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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미도리야랑 전투 스타일이 비슷한 타 학교 히어로과 드림주(서포트 아이템으로 건틀릿 착용)상상되는 이미지는 리*오브*전드의 바이와 세트를 합쳐놓은 캐릭터 같은 느낌근데 이제 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무식한 힘의 햇살캐쓰면서 퇴고중⋯! "미도리야! 지금 녀석들이 북쪽 방향으로 향하고 있어!" "알겠어! 북쪽 방향 골목길, 모두 사수할게! 캇쨩! 괜찮다면 이쪽...
B는 잘생긴 명문대 남학생이었다. 책가방 모서리가 다 헤어질 때까지 쓸 정도로 쪼들리면서 자랐지만 명문대에 입학하면서부터 방학 때 집에 돌아오기만 하면 주변에서 과외 부탁이 물밀듯이 들어와 그의 형편은 순식간에 좋아졌다. 심지어 그의 과외를 받는 학생 중에는 지역 유지의 고등학생 딸도 있었다. 과외비는 입이 떡 벌어질만큼 두둑했다. 한가지 일만 없었다면 그...
- 좋아해. - 나도 너, 좋아...해. -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좋아한다는 건 이런 의미야. - 야... 너, 잠깐만 그... - 미안, 나 갈게. - 야, 완아... 야, 이 완! 삐삐삐ㅡ. 일정한 알람음이 깊은 어둠에 잠식되어 있던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운다. 숨을 들이키며 눈을 떴을 땐 수렁 그 자체였다. 기억 조각들이 뭉치고 뭉쳐 질척거리고 ...
“저기, 저기. 이름이 뭐야?” “몰라.” “에엥? 이름도 모르는데 누나를 찾는 거야?” 피오나는 남자아이의 뒤를 따르며 계속 질문했다. “어디 살아?” “몰라.” “좋아하는 거 있어?” “몰라.” “그럼 싫어하는 건?” “몰라!”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모르다니! “넌 모르는 게 많구나!” “그건 아니거든!” 아까만 해도 훌...
다시 근본없는 샌드맨 AU / 미국 남부 가상의 시골 마을에서 서로를 모르는 홉과 머피가 만납니다. 그리고 코리가 찾아오며 머피가 감추고 있는 비밀이 드러날 위기에 처합니다. / 4화 이후의 내용부터 반응소실증 Parasomnia 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가스라이팅, 동의없는 성관계의 암시, 자살, 살인과 시체유기 묘사가 포함되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과거...
올해 판매했던 [은혼] 마트 스티커 구매하신 분들은 소장본 확인해주시고, 관련 문의는 메시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셀레스티엘 제국은 태양의 신 마르스의 축복 아래 건국되었다. 그래서 황족들은 마르스의 축복인 태양의 힘을 타고났고, 그 증거로 눈동자가 황금색을 띄게 됐다. 황족들은 태양의 힘을 제국의 안녕을 위해 사용하기도 하고, 황권을 안정시키는 장치로도 활용했다. 그러나 여러모로 골칫덩어리인 사람이 있었다. “황태손 전하!!!” “앗, 엠마다!” 시녀 엠마가 난장판인...
장당 1300원입니다. 복잡하거나 오마카세라고 해서 추가금 없어요! 인당 신청 장수는 제한이 없으나, 양이 과하게 많을 경우 일부만 받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마감 기한은 최대 4주이며, 마감 기한에 딱 맞추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2주 안으로 전달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마감 기한을 맞추지 못하였을 경우, 반액 환불 및 작업물 전달이 이루어질...
멸망한 세상. 죽이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세계. 이 모든 게, 실은 누군가를 위한 것이었다면? 이제노는 낯선 세상에서 눈을 떴다.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이는 것과 같은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말이다. 반쯤 멸망한 세상이 그를 맞이하고 있었다. “여긴 대체….”이제노는 평범한 남고생이었다. 수많은 고등학생 중 하나. 잘생긴 얼굴과 모난 곳 없는 성격...
나의 복수는 정당하다. 그는 내 가문을 망치고, 제국을 망치려고 했다. 그런 이유가 아니면, 내 복수는 의미가 없다. 그런데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건 뭘까. “폐하께서 어린아이까지 죽이라고 명하실 줄이야.” “가여워라. 아무리 룩스 가문의 방계여도 그렇지…….” 임시로 만든 처형장에,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피와 죄인의 울부짖음, 어린아이의 단말마가 섞...
"야. 김여주. 일어나" "이미 학교 갈 준비 끝남" "뭐냐. 오늘 약속 있냐? 곰에서 사람이 됐네" "나 오늘 과팅한다. 늦게 들어올 거니까 먼저 자셈." "뭐? 네가? 윤기형은 알아?" "아니. 얘기 안 했는데?" "뭐야. 윤기형 포기하기로 한 거냐?" "뭐래. 아니거든. 1학년이기도 하고 과팅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니까 가는 거거든?" "하긴. 1학년...
정말 이렇게 미천한 나를 네가 연모한다는 사실을 듣고 정말 놀랐다. 봄인 네가 나를 사랑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따뜻한 봄날 우린 그때 처음 만났다. 유독 그날의 바람, 공기, 냄새가 완벽했다. 등꽃나무 향기가 났고,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었다. 유독 그날이 완벽했다. 너를 만나기 위한 것이었던 걸까? 아마 그럴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완벽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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