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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만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한해가 지났네요. 제가 새청에서 등반할때 엄청 기뻐해주시고 반겨주셨는데 얼마 안지나서 도망다니면서 힘들게 해드려서 다시 돌아오려고 할때 적응을 잘할수있을까 혹시 나를 미워하지는 않을까 걱정 하며 돌아왔는데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저를 반겨주시고 힘들어서 어둠속에 스스로 가뒀을때 꺼내주시고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한 아픔을...
“그대, 죗값은 모두 치렀는가.” 喩 아려 깨우칠 유에 순우리말 아려. 가장 먼저 고개를 숙이는 벼라는 뜻이다. 24세. 생물학적 남성. XY. 일과 관련된 일에는 이성적이고 객관적이지만 사람이 얽힌 일에는 감정적으로 굴곤 한다. 날카로운 외모와는 다르게 유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베풀 줄 아는 사람이다. 남을 사랑하는 데에는 능숙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데...
아파오는 머리에 인상을 찌푸린 채 주위를 살폈다. "아오, 머리야... 여기 어디야." 손이 의자에 묶여 있어서 움직일 수도 일어날 수도 없었다. "아, 나 납치 당했지." "누나 깼어?" "니가 왜 여기서 나와?" 문이 열리더니 이제노와 무섭게 생긴 남정네들이 들어왔다. "가이딩이 너무 좋아서 내 옆에 두고 싶었는데 눈치가 너무 빨라서 생각보다 일찍 데려...
누가 깨우는 소리에 일어나니 재현이 있었다. "네?" "퇴원해야지. 벌써 11시야. 병실 불편했지. 얼른 숙소 가자." "아, 네..." 재현은 비틀거리는 나를 잡아 주고 순간이동 센티넬을 불렀다. "어." "안녕하세요 여주씨, 또 보네요 ㅎㅎ" 저번에도 날 데려다줬던 사람이자 반정부군인 스파이였다. 나는 인사를 대충 받고는 그 사람이 내민 손을 잡았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누나..." 제노였다. 정확히 말하면 눈꼬리에 눈물이 매달린 제노. '와씨, 존나 귀여워... 보쌈해가고 싶다.' 내가 홀린 듯 팔을 벌리니 제노가 나에게 안겼다. 꼬맨 곳이 너무 아팠지만, 아파서 나도 눈물이 고였지만 내 품으로 계속 들어가려고 그 큰 몸을 구부리는 제노가 귀여워서 그냥 꽉 안았다. "왜 다쳐서 와... 내가 얼마나 걱정 했다고..." ...
태용과 재현이 있는 곳으로 도착한 곳은 정말 심각했다. 지금껏 둘이서 어떻게 버텼는지 의문이 들 만큼 전부 여기에 몰려 있었다. 이마크와 나는 자연스럽게 헤어져 이마크는 싸우러 가고, 나는 쓰러진 재현에게 다가갔다. "괜찮아요?" "아니, 근데 태용이 형이 더 심해." "지금 재현 씨도 폭주 위기에요. 얼른 하고 팀장한테 갈게요." 나는 바로 재현에게 가이...
태용이 설명이 끝났는지 자리에 앉았고 천러가 일어나 우리에게 소형 무전기를 나눠주었다. "누나, 괜찮아?" 천러가 나에게 무전기를 주면서 물었고 나는 끝내 대답하지 못했다. "이제 무기 챙겨서 팀끼리 차량 나눠서 이동하면 될 것 같아요." "그전에, 저희가 가이드가 없는데 그 쪽 가이드 중 한 분만 저희 쪽으로 오시죠." 태용이 말하고 흩어지려는데 이마크가...
내일이면 합동 작전 날이다. 잠을 깨려고 눈만 깜빡이고 있었는데 워치로 알림이 울렸다. [오늘은 특별 훈련! 지금 훈련실로 와, 누나.] 엥, 특별 훈련? 나는 얼른 씻고 활동복으로 갈아입고 훈련실로 갔다. "제노!" "누나!" "특별 훈련이라니?" "내일 중요한 임무 있잖아." "그걸 내가 너한테 말했었나?" "응, 저번에 ㅎㅎ" "오웅, 그렇구나." "...
* 소병은 이곳에서 도망치려 애쓰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천우맹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있는 동료들이 자신을 구하러 올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책사인 자신이 여기에 구금되어 있는데 남은 정파 놈들끼리 화친을 이룩할 리 없지 않은가? 아니, 양심이라는 게 있으면 안 그러겠지. 다른 세가 놈들이야 차치하고─남궁 놈은 자신의 부재에 제 세가의 입지를 다지기 위...
23.01.29.(일) 아이소에서 판매 예정인 화산귀환 회지 샘플입니다. 대략 800화까지의 내용이 짧게 있으며 청명이의 꿈을 엿보게 된 오검의 이야기입니다. A5 / 본문 43p / NCP / 행사 종료 후, n개월 뒤에 웹발행 예정(발행 여부 변동 가능성 있음) / 통판 없음 / *아래는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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