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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하르트의 실험적인 마법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내는것은 흔한 일이었지만 에델가르트는 자신이 그 대상이 될 일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인간의 시대를 열고 포드라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 아드라스테아의 황제는 결코 이상한 실험에 말려들어 시간을 낭비 할 여유가 없었다. 오늘도 팔미라와의 평화 협정을 위한 외교 문서와 함께 교육기관 증설을 위한 회...
네가 제 앞에 무릎 꿇는 상상을 한다. 그 상상 안에서 너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들어 저를 바라본다.
WARING:유혈, 상해에 관한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모든 그릇된 것들은 심판받을 것입니다." 인장지원:난트라샤@nantrashya Astin / 27 184/69 M 예외를 두지 않는 정의, 고지식한 중재자, 생존을 위해 깎아낸 것들. 어제와 오늘이 같고, 오늘이 내일과 같을 것이라면 그것의 시간은 멈춘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하루하루 색다...
※ CP성향 有(loiz) ※ 같은 커플링 혹은 논커플링 용도로 해당 게임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근데 쓸 사람이 있겠나; ※ 재배포 금지. ~↓DOWNLOAD↓~ (1) 1. Sprites : 21개 파일 모두 복사해서 (바바이즈유 레벨 에디터 다운로드 위치)\Baba Is You\Data\Sprites 폴더에 붙여 넣어주세요. (2)...
처음엔 가벼운 기침으로 시작됐다. 흔히들 생각하는 콜록- 소리가 아닌, 쿨룩쿨룩- 하는 마른 기침이었지만... 그때는 허브도, 클로버 본인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냥 감기인가 보다... 그렇게 여겼다. 그러는 사이에 마른 기침은 일주일이 넘어가고, 클로버는 한 번 기침이 터지면 더 오랫동안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기침에 좋다는 도라지차와 꿀과 배를 끓...
ⓒ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동규는 네 달 전 은퇴한 야구선수였다. 은퇴 직후 며칠간은 살면서 처음으로 주어진 완전한 휴식에 어쩔 줄을 몰랐다. 야구를 시작한 이후 줄곧 버스 아니면 숙소 생활이었기에 이렇게 오래 제 집에 머무른 것 또한 처음이었다. 남들처럼 해설 위원이 될 생각도, 방송인이 될 생각도, 야구와 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종 소형 면허를 따는 건 생각보다 귀찮고,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이리저리 놓인 꼬깔을 그 큰 바퀴로 피해 다녀야 한다는 게, 이게 말이나 되냐고. 아무튼 동혁은 오토바이 면허를 따기 위해서 별 지랄을 다 했다. 어서 생일이 지나기만을 기다렸다. 배달하는 친구들의 빨간 마후라를 빌려서 몇 번 무면허로 운전해보기도 했다. 물론 넓은 공터나 주차장에서 했다...
언제나와 같은 사랑입니다. 기존의 서사를 따르고 있으나 서사와 이어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비슷한 방향을 찾는다면 오히려 기존 글 중 「정」(paradise lost를 BGM으로 사용했던 글)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천팔백 자 남짓의 짧은 글입니다. '정'과 마찬가지로 '선'에는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 정해 두지 않겠습니다. 마음에 드는 선을 제목으로 삼아 ...
조용히 벌을 서면서 사수 김민아 주임이 맞는 것을 듣고 있으니, 더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 난 팀장님께 맞으며 울고 난리였는데 김민아 주임님은 대단하게도 작은 신음 외에는 별 소리가 나지 않아서, 팀장님보다는 박선우 대리님의 벌이 강도가 더 약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지금... 한 대를 맞은 순간부터 내 생각이 틀렸음 깨달았다. 짜아아악
범은 선도부 장은 학교 양아치로 소문난 개새끼. 범은 장한테 관심 없는데 장이 범 맨날 찾아가서 나 좀 그만 좋아하라고 손으로머리 흐트러놓으면서 맨날 딸기 우유 주고 가는 거임 범은 그런 장 귀찮아서 장한테 이제 그만 찾아오라고 했더니 장이 해보자는의미로 학교 규칙 다 지키고 다님 이제 장 교칙 잘지키고 범 안건들고 하니깐 범은 자기 괴롭히는 사람 한명 없...
어이, 채여명. ...나 왔다. 좋은 밤이네. 나는, 잘 지내고 있겠냐. 축제도 끝났고, 여름은 아직도 무더운데. 곧 가을이 온다지만, 실감이 나지 않아. 그야, 지금 이 순간에도 매미는 울고 아이스크림은 녹으니까. 그 모든 일을 겪을 때에는 하루가 천 날 같고 매일 일 년씩 나이를 먹는 기분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평화로워서 오히려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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