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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 이쪽으로 오시죠. " - 등불을 두 눈에 심은 자 INTELL 소속의 인도하는 자의 역할을 맡고 있다. 세스헤트 성 레코와 처음으로 만난 존재로 그녀의 일을 열심히 도와주고 있다. 이 세계에 대해 그닥 애착은 없으나 같은 존재인 그들이 아파하는 모습은 보기 싫어 그녀를 돕기 시작했다. 그녀의 말에 따라 다른 '지성체'들을 모아 INTELL로 인도하였...
- " 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두 개의 뿔을 높이 든 자 그녀는 최초로 이 드넒은 곳에 다른 존재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 존재이다. 그녀는 이 세계를 BLACK CUBE 라고 불렀고, 자신과 같이 이 세계에 눈을 떴지만 자신의 세계를 만들지 않은 자를 찾아다녔다. 그녀는 자신과 같은 존재들을 '지성체' 라고 불렀다. 그녀는 '지성체' 들과 함...
- " 쓸모 없는 것들은 폐기해야 하니깐요. " - 은빛의 눈을 이마에 박은 자 그는 특이하게도 ' 지성체 ' 에게서 태어난 존재이다. 그 스스로 자신을 탄생 시킨 세상에서 빠져나와 ' 지성체 '가 된 특이 케이스다. 그런 신기한 자이기에 세스헤트 성 레코는 그를 INTELL로 초대했고 그는 그 제안을 승낙했다. 이 세계에서 무엇인 가를 파괴하는 일을 하고...
우리가 연애를 하는 방식 미야 아츠무, 22세, 배구선수, MSBY 블랙자칼 소속. 아츠무는 최근 고민이 생겼다. 그건 바로 자신의 애인인 사쿠사 키요오미와 비밀연애를 하는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그것은 바로 사쿠사가 스킨쉽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미야 아츠무는 스킨쉽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쿠사 키요오미는 결벽증에 정 반대인 성향이였다. 그리고 비밀 연애 중...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2차창작 캐릭터, 설정이 나옵니다. 크롬자인데 크롬은 안 나오고 자이라도 조금 밖에 안 나오는 이상한 글... "로드! 어디 가세요?" 활기차게 다가오는 발소리에 뒤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 "린. 홀에 가는 길이야. 아그네스가 홀 장식을 검수해달라고 해서." "와아! 저도 보러 가도 돼요? 보고 싶어요!" "글쎄, 나야 좋지만 아그네...
1. 밀레니엄 톡 02. 밀레니엄 톡에 등장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놓쳤다. “미안. 다음에 보자.” 손에서 스르륵 빠져나가던 온기를 잊지 못한다. 이어지는 둔탁한 소음 뒤로 사람들의 비명이 이어졌다. 잇새에서 끅끅거리는 듣기 싫은 목소리가 새어 나왔다. 차마 아래를 볼 수도 없이, 한참을 주저앉아 있었다. “…대체 다음이 어딨는데.” 그까짓 멤버 하나 탈퇴한 게 뭐가 대수라고 이렇게 가버리는 건데. 우리끼리도 잘 ...
“……응, 나도 네 덕분에 깨달았을지도 몰라. 사랑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란 걸. 굳이 당장은 무언가를 돌려받지 않아도, 감정을 퍼주는 행동 자체에 의미가 깃들어 있다는 걸.” 진여원은 문득 며칠 전, 사랑을 왜 아끼지 않냐고 네게 물었던 자신이 생각났다. 그런데 지금은 그때와 상반되는 이야기를 늘어놓으니, 참……. ……그래도, 이건 모순이 아니라 성장이라고...
별을 닮은 캐라에게. 좋은 방학 보내고 있니? 대뜸 편지를 써본 적 있냐고 묻는게 너다워서 좋다, …확실히 엊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일찍 도착한 것 같네. 네 부엉이가 일을 잘 하나봐. 벌써 달라지면 그것도 큰일 아닐까? 나도 지극히 그대로야. 설마 너만 빼놓고 훌쩍 커있겠어, 만약 그렇다고 해도 내가 있으니 걱정 마렴. 내 키도 영 클 기미가 보이...
편지를 준지, 이틀 후, 편지를 물고 있는 부엉이가 창가를 두드렸다. 편지위의 붉은 실링왁스는 사과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평범한 잉크로 써져 있는 편지지는 연 분홍빛 색에 은은한 사과향이 돌았다. 안녕 에밀~고맙긴 뭐! 바바라가 생각해서 적고 있던것 뿐인걸? 되려, 편지를 쓸려 했는데 바바라가 먼저 보내서 편지를 쓰다 말게 한건지 아닌지 걱정이네, 음.. ...
- 아직 안사귐 - 시마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나옵니다. - 2023.03.19 소장본 작업으로 글 수정. “너 나랑 살래?” “…시마, 지금 취했어?” “이걸로?” “못할 건 없잖아.” “그렇긴 하지.” 둘은 동시에 자신들의 손을 보았다. 각자 들고 있는 맥주캔이 하나, 바닥에 놓인 빈 캔이 세 개. 이부키는 제 몫이라는 듯 빈 캔 하나와 마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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