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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내가?? 아니, 제가요?!?" 앗, 죄송해요. 에이스는 마르코에게 종종 말을 놓았음. 마르코는 그만큼 내가 편해졌구나 싶어서 냅뒀지만 에이스는 바로 사과하며 말을 고치곤 했음. 물론 에이스 입장도 이해는 갔음. 마르코는 오랜 단골이지만 엄연히 손님이었고, 에이스는 그가 다니는 샵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였음. 하지만 실수는 계속됐고, 에이스는 어쩔 줄 몰라 하...
삿치는 눈을 떴음. 아직 해가 뜨지 않은 깊은 새벽 한가운데였음. 전날 저녁부터 생일 축하한다며 시작된 연회가 파한 갑판은 조용했음. 대부분은 들어갔지만 계속 마시던 애들은 결국 취해서 잠든 건지 갑판에서 뒹굴고 있었는데 그 옆에서 깬 거였음. 삿치는 술에 강한 편이라 취해서 잠든 건 아니었음. 그저 연회 준비하느라 쌓였던 피로와 생일 축하를 잔뜩 받은 기...
그렇게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갔다. 문제의 그 날은 나와 이민형, 우리 둘 다 일체 입밖으로 꺼내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마치 정말로 없는 일이 된 것만 같았다. 아무 일 없다는 듯 세상은 잘만 돌아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미묘한 변화는 있었다. 아마 나만 눈치 챘을 것이다. 바로 이민형이 그 날 이후로 연락을 조금 더 자주 했다는 점. 사실 그 날 ...
"나, 이제, 너, 안좋..." "응." 아직 짐도 풀지 않은 박스 가득한 원룸. 민형이 옆 매트 위에 나를 다시 눕힌다. 몸에 닿는 손길이 덥다. 두툼한 손이 뒷목과 허리를 감싸온다. 손길이 닿는 족족 열이 오른다. 뜨거운 손으로 부드럽게 내 양 뺨을 어루만졌다. 이내 제 입술로 내 말을 덮어버린다. 허벅지를 그러쥔 손에 핏줄이 잔뜩 서있다. 민형의 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Good-bye to all of you. ] [ I want to thank all of you for enjoying it ] [ Say hello to the place you're going to be. ] [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on stage. ] " 하하 수고하셨습니다. 어찌 보면 길고도 먼 4스테이지가 끝이...
포르코는 너를 보내고 하루하루 좌절에 빠져 살았음. 하루는 니가 없는 빈 자리를 그리워하다가 해가 지도록 창 밖만 바라보기도 했고, 밤이되면 독한 술을 마시고 취한 채 숙소에 쓰러지기도 했음. 매일을 과거의 널 회상하는데 시간을 보냈고 전사후보생으로서의 훈련도 점점 소홀해져갔음. 그런 포르코를 보면서 라이너는 전사후보생이라는 것은 당연히 목숨을 거는일이 아...
"앗, 죄… 아니, 알겠습니다! 꼭 분홍 돌고래가 아니면 어떻습니까? 당신이 향유고래든 무엇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그 속이 훨씬 중요하지 않습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당신의 속을 보고 있습니다. 당신은 상냥하고, 절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친절한 분입니다. 또 바다를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드넓은 바다를 품으며 사랑하시는 분이 나쁜 분 일...
긴 복도를 내달린다. 숨이 차오른다. 하지만 뒤를 돌아볼 수 없다.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 그러나 뒤에서는 쿵, 쿵, 거대한 괴물이 쫓아온다. 곧 따라잡힌다, 따라잡힐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이 만들어낸 반사. 결국 뒤를 돌아보았고, 눈 앞에 보인 건, 크게 휘둘러진… 커다란 곰인형의… 손…… 바닥에 누워 있던 A는 화들짝 일어난다. 숨을...
我是天空里的一片云, 偶尔投影在你的波心── 你不必讶异, 更无须欢喜── 在转瞬间消灭了踪影。 나는 빈 하늘 한 조각의 구름 되어 우연히 물결 이는 그대 가슴에 비치네 그대 이상하다 생각할 필요 없고 기뻐할 필요는 더욱 없어요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릴 테니 〈偶然〉, 徐志摩 / 现代 그건, 저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처음부터 완벽한 관계란 존재하지 않는 ...
- 편지 형식의 글 커미션이며, 글자 수 상관없이 5,000원으로 금액 고정합니다. - 보시고 싶은 상황과 캐릭터들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 편지를 쓰는 화자에 이입해 작업합니다. 이택언입니다. 이 편지를 받은 당신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조금은 궁금해지는군요. 내 기억이 맞다면 당신이 있는 그곳은 이미 여름의 막바지를 지나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을 텐데, 맞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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