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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원신 플레이어블 캐릭터 [ 야에 미코 ] 의 생일 축하글 - 날조 주의 " 오늘은 저의 그 어떤 날보다 기쁜 날이에요. " 간만에 아야카와 함께 점심을 함께 먹게되어 야시로 봉행의 카미사토 저택에 초대를 받아 아야카와 토마와 여행자, 그리고 식성 좋은 페이몬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고 전골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 아야카는 간만에 생긴 휴...
“코타로.” 카츠라를 그리 부르는 이는 많지 않았다. 그의 부모님이나 조모, 혹은…… “선생님?” 고개를 들자, 카츠라가 예상한 대로 쇼요가 그곳에 있었다. 평소처럼 상냥하게 미소짓는 얼굴로. “코타로가 조는 건 드문 일인데, 어제 그렇게 늦게 잔 건가요?” “앗… 아니요. 죄송합니다!” 민망해서 일단 벌떡 일어났다가, 주변의 정적이 의아해 카츠라는 주변을...
* 초기 추측처럼 야에가 선대 겸 초대 번개신, 라이덴이 권속이라면? 에서 뻗어나오는 망상. * 야에는 금방 은퇴 → 이후 번개신은 재궁(켄리아 사건으로 사망) → 라이덴 * 날조 캐붕 엄청 많음 라이덴 에이는 자신이 언제,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억이 없었다. 사실 그에 대해서 의문을 느껴본 적도 없다. 자신의 기원과 출생을 따지는 것은 자기 ...
조금 전 트윗터에서 @bot_Shakespeare 가 한 말. "원래 좋고 나쁨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맞는 말씀. 회사 모니터에 붙여둔 말도 기억난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에서 인용한 구절이다. "밤이 아무리 길어도 결국 아침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더할나위 없이 옳으신 말씀.
눈을 뜨자마자 자신이 수상한 액체 안에 들어있다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건 몇 명이나 될까 뽀르륵 하고 물방울이 올라가는 소리와 함께 눈을뜬 나는 인체실험을 하는 것 같은 수상한 과학자가 쓰는 캡슐 같은 것 안에서 몸을 길쭉하게 늘렸다. "성공인가." "와아 슬라임이다." 슬라임이라 말하며 웃는 소녀의 얼굴을 보고 나는 처음 자신의 몸이 늘어났다는 사실을 알...
♪ double take - dhruv ♪ [윤겸] 친한 동생한테 키스한 썰 푼다여 ㅋㅋ 어느 순간부터 석민을 의식하기 시작한 윤정한×그저 형을 잘 따르는 이석민 흘끔 흘끔. 룸 서비스가 도착하기 전 잠깐 생긴 틈에 석민의 시선이 자꾸만 정한을 향했다. 흘끔흘끔 곁눈질을 하는 게 예사롭지가 않았다. 정한은 모르는 척을 했지만 계속해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인터넷으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스물한살 봄. 이미 성향을 자각하고 또 내가 성향자라는 생각에 확신도 있었지만, 항상 한 발을 더 딛을 용기가 없어서 대화만 하다 말고, 카페에 가입했다가 탈퇴하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이때 당시 나는 수능 실패로 늘 패배감에 휩싸여 있던 데다, 전공 선택 미스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
이옥서 2학년 7반 여성 통학160cm 50kg #DFE3EE체력 4 소문 2 행운 3 성적 A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이면 옥서는 바빠진다. 수업이 끝나고 종례가 시작되기도 전에 완벽히 챙겨두는 가방. 누군가의 도움 요청을 단 한 번도 거절한 적 없었지만 그 두 요일만큼은 예외였다. 옥서야, 이 문제 좀... / 혹시 청소 당번 좀 바꿔줄 수 있어? / 이것...
6월 26일 꽃:흰라일락 꽃말:아름다운 맹세, 청춘의 상징 뜨거운 여름날- 배구부에서는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들 드링크를 쉬지 않고 마시고 있었고 시미즈랑 야치도 열심히 드링크를 나눠주면서 열기를 식히고 있었다. 하필 체육관에 유일한 에어컨이 망가지면서 한 달 정도 쓰지 못 하게 되었고 가득이나 열기가 잘 들어오는 곳이였기에 30분만 뛰어도 열기와 땀이 ...
"진짜 더워 죽겠네~" 찌는 듯이 더운 여름 날. 나는 고등학교 3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야자는 커녕 신청한 석식도 먹지 않고 학교 밖으로 뛰쳐나왔다. 4시 30분. 아직 해가 다 지지 않아 밝은 대로변을 걸으니 기분이 좋았다. 팍팍한 생활 속에 숨통이 탁 트이는 듯 했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햇빛을 만끽하는데, "켁." 매캐한 담배연기가 코와 목을 강타했다...
쾌청한 바람이 산들산들 밀레시안의 뺨을 훑고 지나갔다. 부드러운 공기의 기척을 느낀 그는 스스럼없이 웃으며 느닷없이 속삭였다. "또 보고있구나." 그러면서 손바닥으로 자신의 뺨을 보듬더니 '직접 하면 될텐데..'라고 중얼거리는 것이었다. 그걸 수천km 떨어진 곳에서 보고 있던 톨비쉬는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미소지으며 말했다. "이번 것은 제가...
* 소장용, 후원용 결제창 * 엔시티 이민형 나페스 *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단편 게이인 줄 알았던 짝남한테 여친이 생겼다(下) (지난 내용..) "김여주!" 하필이면 그 부딪힌 사람이 또 이동혁이었다. 넘어진 사이, 이민형은 날 따라잡았고... "민형이네, 또" 의도치 않은 삼자대면이었다. "그러게, 이동혁... 너네, 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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