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악용 방지를 위해 소액 결제가 걸려있습니다! ✔ 상품이 아닌 도안을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구매 후 스냅스 or 오프린트미 등에서 뽑으시면 돼요!
이특:"아니..." 희철:'하...진짜 답답하네' 희철:'이거나 봐봐' 이특:"이게 뭐야?" 희철:'...앨범 ' 이특:"웬 앨범이야?" 희철:'추억' 희철:'추억이 담긴 앨범' 이특:"추억?" 희철:'응,너와 나의 추억' 이특:"우리가 언제 만났었어?" 희철:'5년전 겨울 늙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이특:"..." 이특:"생각났어" 희철:'다행이네' ...
#48 시작은 아주 사소한 계기였다. 햇볕이 따스하던 어느 봄날, 마당에 심어진 벚나무 아래서 10살의 서준은 대자로 누워 꽃송이 사이로 쏟아지는 햇빛과 뺨에 닿는 봄바람을 만끽하고 있었다. 만개는 했지만 아직 낙화할 정도는 아닌 딱 예쁜 순간의 벚꽃이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작은 참새가 벚꽃 꿀을 따 먹고 툭 하고 꽃송이를 하나 내버렸을 때, 마침 그 밑...
도심에서 약간 벗어난 교외에 고요하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푸른 기와의 고아한 가옥이 있다. 백 년이 훨씬 넘었다는 벚나무나, 세계 각지에서 직접 옮겨왔다는 꽃과 나무는 예사였다. 풍경이 맑게 울리고, 연못에서는 화려한 비단잉어가 유영했다. 이 아름답고 귀한 것으로 가득 찬 벽관碧棺에서도 아오히츠기 히데토碧棺 秀人만큼 귀한 것은 없었다. 사랑으로 태어나,...
영웅시와 마법이야 말로 옛것이고, 기술력은 곧 생존과 직결된다. ……의 왕은 그 실제 행적과는 아무 상관 없이 여러 작가들에게 몇 번이고 재조립 되어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된 지 오래였다. 낡은 승용차가 17구의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그럼 당장 2급으로 올라가기엔 좀 부족한 거네?” 운전석에 앉은 검은 머리 남자가 물었다. “안 되면 강화 시술이라도 알아...
“ ....그만 말거시죠.. ” 이름 발렌타인 세례명 이사야 나이 14살 성별 XY 키/몸무게 176cm/표준-2 외관 머리가 약간 짧아졌다 예전에 허리까지 오던머리가 어깨까지온다. 성격 [까칠한], [어른스러운], [부정적인], [금방 피곤해하는] 8살땐 적어도 긍정적이였으나.. 14살이 되고는 사춘기가 왔는지 극단적으로 생각한다. 허나 어른스러운것과 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본 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아티스트와는 무관합니다.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내용에 장르상 부분적인 트라우마(욕설, 자살, 수위)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예민하신 분들을 뒤로가기를 추천드립니다. 눈이 스르르 떠졌다. 짖눌린 얼굴에 머리카락 자국이 선명했다. 어느덧 해가 학교의 뒷산으로 넘어가는 시간이였다. 열려있는...
*캐붕주의 아이돌이란 폭우 같은 관심을 받는 직업이다. 사생활을 포함해 무수한 시선을 감당하는 게 일상이라, 너무 많은 신경을 외부로 곤두세우면 자신을 잃고 휘둘리기 쉬웠다. 그래서 타츠미는 일부러 감도를 낮추어 본인과 타인, 양쪽의 만족을 추구해왔다. 활동은 지극히 평화로웠다, 얼마 전까지는. 뜨거운 시선이었다. 달아오른 조명처럼, 금방이라도 터질 것 ...
🔼펜꾸미기 🔼스티커꾸미기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2차가공, 상업적이용 등은 불가능 합니다. 업로드나 프사 설정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가격: 1페어 6.0 작업기간: 3일~최대 7주 슬롯: (빔:○ 참:●) *현재는 신청과 예약 받지않습니다 예약: 연락드렸는데 48시간 넘게 디엠 확인 안될 시 다음분께 넘어가요! *닉네임이 바뀌셨거나 계정이 삭제 됐을...
훈련소 근처의 싸구려 펍은 항상 생도들로 넘쳤다. 한창 더울 때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뿜어내는 열로 인해 안은 후끈하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곳에 오는 목적은 뻔하다. 하룻밤 즐길 상대를 찾는 것이다. 오랜만에 이곳을 방문한 카잔스키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쌀쌀맞게 일한다고 해서 아이스맨이라는 콜사인이 붙었고 종종 사람이 아니라 로봇 같다는 말...
충재의 바는 인산인해였다. 대학교 때 봤을 때 그렇게 이상한 거적때기를 입어도 멀쩡해 보였으니 충재를 보러 온 이가 많은 것은 당연했다. 칵테일을 현란하게 만드는 충재 앞에는 여자들이 착석해 있었다. 혜성은 충재와 눈이 마주치고 나서 고개만 까딱한 뒤 구석자리로 갔다. 주문을 하기도 전에 척척 먼저 칵테일을 만든 충재가 혜성이 앞에 내주었다. "여기서 마실...
- Yes · · · . 유령님, 유령님. 여기 계신가요?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함으로 저것이 생하며, 이것이 없음으로 저것이 없고, 이것이 멸함으로 저것이 멸한다. | 붓다, 잡아함 名 늘해랑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이란 뜻으로, 순우리말 이름이다. 그의 부모님은 그가 아무 일 없이 무탈하게. 밝고 건강히만 자라길 바랐으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