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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어떠한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 철저히 망상 안에서 이루어진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쉿, 지금은 일코 중입니다만 -09 아직. 우리. 진행 중.. 오전 7시를 가리키기 10분 전. 뜻밖에 석진은 깨어난 채로 눈을 뜨고 누워있다. 팔을 이마 위에 올린 자세로 아무 말 없이 천장을 보고 있다. ( 그냥. 그냥 이렇게 안고 싶...
중력을넘어서 中 에디 왜 이혼했어? 그렇게 죽고 못 살더니. 주변에서 물어올 때마다 명준은 답했다. ...그냥 때가 되어서? 나는 결혼 안 하는 게 답인가봐. 사실 비혼주의자인가, 나? 되려 상대방에게 질문을 쏟아부었다. 나도 내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 혼자 있고 싶은 걸 어떡해. 그냥 나 혼자 내 시간을, 내 공간을 다 쓰고 싶은데. 걔도 그랬고. 그래...
❗사망소재에 주의하세요❗ 유중혁에게. 유중혁. 보고있냐? 글로 쓰려니까 되게 이상하다. 이런건 한낮의 밀회에서나 해봤지... 굉장히 진부한 말이지만, 네가 이걸 읽고 있을 즘엔 나는 영원히 깨어날 수 없는 상황일거야. 맞지? 그렇다고 내가 죽었다고 생각하지마. 이건 내가 너한테 남기는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야. 너 또 이거 읽고 우울증 도지는거 아닌가 모르겠...
중혁이랑 독자는 썸 타는 사이였음. 눈만 마주쳐도 속이 간질간질해지고 우연히 손끝이 닿기만 해도 움찔하면서 귀 끝이 빨개지는데 독자가 슬그머니 손을 떼어내려고 하니까 직진남 중혁이가 독자의 손을 움켜쥐면서 조심스럽게 깍지 끼는 거임. 얼굴이 새빨간 토마토처럼 엄청 빨개지는데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한수영이 이거 보면 놀릴까 봐 독자는 급하게 고개 숙이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음악은 제가 글 쓰면서 들었던 노래들 입니다! 들어주셔도 좋고, 안들으셔도 좋습니다! 다 좋은 노래들 이에요 한번씩 들어주시면 제가 넘 사랑합니다❤ 컴퓨터 - 우클릭->반복재생 클릭폰 - 꾹 누르기->반복재생 클릭 화살이 적진의 지면에 강하게 꽃히며,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강하게 땅을 박차고 달려가 검을 휘두른다. 뒤쪽 아군진영에서 동료들이 자...
보았노라, 들었노라, 당도했노라 [ 시궁창 장송곡 ] “ 그, 그, 그, 그치만…! “ [ 두상 ] [ 외관 ] 백발, 적안, 창백함, 헝클어진 머리카락, 짙은 다크서클, 발등을 덮는 청바지와 흰 운동화. [ 이름 ] 星火/성화 [ 나이 ] 27 [ 키 / 몸무게 ] 161cm 44kg [ 국적 ] 중국 [ 사용 무술 ] 용비봉무곤(호패술) 호패술이라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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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흘러 원우의 세자빈 책봉식과 함께 민규와 원우의 가례날이 되었다. 상궁은 아침 일찍 원우의 침소에 와 원우를 깨웠다. 원우는 묵묵히 자리에서 일어나 궁녀들의 시중을 받아 얼굴을 씻기 시작하였다. 지난 세월동안 모든것을 스스로 하여 이러한 대접을 불편해 했던 원우는, 어느덧 이러한 생활에 적응되어 자연스레 시중을 받았다. 원우는 먼저 붉은색과 ...
외관 이로 EIRO 학년, 반 : 1학년 A반 7번 생일 : 7월 8일생 나이 : 16 신장 : 162cm 52kg 손 : 양손잡이 출신 : 불명 동아리: 무소속 특기 과목 : 마법역사 취미 : 독서와 안경수집. 싫어하는 것 : 습하고 눅눅한 장소 좋아하는 음식 : 토마토 파스타 싫어하는 음식 : 딱히 없음. 특기 : 암기 소속 : 낡은 기숙사 낡은 기숙사...
땀이 이마를 타고 흐르며 눈을 따끔하게 찔렀다. 피부가 열기에 절여지며 속이 끓었다. 이건 내가 어제 밤 운동하며 느꼈던 감각. 집에 들어와도 척추만이 안정할 뿐이지 온몸이 느끼는 감각은 변화하지 않았다. 에어컨을 켜지 않고 여름을 난지 2년째다. 그동안의 처세를 바꾸겠다는 나의 궁핍한 자취생활로부터 비롯된 작은 오기였다. 삶을 꾸려나가며 나도 모르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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