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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앙투아네트" 1. 앙투아네트 : 음? 왜 그래? 2. 앙투아네트 : 어색해 할 필요 없어요, 앉아요. 3. 앙투아네트 : 홍차, 아니면 커피? 좋아하는 거로 골라요. 4. 앙투아네트 : 이 도시에 제가 정을 붙인 사람은 드물죠. 당신은 그중 하나예요. "안녕" 앙투아네트 : 이미 굉장히 많이 인사한 것 같은데요, 지휘사. "잘 가" 앙투아네트 : 우린 다...
그대는 나의 주군이자, 폭군이었고, 나의 하나뿐인 태양이자 무궁히 내린 영광이었다. * 시험 기간에 넷플X스 정주행이 하고 싶어지는 건 일종의 법칙임에 틀림없다. 그 증거로 나는 이 곳에 왔으니 증명은 간편하다. 지극히 사실임에 안도할 여지는 없다. 이 곳이 내 현실임은 깨부숴야 할 단정이었으니. 그래서, 나는, 이 곳에, 왔다고. 이해해? 무슨 말인지? ...
오늘 월식인데 우리 동네는 비오더라고요. 어차피 예보 보고 기대도 안 했지만 아쉽네요. 3.5랑 4 합치면 대략 2편 분량이지만 6편 안에 끝내겠다는 심상으로 야매 편수 줄이기... 하지만 글자수는 줄지 않았다. 만 자가 넘네요 이런... 제 사담을 좋아하시는 분이 많아서 오늘 한 일 쓰기. 석류즙을 샀습니다. 큰 거로요. 조금 비싼 슈퍼에 갔는데 석류주스...
※ 아주 비중이 적긴 하지만, 엘리트 스토리 언급이 약간 있습니다. ※ 암속성 슈나이더와 암속성 바네사로 슈나바네를 쪄먹는 날조썰입니다. 암속성 바네사는 가족과 알드 룬을 모두 지켜내는데 성공했지만, 정작 자기 자신을 거대한 우상화 속에 잃어버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캐릭터이기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반란 황제의 허락 없이 궐 밖을 나갔던 후궁이 감옥에 갇힌 뒤 세시간도 지나지 않아 엉망이된 몸을 하고 후궁전으로 돌아갔다는 소문이 정나라 궐내에 파다하게 퍼졌다. 소문의 주인공인 여주는 안쓰러워 죽겠다는 표정을 하고있는 의원에게 깊게 베인 손을 치료를 받으며 앉아있었다. "아휴, 안정을 취하라고 하셨는데 어찌 이리...!" "...." "탕약은 계...
"혜주야!" "오빠? 뭐하러 나왔어.바쁠텐데.." 덕개는 혜주의 말에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아니라는 투로 대답했다. "에이~오늘 하는 것도 없는데.그래서 너라도 데리러 왔지이~" 찰칵, 순간적으로 들려온 카메라의 필름 소리에 덕개가 순간적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쎼한 느낌에 덕개가 괜히 소름이 돋아 귀 뒤를 벅벅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러면 시작부터 문제입니다, 아침부터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명의 여동생한테 붙들려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협박받고있는 이 가련하고도 비운한 아름다운 마녀는, 대체 누구일까요? 그래요, 저랍니다! "..." 시계바늘을 아주 조금 앞으로 돌려서 오늘 아침의 일이었습니다. 그 날은,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명-암네시아 씨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랬기에 그녀의 생일을...
두통으로 요한은 잠을 깼다. 또 그 사람이 나오는 꿈이었다. 자신을 본 그 사람은 요한에게 있어서 처음 보는 얼굴이었지만 그 사람의 표정에는 다양한 감정이 깃들어있다고 추측했다. 추측했다는 것은 요한이 감정을 잘 모르기 때문이었다. 체자렛은 요한에게 감정을 가르쳐주지 않았고 항상 요한에게 감정이라는 것은 대제 폐하의 뜻을 이루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것이므...
“ 나 여기 있거든??..무,무시하지마!! 아니..ㅈ,저..저리가버려!!! ” 이름 유(柔) 련(蓮) 나이 22 종족 투명인간 외관 성별 xx 키/몸무게 152cm 47kg L / H [처럼] 밤공기, 완벽한사람, 착한사람,박초록색, 젤리, 크리스마스, 김치찌개, 치킨, 반딧불이, 아이스크림 [미움] 할러윈데이, 벌레, 용, 유령, 괴담, 공포영화, 자신을...
짧게 올리는 오늘의 업보 청산. 이 다음 장면은 쭉 쓰고 싶어서 짤랐어요. 저번 화에서 댓글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아져서 좋네요. 머랭 쿠키와 함께했습니다. 아까 세탁기 청소를 한답시고 염소계 세척제 넣고 돌렸는데 알고 보니 양말 한 짝을 안 뺐더라고요. 아끼는 양말인데 붉은 색으로 발목에 강아지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빼고 나서 보니 올리브 그린이 되었고...
written by. rosin 데이먼은 여기서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빠져나갈 수 있을지 고민했다. 모처럼 편히 잠들어서 개운했고 그 개운함에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이렇게 개운할 땐 분명 다음 수업이 시작할 때 일어난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이다. 리암은 누구와 대화를 하고 있는지 저를 신경도 쓰지 않는 듯해 데이먼은 시간을 확인하고 움직이려고 했다. ...
좋아하는 사람을 말해야 나갈수 있는 방 하드 정리중에 발견한 드뢉 더 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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