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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행동강령1. ' 창고 ' 는 T 자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귀하가 계신 ' 입구 ' 를 포함하여 총 6개의 구역으로 나뉩니다.' 입구 ' 에서 전진하면 보이는 ' 가축 ' 과 상자가 수없이 쌓여있는 공간인 1구역,1구역을 지나 알 수 없는 살점과 피가 낭자한 곳이 2구역,2구역을 지나 시체가 즐비하고, 마치 내장의 모습을 한 곳이 3구역,3구역을 기...
“그럼 정국 씨, 회사에서 봬요.” “네. 들어가세요.” 장비서가 자리를 뜨자 아영이 명함을 손에 쥐고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회식 끝나고 연락 달래……!” “… 그게 그렇게 좋습니까?” 일정 마친 뒤 전화 달라는 장비서의 멘트를 수없이 많이 들었던 정국이 떨떠름한 표정으로 물었다. 아영은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모는 정국에게 실실 ...
왜 !!!! 왜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왜 나만!!! 인생이 이토록 지겹도록 안 풀리는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이 글을 꼭 봐야합니다. 인생은 내가 혼자 열심히 노력한다고 노력의 대가를 그대로 주지않아요. 내가 인생 사는 방향. 그 방향을 바꿔야합니다. 저는 저 제목 그대로 ㅋㅋㅋㅋ 눈치없고 어리버리 끝판왕에 처세술도 부족하고 사회성도 부족해서...
그날도 별반 다를 것 없는 하루였어요. 철쭉은 마지막 힘을 다해 만개한 뒤 천천히 저물어갔고, 쓰르라미들은 하나둘 땅을 비집고 올라 날개를 비벼대기 시작했죠. 모든 생물의 생장, 탄생 혹은 소멸이 점차 여름이 다가옴을 알렸어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파프리카들은 그걸 누구보다 뚜렷하게 느낄 수 있었죠. 제철 파프리카들의 수확 철은 늦어야 칠 월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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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머릿속으로 몇 번이고 시뮬레이션을 돌렸다. 이 타이밍에 이렇게 말하면 되겠지, 머릿속에선 벌써 말을 하고도 남았는데 막상 그를 보기만 해도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정신이 혼미해졌다. “…음? 왜 그러세요?” “으응, 아니에요.” 결국, 또 입술만 달싹이다 그녀는 어깨를 축 늘어트리고선 발걸음을 돌렸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쉽게 나오던 말이 상디 앞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자캐커플 / 로망스 2차창작(인데 내가 원작자인...)※ 모브 시점에서 진행하는 전개하니까 생각나서 써 봤음 새로운 아침, 그리고 한 주의 시작. 톨른에서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치즈 가게를 운영하는 제리는 이른 아침이지만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톨른에서 나고 자란 남자는 제 가게를 자식처럼 끔찍이 아꼈다. 가게 규모 자체는 크지 않고, 위치도 시내에서...
이 게시물은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지만 분위기라던가 감상을 포함합니다. 이 게시물에서 이야기하는 영화는 2023년 9월 7일 기준 아직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았습니다. 때는 2023년 7월, 속세에 관심을 둘 수 없이 바쁘게 살다가 별안간 지브리 신작 소식을 듣습니다. 미야자키 하야...
“그게... 좀...” “아냐. 때 좀 써봤어. 가야 되면... 가야지 뭐.” 맞닿았던 입술이 떨어지는 게 싫었다. 그 공간에 단둘이 더 있다간. 내가 나를 통제하지 못하고 집에 가야 할 시간에 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판단이 들었다. 한두 시간 정도는 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만. 서둘러 집 밖으로 나왔다. “상처... 받았을까.” 현재님 감정 외에 ...
※ 현대물 “진짜 귀여웠죠!” “네, 정말 귀여웠어요.” 그녀가 좋아하는 수족관으로 데이트를 갔다가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 대신 상디의 레스토랑으로 가는 중이었다. 수족관에서 본 바다사자와 펭귄, 다양한 종류의 열대어들을 꼽아가며 이야기하는 모습에 상디는 맞장구를 치며 운전을 하고 있었다. “수족관이 그렇게 좋아요?” “네,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고 싶어...
[ 누군가는 우리의 시간을 청춘이라고 불렀다. 밤새 잘 익은 내 사랑을 모퉁이에 걸어두면 너는 한 입 내 사랑을 베어 물고는 웃었다. 네가 내게 입술로 전달한 입안 가득 촉촉한 그 마음은 내가 느끼기에도 잘 여물어 퍼지는 달콤한 향이었다. 나는 그 시간이 청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너 또한 그랬다. | ] "봄철은 한순간일 뿐이야." "아잇, 깜짝...
" 와~ 그럼 내가 보이는 거네요? 신기하다- " 이름: 마츠다 료헤이 나이: 18세 성별: M 종족: 귀신 키&몸무게: 178cm / 62kg 외관 :: ㄴ백발흑안을 가진 그는 똑바르고 깔끔하게 교복을 입었으며 검은색의 로퍼를 신고 있습니다. 성격 :: ㄴ다정한: 생김새와 다르게 예의도 바르고 다정한 편입니다. 배려심도 있는 편이라고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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