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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트 보이 외전 언프리티 보이
길티플레저 외전 : 길티트레저 달달거리는 캐리어를 끌며 7번 게이트웨이에서 빠져나오자마자 본 것은 많은 인파들이 각자의 목적지로 가고 있는 모습이었다. 나는 잡고 있는 선배의 손을 더 꽉 잡으며 바로 걸어가 면세점으로 들어갔다. 이 맘 때쯤이면 건조해지는 선배인지라 수분크림은 꼭 사야만 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피곤한지 눈가를 벅벅거리며 긁는 선배의 행동에 ...
“형. 여기는 산호세에서 다섯 번째로 괜찮은 호텔이래” “그래?” “봐봐. 트윈 룸. 디럭스 룸. 우리 트윈 주겠지. 침대 붙일 수 있는 트윈이면 좋겠다" “그래 그래, 좋겠다” 뭐야 박지훈 내 말 안 듣네. 지훈은 정신없이 짐을 쑤셔 넣고 있었다. 그러니까 미리미리 좀 싸 놓으라니까. 관린의 말에 대꾸할 시간도 없었다. 어제 분명 싸놓고 잔다는게 깜박 그...
보통 첫 만남은 잊어들 버리지. 나는 기억한다. 그 애는 햇빛이 드는 자리에 앉아있었다. 밝은색 책상과 흰 셔츠 때문에 그렇잖아도 허연 게 더 허얘 보였다. 곧 지워질 것 같았다. 무미건조한 빨간 눈이 저를 쳐다보는 나를 봤고, 없는 말로 뭐, 하고 물었으나 내가 굳이 말 않자 팔을 포개고 얼굴을 묻었다. 살짝 열린 입술 사이가 어둡다. 넌 대체 뭔 생각 ...
도영아 수박 먹을래? 아 진짜 정재현 미친새끼 종강할즈음부터 스물스물 올라오던 더위가 종강 날을 기점으로 제대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할 때 였어. 차라리 바싹 건조하게 더운거면 덜 짜증이 나겠는데 습도까지 어마무시 하니까 가만히 있어도 끈적해지는 제 몸 자체가 짜증나는 날이었지. 어제까지만 해도 선선한 저녁 공기에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방 정리도 하고 분리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혜원은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과 눈 앞에 가득한 웃는 얼굴을 보고 기분 좋게 일어났다. "차장님, 6시 30분이에요." "나 오늘 늦잠자도 돼. 개원중에 10시 반까지 가면 되거든." "예? 아...죄송해요! 더 주무세요." 민재는 혜원의 머리를 끌어안고 가슴을 다독거렸다. 하지만 그러면서 슬그머니 잠옷 속으로 손이 들어오자 둘은 비밀스럽게 키득 웃었...
*인피니티워 스포일러 없어요*“좋아, 그럼 정말 조금으로 줄일게. 골라, 알았지?” 토니는 자세를 고쳐 누우며 비장하게 말했다. “포지타노, 발리, 산호세 델 카보, 시에나, 니스, 투스카니, 말리부, 하와이, 빅토리아.”“잠깐, 산호세가 어디라고?”“멕시코.”“음, 이탈리아가 압도적으로 많군.”“당연하지. 로맨스의 나라 아냐?” 토니의 성화에 스티브는 고...
1. 질투가 나 흑표범은 육식 동물이다. 그러니까 성우는, 이 흑표범은 포식자의 위치에 있다 보니 소유욕이 심했다. 그런 본성과는 별개로 성우 자체가 '제 것' 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성우는 민현에게 늘 다정했기에 민현은 그가 화를 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민현의 존재가 성우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고 민현 본인은 몰랐겠지만 구...
SF물 샘플로 작업해봤지만, 웹툰으로 호환하기엔 부적합한 포맷이라 그냥 습작! ㅠㅠ 파일 사이즈는 크지만 스크롤 방식으로 작업할때와 딱히 차이는 없다. 오히려 작업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단색으로라도 컬러를 넣어주는 게 더 보기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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