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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보조운동> 1. Weighted pull up 5*5 8kg 2. DB row 4*10 30kg 3. 루 레이즈 4*20 5lb 4. GHD back extension 25lb Team of 2 10 round for time of 10/8 cal row 15 DB STOH 17.5/12.5kg 20 single leg v-up 11:41
휴식처. 별 하나 없이 보름달만 자리하는 저녁 반짝이는 네온사인 밑의 검은 문이 딸랑- 하는 종소리와 함께 부드럽게 열린다. 흠집 하나 없는 검은색 문의 유일한 금색 손잡이를 잡고 돌리는 그녀의 손길이 무척이나 익숙하다. 검은 힐과 핏 좋은 슬랙스, 먼지 하나 묻지 않은 하얀 셔츠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녀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그녀를 감싸고 있다. 익숙한...
역전앞에 도착한 순간 18시 7분인데 신창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다. 열차를 타기 글렀는지 역앞에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러간다. 담배에 불을 붙이고 세모금 입안에 머금었을때 시간은 18시 9분 이였다. 분명 열차가 2분 일찍 온거라 생각하고 담배에 불을 붙였는데 그 순간 18시 9분 신창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다는 안내방송이 흘러오고 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
도안과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정도만 해주세요!
여름이라 더 더워서 그런지, 이제는 조금 낫네요. 그래도 운행 중엔 착용!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글을 올리지 않은지 꽤 된 것 같네요. 겨울에 글을 마지막으로 쓴 기억이 있는데 벌써 한 여름이네요. 왜 글을 쓰지 않는지에 대해서 변명을 하자면...제가 취업을 하게 되었어요...취업을 한 곳에서 적응도 해야 하고 이사도 해야 하고 이제 좀 익숙해 졌다 싶으니 회사 일이 바빠져 글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아직 제 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 누구보다도 웃는 날이 많아지고, 내가 없어도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 이 말을 꺼낸건 귀여운 우리 막내도 아니고,하얀 백안을 가진 리더도 아니였으며, 서커스에 어울리는 주황빛 머리칼을 가진 광대도 아닌, 아무것도 가진 것 없고 보잘것 없는 나였다. 한마디, 한마디씩 진심이 묻어져 있는 단어들이 ...
결제 이후 파일엔 원본 jpg 파일과 투명화 png 파일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신중히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 키링 외에 아크릴 스텐드, 다른 굿즈로 만드는 것은 허용하나 개인소장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만드시면 꼬옥 @YMS_402 멘션해서 보여주세용... 👀 ※ 아래 파일에는 위 샘플에 쓰여 있는 회색 글씨가 없습니다.
제목의 ‘가슴 뛰는 일’이 뭐였냐면, 바로 연기입니다. 드라마나 영화, 뮤지컬에서 배우들이 하는 그것이죠. 거짓말, 핑계 같은 일상 속의 연기를 했다는 것이 아니고, 같은 반 친구들과 배역을 나눈 다음 무대에 올라 하는 연기를 했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얼굴 근육을 (제가 만났던 타인들에 비하면) 꽤 잘 썼습니다. 내향적인 사람인 주제에, 초등학생 때...
✒️ 전에도 등장했던 주지훈(닮아서 지은 가명입니다.)오빠와 엄마가 이틀 동안 키보드 배틀을 했던 이야기. 갑자기 딱 떠오른 기억이 있다. 내가 한창 위스키의 맛에 눈을 떴을때, 내가 한창 위스키 뿐만 아니라 온갖 종류의 술을 다 마시고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다. 나의 술 메이트는 늘 지훈 오빠였다. 그 오빠도 술을 꽤나 수량이 쎄고, 나 또한 주량이 꽤나 ...
2% 넘칠 때 번외 눈을 번쩍, 떴다. 어김없이 들려오는 알람소리에 번쩍 뜬 눈을 몇 차례 꿈뻑이다가, 손을 뻗어 핸드폰을 찾아 든 요섭이었다. 시끄러운 소리도 아니고, 조용하고 차분한 벨소리임에도 그가 눈을 번쩍 뜰 수 있었던 것은, 화면에 뜬 이 이름 때문에. 사실 요섭은 모닝콜을 맞춰놓은 일이 없었다. 그러니까, 그가 이곳으로 이사를 온 후로부...
스샷찍고 다녔음 내새끼너무이쁘다움쪽쪽 내새끼들,,,, 진짜 방금전에도 말했지만 이쁘다 가끔 연성도 하긴 했음 길드원 하나 애런한테 아주 푹 빠져서 대충 그려주기 250 죽어라 달렸더니 하이퍼버닝 실화냐 그니까 이글읽는 분들 나랑 메이플해주세요 이상 오디움 목표 유저 올림 태을선인 조금만 더 기다려 제자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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