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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야... 너 이번 주말에 뭐하냐?" 괜히 제 뒷머리를 긁적이며 물어오는 태형. "나? 별거없는데? 주말은 좀 쉬어야지" "그...그럼 어디놀러 안갈래? 바다, 바다나 보러 갈래?" "오 바다!!! 잠깐... 너..." "뭐, 뭐,,,! 왜 그렇게 늑대 쳐다보듯 보냐!? 아냐! 그냥 진짜 바다 보고 회만 먹고 오자고..." 회???!!! 맛있겠다!!!!!!...
돌아온 집에는 불이 꺼져 있었다. 이슬레이는 팔에 걸고있던 장바구니를 현관 안쪽으로 밀어넣고 문을 닫았다. 신발을 벗고, 책가방을 방문 앞에 기대둔다. 이슬레이는 거실에 불을 켜고 베란다 문을 열어 환기시킨 뒤 부엌으로 향했다. 교복 마이를 의자 등받이에 걸쳐두고 셔츠 소매를 걷어올린다. 냉장고에 넣어야 할 것, 오늘 쓸 것을 분류하고 싱크대 안을 확인한다...
안녕하세요 개화입니다. 오후 1시 30분 당첨자 발표 예정이었던 이벤트인데 제가 개인 사정으로 조금 늦어졌어요. 8ㅅ8 그럼 바로 당첨자 발표 말씀드릴게요!첫번째 이벤트 당첨자 - 태태태님두번째 이벤트 당첨자 - 러버스님세번째 이벤트 당첨자 - 죠스바님세번째 이벤트는 RT추첨기 돌렸고 다른 두 이벤트는 사다리 타기 했습니다!!늦게 와서 죄송하고 지금도 아직...
주의사항 #감금요소가 있어요. #결박요소가 살짝 있으나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폭력성 다분해요 "으아아아악!!!!" 지하실에서 엄청난 비명이 들려왔다. 실로 찢어질 듯 날카로운 그 음성은 그 고통의 크기를 말해주고 있었고, 몸이 단단히 결박된 채로 뱀파이어는 인간에게 머리칼이 잡힌 채 목에 문신이 새겨지고 있었다. 뜨거운 인두로 몸을 지지기라도 하는 것일까....
당신은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마지막 첫사랑 쾅! 문짝 하나가 날아갔다. 지민은 검사실 한복판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다. 서류가 우스스- 바닥으로 흩어졌다. 씩씩거리는 거친 숨을 내쉬는 김태진, 태형의 아버지가 핏발이 잔뜩 선 눈동자로 박지민을 향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있었다. “그래서!!!” “….” “내 아들이 어디 있는지를 모른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전쟁에서 지친 몸을 이끌고 태성이 찾은 곳은 자신의 천막가가 아닌 조금 멀리 떨어져 있으며 그 주변을 지키는 최소의 인원만 입구를 지키고 있는 외롭고도 초라한 현우의 천막가였다. 피 묻은 칼을 닦지도 않고 질질 끌며 현우의 천막가의 가까워지자 그의 천막가를 지키고 있던 내관이 조심스럽게 태성의 앞을 막았다. " 비키거라. " " 돌아가시지요. " " 감히 ...
"너는 끝까지 이기적이야. 네 감정만을 말하고, 네가 말하는 게 나를 지키는 건줄 알아... 있지, 이제 나는 당신이 떠나버렸던 그 날, 19살의 내가 아냐." 듣다 못해 터져나온 한마디였다. 뭐? 어둠속에 들어오지 말라고? 밝은 세상에서 살아달라? 갑작스레 제 가슴에 비수를 꽂은 작자가 입에 담을 말이 아니였다. 감히, 누군가의 행복을 바라는 것조차도 당...
권태기 최찬희 Copyright ⓒ 2020 kitty All rights Reserved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자극적인 트리거,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아래 BGM은 필수입니다. 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VVO 한동안 공을 들여 준비했던 기획전시를 마치고 문득 깨달았다.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그 많은 사진들을 찍었는데, 정작 한...
이주연은 사실 그렇게 불행하지 않았다. 이주연에게 가난은 비오는 거리에서 풀려버린 신발끈 같았다. 물 웅덩이에 담겼다 나와서 축축한, 걸을 때마다 신발에 휘감기는 신발끈. 우산을 들고 있어서 다시 묶기에 애매한. 그러니깐 아주 거치적거리지만 슬프지는 않은 거. 사람들은 이주연의 인생이 좀 절절하길 바랐다. 생활고에 시달리며 과외 알바를 죽어라 뛰고, 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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