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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곧 20회인데.. 아직도 그들의 거리는... 멀죠. 하지만 조금씩 변해가겠죠.. * 다들 해피해피하고 안타까운 린매를 많이 주시니 저는! 자급자족의 매력(?)으로 제 린매를 계속 쓰는 것으로....(이러다 맞죠..) * 오타주의 [ 19 ] 오늘처럼 날이 좋을 때면 노각주에게 허락을 받아 정원을 구경한다. 치료에 집중을 한 덕인지 매장소는 정원을 나서는...
꼭 욕심을 부려서 많이 먹고 후회했다.지나가고 이미 너무 멀어지고 꼬리의 끝 자락이 보일쯤에야 후회했다. 그건,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였다.이번주 로또는 될꺼라고 생각하면서, 얼마 안 되는 로또를 샀다. 전에는 허망되었다고 쓸데없는 것에 쓰느니, 맛있는 것을 사 먹어, 배라도 입이라도 즐겁게 하자고 했다. 하지만 후회하면서 지금은 로또를 매...
산등성이에 흰 구름이 아득한 옷자락처럼 걸리는 그 명산에는 이미 오래 전에 사람의 발걸음이 끊기어 외롭고도 조용하다. 한 때 그 곳이 세상의 모든 지혜가 모이고 모든 시선이 쏠렸다 누군가 말한다한들 오늘날에는 이미 믿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 산의 이름은 랑야산이었고, 한 때는 그 산의 주인이 천하를 호령하며 그 정상에서 땅을 굽어 내려 보았다. 그러나 ...
추운 겨울이 왔다. 동시에 랑야각 뿐만 아니라 강좌맹에 팽팽한 긴장감이 돌았다. 다름 아닌 강좌맹의 종주, 매장소가 한순간이라도 눈을 뗀 사이 쓰러지지 않을까, 고뿔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것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작 그 걱정의 중심에 있는 본인은 평온한 얼굴로 곁에 화로를 두고 두터운 모피까지 두른 채 눈이 소복이 쌓인 마당을 구경하고 있었다. 푸르렀던 풍...
※ 『츠키우타』 Six Gravity & Procellarum & 매니져들 ※ 츠키프로 전력 60분 ‘콘서트 ※ 츠키아니 12~13화의 스포가 살짝 들어 있습니다. (12화는 줄거리만 보고, 13화는 본방 시청) “ Full Moon Festival를 무사히 마친 것과. ” “ 두 개의 달이 완벽하게 하나로 맞춰진 것을 기념하며. ” “ 건배...
'그' 사건이 해결 되고 나서도, 나를 대하는 눈빛들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보고 서장은 아직도 나를 못마땅해 했고, 공무원들은 무뚝뚝 했으며, 여우를 향해 투덜거림을 내뱉는 어르신은 여전히 있다. 그나마 주디 덕분에 다른 경찰들과는 좀 친해졌지만. 보기만해도 주변을 기분좋게 만드는 파트너 덕분에, 나는 덩치 큰 북극곰 옆에서 여유롭게 커피도 마시고, 인상...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오타주의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분량이 좀 짧습니다. 대사를 안 넣고 쓰다 보니.. 늘리기는 또 싫더라고요. .. 부족한 글 넓은 마음으로.. ㅜㅜ * 다음회는 좀 더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 18 ] 린신이 동해로 떠난 지도 반년이 되었다. 가는 시간과 오는 시간을 생각해 본다면 이즈음 랑야산에 당도하고도 남았을 시간인데도 린신은 돌아왔다는 ...
짧은 뻘글임. 마구날림 주의ㅋ 근데 미친듯이 치다 날려먹어서 뒷부분 의욕상실함... 큽...(안냐한 꾸금이.....아......... "하, 장소.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인가?" 린신은 이상한 기분이 들어 눈을 뜬다. 환절기에 맞는 약초를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녔다 들어와서는, 따뜻한 햇빛에 깜짝 잠이 들었더랬다. 무엇인가 묵직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떠보...
11살, 유난히 춥던 그 겨울날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작고 따스한 손을 기억한다.할머니의 장례식에서 목 놓아 울던 내게 너는 말했다."죽은 사람은 모두 산 사람의 행복을 바라." 그러니까 오늘만 울고 내일은 웃는 거야-그때부터였다.네 웃음에 홀려버린 건.죽은 사람은 모두 산사람의 행복을 바란다는 말, 믿었다. 항상 옳은 말만 하는 아이였으니까. 내가 사랑...
※사나다 생일 기념 연성 오늘도 였다. 사물함을 열자 마자 보이는 낯선 물건과의 조우는 오늘로 나흘째 계속되고 있었다. 사나다는 문 안쪽 자신의 소지품 앞에 가지런히 놓여져 있는 물건, 아니 과일을 바라보았다. -바나나. 가격대비 열량이 훌륭해서 팀 내의 누군가가 자주 먹는 그것. 그것은 지금까지 들어있던 물건들 중 ‘범인색출’에 가장 큰 힌트를 주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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