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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프로필 "어쩔 수 없네요..~그냥 이든씨랑 놀고가는 셈 칠래요~" 🔆이름 차연우 🔆나이 23 🔆종족 나비 인수 🔆성별 XY 🔆신장/몸무게 182_표준 🔆외관 댓글 첨부 🔆특징 9월 2일 탄생화는 멕시칸 아이비 꽃말은 변화 입니다. 그의 나비 종류는 별선두리왕나비 입니다. 옆에 뻗힌 머리는 자다가 생긴 머리라네요. 그는 조그마한 별사탕 병을 들고 다닙니다....
비극은 일상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그리 머지않은 곳에서, 밀물처럼 천천히 나에게로 밀려오고 있었다는 걸. 그때의 나는 알지 못했다. * 아버진 불안한 게 많은 사람이셨다. 자주 이사를 다녀야 할 정도로. 잘 생각해보면 수중에 돈이 많아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여기가 이제 우리가 새로 살 집이다.' '전에 살던 데가 더 좋은 것 같은...
인간은 신기해. 그들은 그 어떤 생명체 보다도 탐욕스럽고, 악하지. 그러면서 선행을 베풀고 서로를 도우며 살아. 난, 그들이 궁금해 마플, 그들에게 다가가지 않는 게 좋을거야. 그들은 너무 탐욕스러워서 너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갈 걸? 그래도 난 그들이 사랑스러워. ...나는 분명 말렸어. 나는 어째서 그들을 믿어버린 걸까. 탐욕에 눈이 먼 그들이 꺾어버린 ...
* 타 사이트 업로드 한 적 있습니다. (수정과 약간의 살을 덧붙여서 올립니다) * 원작의 내용과 다른 부분들이 있습니다. (게토 탈주 X, 하이바라 유우 생존) * 사시스 세대입니다. 드림주는 정신지배 계열의 주술을 지닌 주술사였음 좋겠음. 타인의 정신 세계에 들어가 타인을 무력화시키는 능력임. 다만 드림주가 상대의 정신 세계에 들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대...
■ 총괄진 (운영) ■ 조기엔딩 ■ 연공X ■ 갠밴연공 2021 . 2021.02 ▫️수갑과 DAYS [ 수갑커 ] _ 메네스 (menes) . 2021.05 ▫️소원원정대 [ 소원대 ] _ 클델 (크레데레/credere) ▫️종말의 구원 [ 종원커 ] _ 오 호 (磝 頀) (조기엔딩) . 2021.06 ▫️총괄이 꿈을 꿨는데 이 커뮤를 여는 꿈을 꿔서 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BGM 같이 틀어주시면 몰입하기에 더 좋습니다. “내가 내려가면 좋겠어?” 이번엔 한채아의 말문이 막혔다. “네가 하라는 대로 할게. 내려갈까, 가지 말까?” [왜...내가 하라는 대로 하는데?] 처음으로 한채아가 머뭇였다. 어쩐지 윤수는 그게 퍽 기꺼워졌다. “네가 진짜니까, 그래서 하라는 대로 하고 싶거든.” [내가 진짜라고?] 그걸 어떻게 장담하냐는...
한채아와 눈을 맞추며 윤수는, 1. 내려간다. 2. 내려가지 않고 방에 머무른다. [‘내려간다.’를 선택하셨다면, 스크롤을 내려 바로 이어지는 글을 읽어주세요.] [‘내려가지 않고 방에 머무른다.’를 선택하셨다면, 곧장 아래 링크를 눌러 다음 글인 “어둠에게 속으면 안돼-下2”를 읽어주세요.] *BGM 같이 틀어주시면 몰입하기에 더 좋습니다. “갈 거야.”...
나는 이렇게 살아왔고, 이렇게 살고 있고, 고집스런 선택과 예정된 고통을 감내하고, 간혹 내가 미웠고, 때때로 내가 사랑스럽고, 나를 경멸하는 누군가와, 나를 어여쁘다 하는 누군가를 만나고, 수많은 꿈을 꾸고, 그 수만큼이나 많은 포기를 하고, 걸어온 발자국만큼 되돌아도 가고, 또 다시 걸으면서도 같은 길을 헤맸고, 나는 이렇게 살아왔고, 이렇게 살고 있고...
살아 있는 모든 것이 농익은 과일이나 밤하늘에 쏘아 올린 불꽃처럼 부서져 사라지기 때문에 유달리 빛나는 순간을 한 번쯤은 갖게 되는지도 모른다. 지금이야말로 주어진 모든 상실을 살아야 할 때./구병모, 파과 당신들에게. 이런 편지 누가 보나 싶습니다. 어쩌면 방 한구석 박힌 편지는 결국 부식이 되어 가루가 되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쓰렵니다. ...
날조, 캐붕, 오타 있어요~ 자신을 안은 채 그대로 침상에 풀썩 쓰러져 눕는 위무선에 어린 남잠은 또 한 번 기함해야 했다. 설마 이대로 주무시자 하시는 건 아니겠지? 씻지도 않으시고? 같은 침상에서? 눈만 도로록 굴리다 일단 저를 안으신 팔에서라도 벗어나 보자 버둥거려도 보았지만, 아이가 어른의 악력을 어찌 이길까. 예서 주무십니까? 벗어나는 것을 포기하...
히카리,앞으로도 나와 함께 해줄래? (성장 전 러닝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답멘 더이상 안 이어주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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