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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프로필 #허상과_무심함과_당위성의_재능
W. Dos de Agosto ←환승연애→ 입주 후 첫 토요일은 별거 없이 지나갔다. 전날 지나치게 과음을 한 노여주는 오후 세시가 되어서야 비척비척 자리에서 일어났다. 입주 후 단 한 번도 식사 당번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은 그녀가 식사 당번을 할 차례였다. 그게 아니라면 노여주는 아마 저녁 먹을 시간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윽...
18. 항공모함 안은 빽빽하게 들어찬 인간들로 가득하다. 그나마 위관급 부터는 방다운 방을 쓸 수나 있지만, 일반 사병들의 방은 사실상 방이라고 볼 수 없는 닭장이나 다름없었다. 행맨은 다행히 2인 1실로 구성된 위관장교의 방에 짐을 풀었다. 해군이 된 후 제일 마음에 안 드는 것이 있다면 이 좁아터진 항모 안 침실일 것이다. 그러나 그는 군인이었고 사병출...
"문대문대, 이 형님이 오늘 고백이란걸 받았단다!" 허공을 끌어안고 빙그르르 도는 이세진을 피해 박문대는 선아현의 옆자리를 선택했다. 타겟이 둘이 되면 이세진이 조금 덜 시끄럽지 않을까 싶었다. 물론 자리를 피한 효과는 전혀 없었다. "글쎄 말이야, 다른사람도 아니고 (-)가! 문대문대, 아현아현 진짜 어떡하지? 벌써부터 이렇게 마음이 잘 맞아서 말이야."...
x월 x일 -오늘 바빠? 저녁 같이 먹자. -미안ㅠㅠ교수님이 불러서. -ㅋㅋ어쩔수없지. 이 날 이세진의 프로필 사진은 여러 과동기들과의 술자리 단체사진으로 바뀌었다. 물론 교수님도 있긴했다. 과 단체톡방에서는 이세진의 얼굴이 시간순으로 점점 빨개지는 걸 볼 수 있었다. 단둘의 톡방은 내가 먼저 말을 걸 때까지 흔한 술주정 오타 하나 없이 조용했다. 참 이세...
※공포요소, 불쾌 주의※
밀짚모자 일당은 기어이 당도한 섬을 바라보았다. 골 D 로저 외에는 당도한 적이 없는 섬은 그들이 지금까지 당도했던 섬들과는 달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보였다. "원피스- 비보는 어디에 있을까?!" 한껏 들뜬 루피의 목소리에 밀짚모자 일당은 올라오는 고흥감에 미소 지었다. 그도 그렇듯이 그들의 꿈을 이뤄준 선장의 꿈이었다. "일단 들어가 보자고-" 조로의 ...
#No.4 #공개_프로필 ♪ ─────☹︎𝕊🄰D̑̈♫︎───── ⇆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 ─────────X───────── 아이들을 부려먹다 이런 꼴이 나니, 어때? 우리가 참는것도 이제 한계야. 이름: Ever Spirit ✈︎ 에버 스피릿, 그게 제 이름이랍니다. 별 특이한 것 없는 평범한 이름이지요? 성별: XY 키/몸무게: 185cm ...
It's Difficult to Keep Love Secret, 7/? Opening, Majestically 마약 클럽 병크가 터진 이후, 처음으로 벌어지는 큰 아이돌 콘서트가 되어버린 체조 경기장 콘서트에 온 러뷰어들은 안심했다. 대대적으로 규모가 축소될거라는 안티들의 악담과 다르게, 언제나처럼- 아니, 평소보다 더 활발하게 여기저기서 굿즈를 나눔하고,...
엄마가 아닌 그저 나 혼자로서 살 때는 그냥 내가 행복하고 내가 좋으면 모든 게 다 괜찮았다 엄마가 되고 나서는 내 행동 내 말 하나하나가 내 아이의 얼굴이 된다 생각하니 모든 걸 조심하고 신경 쓰게 되었다 엄마라는 무게감과 그 책임감은 내 인생을 바꿔놓았고 난 그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좀 가볍고 편하게 인생을 살았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
번쩍, 쾅, 쾅. 폭탄이 터진다. 터지는 폭탄은, 실수였는지 운이 안좋은 탓이었는지, 자신에게서 충분히 떨어지지 못한 것 같았다. 물론, 그걸 알아차렸을 시점에는 이미 늦어버린 것이겠지만. 그렇게 온 몸을 답싹, 잡아챈 굉음과 뜨거운 열기는 정신을 앗아갔다. 마지막으로 눈에 보인건, 새빨간 폭발의 흔적과 울고있는 상대였을까. 그 다음의 것들은 볼 시간도 없...
Sweet, sweet, my sweet.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되는 일이 없었다. 짜증이 밀려와 담배를 피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 집에 있는 주인을 생각하면 담배를 줄여야만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기분이었다. 어떻게든 냄새만 빼고 가면 되겠지. 그런 생각을 하며 손석구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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