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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인과 핑퐁했는데 둘시부분 대화만 남음 우잉?) 카쿠재브 열두살 나이 차이 나는거 넘 조타. 그러니 재브라가 열두살 어린 23살 카쿠랑 11살 재브라 보고싶따. 잘됐네ㅔ 이참에 한참 어린애한테 대쉬받는 내 기분을 느껴봐ㅏㅏ 했는데 왜인지 카쿠는 재브라 업고다님 둥기둥기 0화의 치비 재브라 졸귀탱이었는데.. 카쿠가 막 업고다니고 형아가 까까줄까? 이러고 물...
루 : 장관 좋아합니다 담 : 어? 그래? 존경한다고? ㄱㅅ 루 : 아녀 좋아합니다 담 : ..그래서 루 : 다이스키한다고요 담 : 아니 뭘 어쩌라고. 원하는게 뭐야 루 : 교제 구다사이 담 : 미쳤냐? 루 : 왜죠 루 : 저는 잘생기고 도력도 장관보다 444.4444... 배 강하고 역대 최강의 씨피구기 때문에 역대최고무능최약체 장관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
동료가 띠동갑 역키잡 에로책을 숨기고 있었다 카 : 재브라.. 재 : 오해다 카 : 재브라 나에게 범해지고 싶은 건가? 재 : 오해야 카 : 하지만 우리중에 띠동갑 차이나는 건 나뿐이고 카 : 나 다음이 칼리판데.. 재브라 설마 칼리파랑 재 : 절대 오해다 카 : 하긴 그 에로책 둘 다 거시기 있었지. 재 : 오ㅎ.. 아니 그건 맞는데, 뭘 생각하든 오해다...
동료가 띠동갑 역키잡 에로책을 숨겨놓고 있었다 재 : 카쿠가, 카쿠가 무서워! 카 : 오해일세! 오해라고! 재 : 어린놈에게 범해질 거야! 카 : 그만두게! 오해라고 하지 않았나! 재 : 그,그래..? 카 : 응 재 : 그럼 이 책, 니거 아니냐? 카 : 아니, 그건, 음, 내..꺼긴 하네만.. 재 : 끄아악 범해질거야!! 꼬맹이한테 범해질거야!! 카 : ...
어찌저찌하다보니 아저씨 생일을 알게 된 창균이. 방학이라 집에서 할 일도 없고 알바는 형원이가 못 하게 해서 좀이 쑤셔. 계속 빈 틈없이 움직이던 애라 그래. 그게 자의가 아니라 타의적으로 살아남아야하기 때문이었어도. 돈은 쓰자니 아저씨 카드고 전에 알바하면서 모아뒀던 돈은 혹시나 싶어서 건들지도 못한다. 대학가게 될 수도 있잖아. 아저씨가 너 하고 싶은 ...
죠셉은 자신의 왼손바닥이 부드럽게 간지럽혀지는 감각에 잠에서 깨어났다. 아직 잠을 마저 떨쳐내지 못한 퉁퉁 부은 눈꺼풀을 간신히 뜨고 눈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온 것은 희뿌연 어둠이었다. 지금이 겨울이라는 것을 감안한다 해도 아직 보통 사람들이 일어나 하루를 준비하기에는 꽤나 이른 시간이었다. 하물며 당사자가 죠셉 죠스타이니, 그는 어쩌다가 섣...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작중 배경은 2018년입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배경 차용했습니다 * “두 사람을 부른 이유는…” 국장이 바로 본론에 들어갔다. 고무처럼 흐물거리는 다리로 가까스로 자리에 앉았다. 차라...
1 해리가 어둠의 마왕을 물리치고 마법 세계에 평화를 가져 온 뒤로도 오 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것은 해리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오러 사무국장 자리에 앉기까지의 시간이었으며, 학창 시절부터 함께 해온 애인과의 미래를 이야기하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암흑의 시대 속에서 잃었던 모든 것을 추억으로 치부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다. 잃은 자만이...
아라타카가 학교에 돌아왔다. 아이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양 그를 반겼다. 어떤 사건은 침묵 속으로 삼켜지는 듯했다. 모브의 일상 또한 같았다. 다만 달라진 것은 그의 마음 뿐이었다. 아라타카는 모브에게 아무런 말도 걸지 않았다. 시선으로, 미세한 몸짓으로, 전에는 몰랐으나 이제는 알게 된 어떠한 습관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모브는 의도적으로 그...
어쩌다보니 시리즈가 되어... 모아봤습니다 도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 여름 아직 초여름임에도 벌써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였다. 차라리 쨍하니 더운 게 낫지. 눅눅하고 끈적거려 몸이 축축 늘어졌다. 이런데도 아직 에어컨 틀 기간이 아니라며 선풍기로 버티라니. 교실에 있는 장성한 남자만 삼십여 명이다.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 탓에 더 더웠다. 민찬이 ...
* 동갑 + 같은 대학 다른 과 AU * 일본의 학기제가 아닌 한국의 학기제를 따라갑니다. 참고해주세요! * 어색한 사투리가 있습니다. * 약 12,600 자 오랜만에 본 그녀의 모습은 여전했다. 여전히 그 웃음이 부드러웠고, 저를 향한 눈빛은 따듯했다. 그녀를 처음 보게 만나게 된 건 1학년 교양 시간이었다. 다른 과와 함께 듣는 수업이었는데도, 그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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