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읽으시기 전에 주의☆사항 1. 이 작품은 뱅드림 카드 캐릭터의 대사를 번역한 거라 허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삭제나 비공개로 돌릴 수 있습니다. 2. '일본어 초보자가 번역기와 함께 취미로' 번역한 거라 의역과 오역, 캐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 츠키노모리 여학교 공원> 츠쿠시. 모두... 어제는 진심으로 고마워! 정...
지금 창문을 열어 하늘로 날려 보낼 거야 오늘 접은 종이비행기를 TeSTAR '비행기' 사람이 지나치게 몰릴 것 같아서 공항에 배웅은 가지 못했다. ‘사,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 불편할지도 몰라…!’ 공항에 배웅을 나갈까 물으니, 선아현이 눈이 휘둥그레 해져서는 손을 내젓더라. 내심 와주길 바라는 눈치긴 했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그런 아수라장에 날 끌어...
[첫 데이트 - 1] 누나…… 가 아니었지, 『프로듀서』! 잠깐 괜찮아? 내가 『데이트 플랜 기획대』에 불려간 이유가 뭔지 알려 줬으면 좋겠어~ 왜냐면, 난 연애 같은 건 전혀 모르는데도 왜 선택 된 건지 이해할 수가 없거든 ☞순수하니까 순수하다라. 『Ra*bits』 멤버들도 자주 그런 말을 했다구!특히 니~쨩이나 토모쨩이……. 으음~ 하지만 내가 순수하다...
페르소나 5, 가장 처음 접하게 된 것은 PC로도 발매된 '페르소나 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가 생각보다 재미있다, 라는 친구의 추천이었습니다. 그런가 싶어서 할 게임을 찾아 헤매던 저는 곧장 구매했고, 게임을 켰습니다. 그리고 보자마자 직감했습니다. 이건 전작을 제대로 모르면 제대로 게임을 할 수가 없겠구나. 여러모로 초보자 배려적인 모먼트도 많...
요한이는 친구 같은 연인. 고백할 때 이미 키스로 진도 빼고 첫 데이트 때부터 자연스럽게 손 잡고 일부러 밤 늦게까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놀다가 집에 가지 마 시전함. 말도 툭툭 내뱉고 양아치같지만 의외로 굉장히 헌신적이고 다정한 구석도 있음. (와중에도 입은 걸죽함) 장난도 많이 치고 지우가 수치스러워하는 것을 즐기는 변태스러움도 있어 종종 울림. 주로 ...
재앙이 찾아왔던 날을 기억한다. 제게 있어서는 그다지 거대한 재앙은 아니었다. 마지막 삶의 의미를 불어넣어 연 시계공방이 골목째로 폐허가 되었고, 정신없이 도망치던 와중 몇 번이고 엎어지고 넘어지며 감염자들에게 붙잡혀 죽을 고비를 간신히 넘겼다. 그저 그뿐이었다. 처음부터 잃을 것이 많지 않았던 그는, 마침내 사방에 고요가 내려앉은 뒤에야 새삼 제 두 손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글은 공포, 살인과 같은 소재에 대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 오래된 문이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열렸다. 아니, 정확히는 조금 열렸다가 도로 닫혔다. "야, 야, 잠깐만 있어봐라." "아, 또 왜요 형!" 이게 지금 몇 번째야!! 잔뜩 겁먹어 사색이 된 형호는 문을 열던 민규를 제지한다. 또, 민규는 민규대로 앙탈을 부리며 ...
랴프마는 랼뎬의 셔츠 단추를 하나둘 풀어내렸다. 속옷과 쇄골 사이 피부에는 분홍색으로 얼기설기 물든 자욱이 즐비했다. 랴프마는 이전의 제 흔적을 물끄러니 바라보더니, 옅게 웃으며 엄지손가락으로 랼뎬의 가슴께를 쓸어내렸다. "자국, 남겨도 돼요?" "…누나 하고싶은 데로 해요."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요." 랴프마는 랼뎬에게 입을 가볍게 맞추고는 밑으로 곱...
※사망, 유혈 소재 주의 히이로, 너는 달라 네 미래는 자유로워. 형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내 인생은- 린네는 웃을 수 없었다. 조그마한 입에서 나오는 문장이 의심없이 맑고 곧았다. 태양이 비추는 투명한 눈에는 믿음이 담겨 있었다. 이 작은 아이의 세상을, 린네는 도저히 부술 수 없었다. 미소 짓는 척 눈을 접고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래, ...
'국밥당겨...' 해결사 호영이 국밥을 먹으러안간지 절써 삼일정도 되는 날이었다. 혼자가도 맛있는 국밥이지만 오늘은 어째서인지 누군가와 먹고싶은 날이었다. 선배님도 있지만, 이 연합에 있는 사람들중에 국밥의 맛을 전파하고싶다고 생각했다. "어이, 거기!" 마침, 그 순간 호영의 눈 앞에커다란 날개를 가진 적발의 시체같은 피부를 지닌 사람이 보였다. 호영은 ...
무도회는 동이 트기 직전까지 계속됐다. 그 남자의 시선이 줄곧 느껴졌지만 나는 내내 무시했다. 까맣던 하늘이 조금씩 밝아지기 시작하면서 한 대, 두 대, 마차가 황궁을 떠나기 시작했고 나도 재빨리 마차에 몸을 싣었다. 참으로 웃긴 일이다. '처음 만난 사람을 보고 눈물을 흘릴 이가 몇이나 있을까.' 그 남자의 마지막 말이 계속 떠올랐다. '혹시 언젠가, 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