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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앞으로도 살인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은 흡혈을 하지 않고선 살아갈 수 없다는 점 때문이었다. 수혈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대에 그가 어떻게 살아남았을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두 개의 구멍으로 흡혈하는 걸로는 입가심밖에 되지 않아 결국 주기적으로 누군가의 피부를 찢고 살을 벌려 들이켜야 한다고 했다. 들짐승도 가능했지만, 가장 오래 버틸 수 있...
11월 1일은 기독교의 대축일이다. 모든 죽은 기독교인을 기리는 날이다. 하지만, 모태신앙 기독교인 홍지수는 10월 31일을 기다린다. 윤정한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PUMKIN TIME 신데렐라의 12시처럼, 주술이나 꿈으로부터 깨서 현실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 "사탕 주세요." 들뜬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온 마을이 떠들썩해지는 미국의 할로윈에 비하면...
* '전쟁 D-31'을 읽고 읽는 것을 추천 기억을 잃었던 그 남자는 모든 것을 깨닫고 그저 선택창을 따를 뿐이였다. 엘리를 죽인 일이 충격이 컸던 탓일까. 그는 전투에 임하는 날이면 보여도 보이지 않는 척, 들려도 들리지 않은 척하며 한때 친하게 지냈던 이들을 죽이러 다녔다. 어느 날은 부유와의 전투로 오른쪽 눈을 잃었고, 또 어느 날에는 사무엘을 잡으러...
미도리야한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거야 그 남자는 널 위해 가진 것들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깨를 어루만지던 손길이 올라와 뺨을 쓰다듬었다. 바쿠고는 아랫입술을 꾹 깨물고 시선을 내렸다. 이즈쿠가 자신을 위해 손 안에 쥔 것들을 포기하리라 생각하지 않았다. 처음 밀려났을 때부터 느꼈던 것이었고, 그가 고작 키스 한 번 받아주었다고 헛된...
* 4,879자 A 19세. 내 시종이자 친구. 주변인들의 평가 :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늘 손해를 봄. 헌신적임. 그로 인해 주변인들이 호의적임. 실력 있는 엑소시스트. * 짧은 내용을 빠르게 적어 내려간다. 이미 몇 번이나 생각했다는 듯, 써 내려가는 손은 거침이 없었다. 사각거리는 소리가 방 안을 채운다. 춥고 건조한 새벽 시간, 혼자 있는 제 방...
매독발(@avadakedabra_73) 대곡대감 장산범 만화 은단 (eundan_w) 망령+캘칼 만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유혈표현이 포함 되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합작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여 해주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고생하셨습니다 🍭 Happy Halloween 🎃
2023 할로윈을 기념하며 어떤 세계선의 브랜든과 라르곤 주의사항 : 사건의 진행을 위하여 자작 캐릭터가 나옵니다. 브랜라르 >> 고어 주의 <<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의 고어가 적당히 함유되어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표현의 수위가 높지 않아 전체관람가로 올렸습니다만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 갈루스 제국의 어느 시골 마을 구석. 제국...
잃어버린 것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10월 31일, 만성절 전날이자 망자들의 날, 다른 말로는 할로윈. 누군가에게는 일 년에 딱 한 번, 잃어버린 것들이 돌아오는 날. 아무리 한적한 동네라도 기념일의 설렘은 있는 법이다. 당장 내가 사는 아파트부터 곳곳에 놓인 호박등과 거미줄 소품 등으로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었다. 되레 아무 장식도 없는 집,...
소피아는 고민해결소 내에서 꽤 우수한 직원이었다. 하나뿐인 직원으로서 그런걸 따질 이유가 무엇이 있겠냐마는 여기서 우수한 직원이라 함은 늘 제멋대로인 사장이 언제 사무실에 출몰하는 지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촉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평소 느지막이 일어나 정오를 훌쩍 넘긴 시간에야 문밖의 영업 중 푯말을 돌려놓던 소피아는 모처럼 아침 새의 지저귐을 들으...
◈이 글은 '리: 레볼루션'의 팬소설로, 현실과는 무관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본 소설은 리온 님이 합류하시기 전으로, 리온 님이 스토리 내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10월 31일, 할로윈. 매년 이날엔 그들과 파티를 했었다. 전투로 인한 상실감과 분노도, 혁명의 고됨도, 그들과 있기에 떨쳐낼 수 있었다. ..할로윈에는 죽은 자가 돌아온다는데, "오늘만이라도 돌...
두통때문에 글이 엉망진창입니다.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전체적으로 가볍고 짧습니다.하스티 형제 화해 및 결말 이후 시점입니다. 날조, 캐붕 및 말투 이상함 등 주의해주세요.라클레스의 있지도 않은 흑역사를 날조했습니다.진짜로 별거 없습니다.이번 연성은 논 커플입니다. 커플링 없습니다. 오늘은 할로윈이다. 놀라겠지만, 치큐에도 할로윈은 있다. '이미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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