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가 주변 사람이 누나랑 비슷하게 아파하는 거 보면 좋겠다+긴토키 아팠으면 좋겠다=긴토키가 아프고 소고도 괴로워한다.
"어엉, 그럼 이따 봐. 소이치로군" 저녁에 형씨랑 만날 약속을 잡고, 오늘은 망할 히지카타를 조금 도와 서류작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던데, 내게는 죽음보다 다른사람의 죽음이 마중오나보다. 진선조에 두 아이가 찾아왔다. 콘도상도, 히지카타도 아니고 나를 찾아서. "오키타상" "무슨 일이야" "우리랑 같이 가자, 해. 지금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