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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죄송합니다... 네? 죄송해 하지 말라고요..??? 네... 죄송합,으이 아니라 그... 죄송, 아니 그니까 제 말은!! " 이름 이안 파웰 성별 XY 나이 11세 혈통 혼혈 기숙사 후플푸프 신장 및 체중 136 / 29 외관 자르지 않은 듯 부스스한 머리에 항상 마주치지 못하는 검은 눈, 그래도 그나마 그의 특징이랍시고 끼고 다니는 안대. 자르지 않은...
진짜 삘받아서 낙서한건데 냅다고백해버리는 태웅됨. 탱벅러들의 기운을 받아 그림. 루하나 태웅백호교.
"홍중아." "..." "홍중아!" 누군가 김홍중을 애타게 불렀다. 꿈인 줄만 알고 짜증내며 눈 꾹 감고 있던 김홍중은 서서히 눈을 떴다. 아무리 생생한 꿈이라도 이렇게 실감나게 몸을 흔들어대면 일어날 수밖에 없으리라. 김홍중의 흐릿한 시야에 누군가 들어왔다. 홍중아, 나야 나. 네 약혼자. 뭐? 김홍중은 벌떡 일어났다. 미처 피하진 못한 누군가가 김홍중의...
*본 작품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으며 외부의 무단전재와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무단 복사와 복제는 저작권 침해로 법적인 제재를 받습니다. *등장인물과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15세 이상 감상을 권장드립니다. -4화 SAMPLE-
웬만한 학교보다는 호화로울 점심을 먹은 후, 단테는 조금 나아진 기분으로 다시 교정을 거닐었다. 지금 그는 3층의 복도를 다시 걷고 있었다. 왜 3층이었냐고? 이 학교의 급식실은 2층, 3층, 4층에 각각 하나씩 있었으며 교직원들이 이용하는 쪽은 3층이었기 때문이다. 아마 학년 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함이겠지. 비록 조금, 아니, 많이 이상한 교사들이 몇 있...
* 7/29 화산귀환 통합 온리전 [우리 강호 정상영업합니다] 발간된 NCP 2차 창작 글회지 입니다. * 선입금 접수 기한 : 7/9 (일) ~ 7/19 (수) 23:00 * 통판 접수 기한 : 7/30 (일) - 8/7 (월) 23:00 [윗치폼 링크 : 통판] 표지 디자인: 로스플(@_royalsf)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멋진 작업 감사합니다 :) A...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은은한 온기를 띄는 스프를 스푼으로 한번 휘적거리며 머리를 짚었다. "그러니까...너희는 지금..." "네 총주방장이지!" "저는 오닉스님의 전속 의사구요." "오보달레는 뒤를 이어 진짜 집사가 되기로 해서, 현집사에게 인수인계 받으며 끌려다니는 중이고?" "잘 이해했네." "......" 나는 이지를 째려봤다. 이지는 딴청을 피우며 어서 스프나 마저 마시...
*몸이 바뀌는 외전입니다. *화연-민휘 *다연-화윤 몸이 바뀌었다. - 봄&소윤 아무 것도 이상할 것이 없는 날이었다. 잠자기 전에 전화를 하며 나름 애틋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전화를 끊었고 흐뭇한 웃음으로 핸드폰을 몇 번 바라보다가 잠드는... 그런 평범한 날이었다. 내일 서로를 깨워줄 모닝콜을 생각하며 잠드는 그런 날. 띠리리링- 따라라랑...
*몸이 바뀌는 외전입니다. *화연-민휘 *다연-화윤 몸이 바뀌었다?! 침대를 온통 데굴거리며 자는 민휘는 오늘도 몸을 뒤집기에 여념이 없었다. 옆으로 누워자다가 반바퀴 뒤집어 엎드려 베개에 얼굴을 파묻던 민휘는 지금 현재 평소와 뭔가가 다른 것이 있음을 직감했다. 몽롱한 정신 와중에도 이 이상한 느낌이 뭘까 생각하던 민휘는 부스스 눈을 떴다. “뭔가...
수혁은 그 일을 경험하고 나서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자신이 죽였는지도 모르는 진숙, 자신의 모습을 하고선 자신을 주현이라고 소개하던 남자. 진숙을 처리한 산의 주인까지 모든 것이 수혁에게는 몸에 설치된 시한폭탄과 같은 느낌이였다. 언제 자신이 진범으로 지목될지, 주현이 또 나타나 사람을 죽일지 모르는 하루하루가 벼랑같았지만 한편으로는 하루를 마무리 하...
54화: 기댈 곳 (2) 샤마신 슘 우킨은 알현실에 앉아 니네베에서 온 아시리아의 사신을 맞이하였다. 그는 고개를 숙여 인사를 올리는 사신에게 비릿한 시선을 보내며 소리 없이 쓴웃음을 지었다. 아시리아 황궁이 언제 반응을 하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기다리던 반응이 왔다. 사실 그들은 샤마신 슘 우킨의 예상보다 늦게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반응이 늦...
53화: 기댈 곳 (1) 아슈르바니팔이 바빌론으로 보냈던 사신이 니네베로 돌아왔다. 아슈르바니팔은 충혈된 눈으로 알현실에 앉아 사신의 보고를 받았다. “잔날리 님은 지금 바빌론 왕궁에 계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잔날리 님을 직접 뵙지는 못하였지만, 샤마신 슘 우킨 왕의 보호 아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사신의 입에서 샤마신 슘 우킨의 이름이 나오자 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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