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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감금, 폭력 소재 주의※ 해군 본부에서 임무를 받고 도피와 접촉한지 한 달, 패밀리에 잠입한지 이주 째, 지금 나는… 감금되어 있다. 이주 전, 내가 들어 온지 얼마 안돼서 패밀리와 한 해적단 간의 싸움이 있었다. 거기서 나는 복부에 총알이 박히고 뒤통수를 맞고 쓰러졌었다. 고통에 의식이 희미해져가는 중에 본 것은 나를 보는 듯 고개를 숙인 한 사람의 굳...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전편: https://chtch1lim.postype.com/post/1390418 공미포 7298자 "어." 니노미야가 쇼파에서 고개를 든다. 아이바는 들어오다 만 채로 멈췄던 몸으로 고개를 뒤로 돌려 밖을 확인했다가, 곧 니노미야에게 시선을 도로 돌렸다. 어어. 이미 한 번 감탄을 냈는데도 또 나왔다. 니노미야는 앞으로 ...
봄날의 햇빛처럼 반짝이는 짧은 한마디였다. 얼굴은 물론이요, 그의 목소리조차 들어본 적 없지만 분명 살구빛이 감도리라. - 펜을 들었다. 여러번 달깍거렸지만 딱히 적을만한 내용은 없었다. 굳이 내가 적지 않아도 이미 검은 잉크로 난장판이 되고 난 후였다. 결국 그 완벽한 작품에 점을 하나 찍고는 펜을 놓았다. 하지만 초침 소리는 여전히 째깍거렸고, 여러 개...
6. 미도리마 아키코 마루이 분타는 15년간 남자로서 살아왔으니 간단히 생활을 바꿀 수 없었다. 특히, 정신적인 문제가 컸다. 미도리마 타스케는 또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상황이 좋다고 보았다. 그는 마루이 일가에 먼저 양해를 구한 후 제 딸아이를 본보기 및 보조 상담자로서 소개했다. 미도리마 아키코, 명문 테이코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동갑내기 소녀...
1. 마루이 분타 릿카이대 부속 중학교 3학년 B반, 테니스 부 레귤러 마루이 분타. 어느 때와 다름없는 나날이었다. 핑그르르, 마루이 분타는 눈이 살짝 감기며 찾아오는 어지럼증에 휘청거렸다. 같은 반인 니오 마사하루는 제 옆에서 휘청이는 붉은 머리 소년의 팔을 빠르게 낚아챘다. 분타는 팔을 죄어오는 아픔에 정신을 차렸다. “푸릿, 돼지. 괜찮냐?” 릿카이...
0. 혁명의 날X테니스의 왕자X쿠로코의 농구 (이하 혁명의 테니쿠로) 설정집 - 혁명의 날 X 테니스의 왕자 X 쿠로코의 농구 크로스오버 - 원작의 왜곡, 각색 등 있음. (혁명의 날, 츠다 미키요님 만화책 : 주 설정만 따옴 테니스의 왕자 : 원작 왜곡 여부O, 캐릭터 사용, 마루이 분타의 TS버전. 쿠로코의 농구 : 원작 왜곡 여부O, 캐릭터 사용)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코라로우] 지켜줘 (R-18) 19금 코라로우 스토리형식 소설 -약 페도콤 주의 (키잡인 듯 아닌 듯 키잡 같은 느낌이 듬) -약 강간요소 주의 (강간씬 안 나옴) * 그렇게 보일 소지가 있으면 트리거를 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써놓은 것입니다. 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걱정마세요:) * -창작 세계관 주의 *본 회지는 신분증 검사를 통한...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캡틴. 하지만 우리 행성에는 당신네 배처럼 큰 배를 내릴만한 착륙장이 아무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아직 그렇게 큰 배를 움직일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런 걸 만들어 두지 않았어요. 괜한 기대를 하게 해서 미안합니다." 프네시의 장관은 양 손을 높이 들고 양 엄지 손가락을 좌우로 흔들어 보였다. 미안하다는 뜻이었다. ...
조명을 어스름할 정도로 낮춰 어둡게 꾸민 넓은 실내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목소리와 키보드를 사나운 기세로 두드리는 소리로 제법 시끄러웠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등빛 보다 훨씬 밝은 빛을 내뿜는 컴퓨터 모니터들은 쉴 틈 없이 도트의 색을 바꾸어 그 앞에 앉은 사람을 좀 더 깊은 곳으로 끌어내고 있었다. “하아, 분명히 아까도 알...
평온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었다.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지루할 정도로 아무 일도 없는 것은 아니었다. 사실 꽤 재미있는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있었다. 스릴 있는 일들은 아니었지만 가끔은 위험을 무릅쓰는 것보다는 스릴이 없는 것이 더 나았다. 스릴이 없다고 해서 전혀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예를 들자면, 일주일 전에는 프네시 종족...
다테마스는 어떻게 된 일인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다. 오래간 법학을 공부해온, 잘났다 소리 듣는 머리도 영문을 알지 못하고 가만히 제 소명을 다하지 못했다. 그는 방금 저가 한 짓을 차분히 점검해보기로 했다. 일단 피곤한 공무원직의 하루 치 일과를 마치고, 그리고 나서 차를 한 잔 하고, 의미도 없는 상관과의 수다를 조금 떨고 나서, 완전히 지친 상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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