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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5 작품이 맘에 드셔서 더 추천받고싶다! 하시면 결제 부탁드려용..ㅎㅎ 계속 추가됩니당!! 22/02/19 - 33개 22/02/20 - 47개 22/02/28 - 71개 1. [김정우] 광공의 순정 찐광공 김정우와 같은반 김주미, 김주미의 전남친 정재현 https://posty.pe/150ufn 2. [이해찬] needy 집착하는 축...
"00아! 기다려 같이가자!!" 누군가 다급하게 내 이름을 부르며 뛰어온다. 뒤를 돌아보니 태현이가 나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머리 위로 번쩍 손을 들어 인사를 한다. "천천히 와! 넘어지겠다!" "헤헤. 왜이렇게 빨리 가 ㅜㅜ" 나는 매일 강태현과 함께 등하교를 한다. 밥도 같이 먹고, 운동장을 걸을 때도 손을 꼬옥 잡고 걷는다. 흔히들 말하는 썸을...
자작룰 OR를 사용합니다. [오어 기본 정보]CoC 7th For redness.와 세계관을 같이 합니다. 혼자 시나리오를 플레이 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오어입니다. 배경: 황제가 존재하는 가상의 제국. 만일 레드너스를 탐사자로 플레이 하실 예정이라면 본 오어를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어는 별도의 사전준비 없이, 펜과 종이 한 장...
맹세컨데, 혁재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미남을 이제껏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대학 캠퍼스에서 무슨 광고를 촬영한다던가 하던 때, 우연히 마주쳤던 배우도 이만큼 잘생기지는 않았다. 혁재는 그만 상황도 잊고 눈만 깜박이며 남자를 바라보았다. 그래, 너무 잘생긴 사람을 보면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다고 하더니 딱 그 짝이었다. "...넌 뭐야?" 혁재보다 먼저...
우리가 이렇게 오래 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은 싸웠지만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의 남자친구였던 김정우, 어쩌다 한 번 같이 놀고 나서 겹치는 친구가 많은 걸 알고 간간이 안부를 묻는 연락을 주고받았었다. 내가 시티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은 어디서 들었는지 같은 과라고 연락 온 녀석을 밀어내지 않고 같이 오티까지 다녀왔다. 은근 오래 걸리는 통학이 힘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디저트 데저트는 자신을 이곳으로 데려온 기계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였지만 페더는 디저트가 그 기계를 만지작거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세상에 공짜는 없어서 그 기계를 한 번 사용할 때마다 볼풀장의 볼이 9개씩 사라졌고 그런 식으로 570번 정도 기계를 사용하고 나면 더 이상 볼풀장에 볼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게 될 거란 계산식이 존재했다. 페더는 이 계산...
본 글은 【이환원 결혼 듀스】의 모든 사유를 공개하는 글입니다 사유를 작성해 주지 않으신 분들은 빼고 올립니다 재미로만 봐 주세요 ❤️
생각보다 태윤은 귀찮게 굴진 않았다. 유설은 솔직히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핸드폰은 귀찮기야 했지만 태윤과의 채팅방은 알람을 꺼버렸기 때문에 사실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었다. 다만 몇십 개씩 쌓여 있는 배지를 보고 있으면 그냥 조금 숨이 막힌다는 감각은 있었다. 평소에 사람을 이런 방식으로 사귀어 본 적이 없는 유설로서는 솔직히 안 불편하다는 것은 거짓...
첫사랑. 낯간지러워도 꼬리표를 달아보자면 그랬다. 칼단발이 잘 어울렸고, 한껏 도도해 보여 밑도 끝도 없이 높을 것 같던 눈높이는 의외로 한참 아래였다. 내 키를 감안하더라도 그랬다. 살쾡이처럼 찢어진 그 눈매도 휘어지게 웃을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처음으로 예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봄이라곤 해도 꽃샘추위에 덜덜 떨던 3월의 초입, 희한하게 내 눈...
주워온 깃펜들을 매만졌다. 수습할 수 없이 내버려진 깃펜들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애도하기엔 시간도, 그러할 상황도 아니었다. 학교 안에 맴돌던 혈향들이 여물어 가는 기억 속으로 묻어나오기 시작했다. 푸른 하늘, 잧아들지 않던 장대비, 오랜 가족의 무릎을 베고 누워 머리를 대면, 제 머리를 쓸어내리며 아득히 속삭이던 순간이 스쳐지듯 지나갔다. 오늘 무슨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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