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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람이 사랑을 자각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상대가 예뻐 보일 때? 여러 가지 순간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정말 정말 자각이 힘든 사람에게 적합한 방법이라 함은 단언컨대- -'그 사람과의 공통점을 찾고 싶어 할 때'라 할 수 있겠다. 학교에서 옆 냥냥고랑 같이 축제를 연단다. 어찌 되든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다. 물론, 축제 자체는 좋아한다. 즐길 일이 없었...
핸드레이크는 느릿한 동작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악몽이라도 꾼 듯 기분이 편치 않았는데 정작 꿈의 내용은 기억나지 않았다. 애초에 꿈을 꾼 것은 맞을까. 온몸이 처졌지만 더 잠을 청하지 않고 몸을 일으킨 것은 오랜 습관 탓이었다. 스펠북을 꺼내기 위해 침대 밖으로 나가려던 핸드레이크는 다리를 벽에 부딪혔다. 그러고는 황급히 사방을 살폈다. 이곳이 어느 여관...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and adore, In other words, please be true, In other words, I love you⋯⋯⋯. 브릭스턴의 옥상에 작게 울려 퍼지는 콧노래, 그 사이로 작지 않은 덩치의 두 남학생이 꼭 붙어 몸을 흔들고 있었다. 흰색 니트와 흰색 반바지를 입은 한 쪽과...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이었는가. 이츠키 슈.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솜털 하나까지, 영혼의 아주 작은 파편까지 놓치지 않고 애타게 원하는 이가 바로 옆에 있었다.맹렬하고 올곧은 열정이 언제나 자신을 향하고 있었음에도 그 온도조차 느끼지 못했었다.온몸이 따끔따끔했다.이제까지는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그것을 알아버린 지금, 저 어리석고 유약한 소년에게서 흘러 넘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소브 이제베는 선언하듯 말했다. 마을 집회에 그녀도 데려가야겠습니다. 그러고는 어떠한 반대도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곧장 뒤돌아 걸어갔다. 노인의 낡은 관절로는 도무지 따라잡지 못할 빠른 걸음이었다. 실라일란의 반발을 예상한 듯했다. 그리고 이제베의 행동은 몹시 현명했다. 별지기가 집회의 참석자 보조를 선정할 권한을 온전히 갖는 것과는 별개로, 실라일란은 ...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나몰라컴퍼니 Talk < 직 급 안 내 서 > 에바킹스 그들의 직급 (끝까지 여전합니다) 여주대리님 작업파일이요 오후에 넘겨준다는데 오늘 일정 가능하세요? 바빠 보이셔서요 네에 가능이용 멋지다 이여주 이사는 잘 했어? 오는데 얼마나 걸림? ㅋㅋㅋㅋ 집 나와서 30분 ?? 이야... 퇴근하고 저녁있는 삶 살겠다? 저...
단연코 말하건데 그 시기는 이츠키의 평생 중 가장 행복한 반 년이었다.마치 또다른 고향에 온 것 같다고 생각했다. 파리의 하늘은 언제나 그를 축복하고 있는 듯했다. 유학을 준비하며 했던 걱정이 바보같이 느껴졌다. 눈이 번쩍 트일 만큼 아름다운 것들, 지적이며 우아한데다 유쾌하기까지 한 새 친구들이 그를 반겨주었다. 이국의 언어는 순식간에 능숙해졌다. 그의 ...
팔락, 달력을 넘기다 마주친 문구에 잠시 눈을 깜빡인다. 4월 30일··· 그러고 보니 처음 이 집에 들어온 지 얼마나 지났더라. 우리가 함께한 3월과 2월을 넘기니 1월 21일, 너와 처음 '함께' 라는 걸 약속한 날이 보였다. 어라, 21일? 11일과 28일··· 31일과 오늘까지 날짜를 더하면, 잠시만. ···100일? 오늘이, 100일···? 잠시 ...
*태섭대만 / 우성명헌 KBL의 시즌이 막을 내렸다. 명헌과 대만은 나란히 퍼스트 클래스 좌석에 몸을 맡겨 미국으로 향했다. 각자의 애인을 보러가기 위해서였다. 평소 같으면 목적지가 달랐겠지만 이번엔 태섭의 팀이 있는 지역으로 우성의 팀이 원정경기를 위해 이동했기 때문이였다. 대만은 시즌 내내 붙어있던(그들은 같은 구단에 속해있다) 명헌과 미국에 가서도 얼...
텐트가 굴러떨어지고 난 후 상황을 민 버젼과 아카샤 버젼으로 민이랑 노엘이야 서로 저렇게 붙어버리면 서로 병균인것마냥 싫어할 것 같은데...노엘이랑 아카샤면 저런 상황이 되어도 미묘한 기류가 흐를 것 같다? 아무래도 책상 아래 씬 때문이겟지..? 로맨틱한 스킨십에 내성이 없는 노엘 노엘...뭔가 연애 초반에는 자기 몸이 누군가에게 섹슈얼적 대상이 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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