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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EXID의 곡 < ME&YOU >를 테마로 작업(c) UNIE:D All rights reserved.A5 기준, 책등 약 10mm, 날개 70mm 작업️영어 타이틀 추천 분양가기본 A5 _ 40,000원(책등, 날개 포함) - 2번 수정 가능(텍스트 변경 및 추가 / 일부 컬러 수정)+ 사이즈 수정 / 5,000원+ 3번 이상 수정 / ...
※썰일 뿐이니 썰로만 이해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캐릭터 모두 좋아합니다. 15세 때 다자이가 GSSX양을 몰살시키려던 이유에, 게임센터에서 츄야에게 팔짱 꼈던 분홍 머리의 유즈키를 포함. 이참에 츄야한테 사심을 품는 애들은 다 없애버리겠다는 소유욕 섞인 질투심이어도 좋았겠다. 하지만 양의 어린 애들은 살려주라는 츄야의 부탁에 할 수 없이 참았었겠지. ...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때 수도에서 약 20마일 정도 떨어진 양자역학 연구소에서 일하던 연구원입니다. 제 이름은 이 기록에서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비록 제가 일하던 그 연구소는 지금은 폐쇄되어 이름을 이야기할 순 없으나―왜냐하면 그 연구소가 폐쇄되면서 그 연구소와 관련된 모든 자료 또한 파기되어 연구소의 위치마저도 이제는 특정...
심청추는 자신이 아직 미치지 않은게 신기했다. 썩은내 나는 동굴에서 팔다리를 찢긴 채 꼴에 선인이라고 지지리도 찾아오지 않는 죽음을 영원과도 같은 기다림 속에 간신히 찾아먹었더니 다시 눈을 뜨니 추씨 집안에서 몽둥이찜질을 당하고 있었다. 간신히 창궁산에 입문했더니 망할 짐승새끼가 찾아왔고 역사는 또 한번 반복되었다. 이번엔 목을 졸려 죽은 심청추가 한번 더...
장마가 쉬이 끝나질 않았다. 깜빡 졸던 승민은 창을 두들기는 빗소리에 잠이 깼다. 며칠 간 억수같이 퍼붓던 비가 점심 쯤에 조금 그치나 싶더니, 다시 시작이었다. 승민은 읽던 책을 내려놓고 창가로 향했다. 빗방울이 매섭도록 거세지고 있었다. 하늘이 회색빛이었다. 맹렬한 기세로 다가오는 먹구름을 쳐다보던 승민은 문득 정인이 방에 있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승...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전하, 약속하셨던 기일입니다. 결정은 내리셨습니까." 혁재는 고개를 들었다. 유난히도 맑은 날이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 한구석에 자리했던 죄책감도 깨끗하게 씻겨나가는 듯 했다. "자네들의 말대로 하지." 혁재는 짧게 답했다. 황제인 제 동생을 몰아내고 자신이 황제가 되는 것. 한평생 바라던 일이었다. 단순한 권력욕에 그러는 ...
(블로그에서는 움짤과 함께 보실수 있습니다! 더불어... 거기는 7편까지 올라와있읍니다...하핳) https://blog.naver.com/w_weasel/221517205763 * 틈, 사이 등등. 어쨌든 더 벌어지다. 남준은 술을 먹으면 더 친해질 것 같아서 술을 먹자고 했지만, 윤기의 위를 생각하면 술을 먹으면 안될 것 같아 욕심과 이성사이에서 심각하...
그렇게 만족스럽게 섹스를 하고도 부족했던 걸까. 코너는 일정 이상의 자극을 받으면 깨어나게 되어있는 기본 프로토콜에 따라 눈을 뜨며 그리 생각했다. "지금 뭐 하시는 거죠, 개빈?" "진짜 몰라서 묻는 거야?" "아니 물론 알고 있습니다. 그냥 확인하기 위해 물어보는 건데요." 물론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 이마에 한 번, 양 뺨에 각각 한 번씩, 그리고 코...
“한양씨, 점심 안 먹어요?” 옆자리의 직원이 식사를 함께 하러 가자는 의미로 묻는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난 정말 바쁘다구. “속이 좀 안 좋아서요. 맛있게 드세요!” 모두들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나는 서랍 속에서 가계부를 꺼내 돈 계산을 해보기 시작했다. 이제 그의 집에 살게 되었는데, 꼭 돈을 그렇게 악착같이 모아야하나 싶다. 힘들게 돈을 벌...
[천명기] 소설 연재처 : http://goo.gl/qf8ndH 이전 포스트의 꼬마 아가씨는 이렇게 자라서 가주의 증표인 칼을 차고. 칼 쓸줄 모르겠지만, 애당초 저거 쓸모가 마법 지팡이 쯤으로 알고 있으니까요(아닐지도) 1-상권 끝날때쯤 다시 나오니까 참을성있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김현성은 운이 좋게 태어났다. 항상 아버지는 그에게 그리 말씀하셨다. 적당한 명성에 적당한 관직, 재산 무엇도 특출나지도 모자르지도 않는 그 정도가 딱 좋다고 항상 행복해했다. 유서깊은 집안도 높은 관직도 없는 집안에 가끔 손가락질도 받았지만 그것도 지체 높은 사람들이나 가끔 하는 짓이었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어릴적 친우로 높은 관직에 들어서 좋은 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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