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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가을이다. 아니, 늦가을. 가을이 거의 끝나간다. 그들은 항상 가을이 끝나가면 좋아했다. 가을이 딱히 싫거나 그런 건 아니고, 겨울이 오는게 좋을 뿐이었다. 카톡. 카톡. 카카톡. 카톡. 카톡. 단톡방이 자꾸 울리는게 느껴졌다. 여태 자고있던 파크모는 '뭐야...'하면서 일어나며 단톡방을 봤다. 괴물:미쳤나봐 진짜[6]찐친자식:어이가 없어[6]괴물:헛웃음밖...
가을이 왔다 하늘은 푸르고 말은 살찐다는 뜻의 천고마비 내가 참 좋아하는 말이다 낙엽처럼 붉은 머리칼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우리들에게 매우 소중한 사람들 가을하면 생각나는 것들 낙엽 시듦 낙엽과 시듦은 분명 끝이란 의미지만 새로운 것들을 피어내기 시작하기도 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여러장의 아름다운 낙엽이 지고 9월 11일 10월 6일 가장 아름다운 잎사귀...
빵준 배우X감독 뱀파이어 소재 로코(?)물 "감독 바꾸기 전까진 안 한대요." 만나자마자 면전에 대고 한다는 말이 저거다. 종일 잠잠한 휴대폰을 노려보던 시선이 휙 김피디를 향해 들렸다. 어쩔 수 없었다는 의미로 어깨를 으쓱해 보이자 반듯하던 미간이 화려히 일그러진다. 열심히 발품 팔고 다니는 후배한테 차마 쌍욕을 박을 순 없었는지 벌어진 입에선 깊은 한숨...
1. 그럼 나랑 사귀자! 2. 언제나 환영이라네~ 3. 하하.. 맛있겠네 - 오늘은 2개 올라가요!! 재밌게 봐주시고 하트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0p는 소장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삐뚤빼뚤한 듯 반듯한 느낌의 폰트를 가져와 봤습니다. 이 폰트는 폰트를 포스타입에 올리기 시작한 초창기에 만들었던 폰트를 다듬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일본어 및 일부 특문을 지원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하였습니다.그리고 채널 홍보도 할 겸 3일간(~11.27) 무료로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11월 27일 유료로...
"허, 토죠씨? 이게 무슨상황이라고 받아들이면 되는걸까?" "미리 말해주지 못해 미안, 텐시노.." 모든 멤버가 모인 그 날. 분위기는 순식간에 험악해졌다. "워워, 앗쨩하고 메루메루 둘다 그만하라고?" 험악한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한 린네 덕분인지, 아이의 표정은 아주 조금이지만, 풀어졌다. "아니, 하.... 토죠씨... 아니, HiMERU씨, 이따 제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분명 좌석 위 선반에 가방을 넣어두고 탔는데, 울란바토르역에 내리기 위해 의자를 밟고 올라가 선반 위를 살피니 가방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어디 갔지? 체첵은 혹여라도 자신이 다른 쪽 선반에 가방을 두고 저 혼자 착각하나 싶어 고개를 기차 각처로 돌렸다. 없어, 아무 데도 없다. 졸자야가 만들어 준 아이보리색 패브릭 배낭의 흔적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좁다랗...
❧ 읽을 책, 범위 제바스티안 콘라트Sebastian Conrad, 위르겐 오스터함멜Jürgen Osterhammel(편집), ⟪하버드-C.H.베크 세계사: 1750~1870 - 근대 세계로 가는 길⟫ 4부 위계와 연결: 세계적 사회사의 양상 _ 위르겐 오스터함멜 머리말 1 사회적인 것의 발견 2 세계 사회로 가는 길 ❧ 세미나 자료(1-2)
"회사로 가겠습니다." "지민형! 무슨 소리야?!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박지민!" "가서 사직안을 내려고 한다." "그럼 더더욱 갈 필요 없어. 모습을 보이지 않는 편이 모두가 원하는 걸테니까. 김비서님, 내 말 맞죠?" "...그렇진 않습니다. 지금 현재 지분은...박실장님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계신 상황도 아닌지라...해임안이...의결 된 상태기도...
본편 무료 엥...? 분명 내집엔 작은 골든리트리버가 있어야하는데..? "누구세요...?" "나? 나 쭈인이 골드리트버? 그거!" "아...? 근데 왜 사람...?" "에? 나 수인! 수인도 몰라 쭈인?" 조금 기분이 나쁘네..?^.^ "음....하하..수인이라...미안한데 내 주변이 거의다 수인인데..?" 물론 이동혁 빼고 "엥? 쭈인 그럼 왜 당황했어?...
* 이 이야기는 ' SALMON RUN : APOCALYPSE WAVE ' 의 스포일러를 포함 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이전 작품을 전부 보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해는 저물고, 검붉은 달빛이 카오폴리스를 감쌌다. 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다. 슬슬, 행동할 시간이다. 작업복을 껴입고, 무기를 챙겼다. " 자네, 협조해줄 사람을 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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