(홍서하)에게 있습니다. 출저 기제 홍서하 or @minha_love_jd로 기제 부탁드립니다. 상업적 이용 제외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커미션은 계좌 입금으로만받습니다. 완성본은 부분적으로 모자이크한 후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를 원치 않을시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0.3) 그리기 어렵다 판...
23년 2월 띠부씰로 제작하여 판매했던 슬램덩크 바보트리오 굿노트 스티커 도안을 유료배포합니다. 무료로 나누어드렸던 추가도안 4종과 마스킹테이프 제작하였던 동물북산 5종 추가하여 기존 가격과 다릅니다. 본 페이지에서 구매, 다운로드한 파일을 이용한 개인적 굿즈 제작 및 재배포, 판매 등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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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2 _ "다칠라" 고개를 들자 한 손엔 축구공을 들고 한 손으로는 문을 잡아주며 서 있는 나재민이 있었다. 세상이 멈춘 듯 아무 말도 하지 못 했다. 햇살이 반짝 비췄지만 유난히 그 날의 햇살은 달랐다. "어?" "문 닫힌다고, 다쳐 조심해" 그러고는 나를 교실 안으로 보내고 문을 꼭 닫고 축구공을 안고 자리로 걸어갔다. 그렇게 한참을 나재민을 쳐...
사죄. 속죄. 용서, 듣기에는 좋은 말이다. 슬프게도 나에게는 이 중 어느 것에도 해당사항이 없었다. 죄로서 인정받지 못하였으니 사죄할 방향조차 잃어버렸다. 토해 낼 곳이 필요했다. 이마저도 이기적인 생각이다. 죄를 모두 토해 쏟아낸다면 나는 무결해질 수 있을까?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안다. 그럴 수도 없다는 것을 안다. 그저 자기만족을 위한 헛된 욕심이다...
_ 그래, 우리가 알고 지낸 지 어느덧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던가요. 사건 사고도, 행복한 일도, 슬픈 일도, 말도 안 되는 일도 정말 많았어요. 셀 수 없을 정도로... 덕분에 잠시 눈이라도 깜빡인 것처럼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젠 각자의 안녕이 얼마 남지 않음에, 이 편지를 남깁니다. 친애하는 나의 일등성들에게. 안녕. 편지 상으로는 처음인가.(아닌 ...
…이 기나긴 기다림이 끝난다면, 언젠가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겁니까? 그렇게 추락하고, 도달하여, 풀어진다면. 그대는 날 풀어주고 난 뒤 어디로 가시렵니까.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도, 하늘을 거슬러 다시 바다로 돌아갈 수도 없을 겁니다. 바다를 떠나온 파도는 포영으로 바스라질 뿐입니다. 나를 종착지에 남겨놓고 그대는 어디로 가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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