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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 5:40 |◁ II ▷| 성시경 - 안녕 나의 사랑 ▄▀▄▀▄▀▄▀▄▀▄▀▄▀▄▀▄▀▄▀▄▀▄▀▄▀ " 공격수는 재능, 수비수는 노력. " 외관 2008년 K리그 당시 이름 채윤성 崔允成 성별 남성 학교/학년 반 번호 세연고/3학년 2반 17번 키/몸무게 187cm/92kg 성격 분위기 메이커, 능동적인, ...
정대만은 김수겸한테 고백받았다. 둘이 처음으로 훈련 빼먹고 커피 마시고 고기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다. 정대만은 김수겸의 말이 이해가 안돼 정말 자기가 이해한 게 맞는지 물어보고 싶었으나 김수겸 표정 보고 입 다물었다. 아니 그러니까... 진짜 김수겸이 나를? 김수겸이 좋냐고 하면 좋긴 한데 그렇다고 내가 얘랑 사랑을 하고 싶은 건가? 묻는다면 입에 풀...
-10- “악” 갑자기 얼굴에 떨어지는 타격에 이재현이 눈을 번쩍 떴다. 눈 앞에 아른거리는 길고 얇은 손가락을 쓱 밀어내면 제 옆에서 정신도 못 차리고 잠에 빠져 있는 김선우가 눈에 들어온다. 아예 잠이 달아난 똘망한 눈으로 잠든 김선우를 바라보고 있는데 디게 신기하네. “뭐 저렇게 잘 자냐.” 불편하지도 않나. 저러다가 침대 밖으로 떨어질 거 같아서 이...
졸업식. 육 년이라는 짧지 않은 긴 시간 동안 다닌 학교를 떠나는 날이다. 물론 태연과 달리 미영은 첫 시작부터 함께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미영은 학교를 떠나 새로운 학교로 가게 된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졸업식인 오늘, 학교의 모든 육학년 학생들이 강당에 모여 제 자리에 앉아있는 중이다. 각 학생들의 가족분들이 오셔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이...
ㅈ됐다... 팀장님을 만난 건 기억이 나는데... 그 후가 기억이 안 난다. 나 집에는 대체 어떻게 온 거지...? 눈을 떠보니 여주는 자기 집 자기 방 자기 침대 위였다. 어제 김석진 팀장님을 만나고서는 끊긴 필름에 제가 실수라도 했을까 머리가 복잡해졌다. 이거 꼬시기는 커녕 사직서 내고 영영 얼굴을 못 보게 되는 건 아닐까... 그래도 출근은 해야 하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현준과 수겸이 같이 밤 산책을 하기 시작하게 된 건 오래된 일은 아니었다. 자신의 집 근처에 아카시아 꽃이 잔뜩 피었다는 김수겸의 말이 시작이었을지도 모른다. 현준은 자연스럽게 수겸에게 자신이 아카시아 향기를 좋아한다는 말을 하며 같이 산책하러가자고 이야기를 꺼냈다. 수겸은 굳이 자신과 같이 가려는 현준을 의아하게 바라봤지만 길을 잘 모른다는 현준의 말을 ...
*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사이트에 업로드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창균은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볼 줄 알아 이제는 자신이 형원을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형원도 창균도 쌍방인데 뭐가 문제냐고 묻는다면 아무래도 이별이겠지 너무 좋아서 그걸 잃을까 시작조차 못하는. 인정을 하고나니 남들에게도 티가 날 만큼 마음의 몸집이 불어나게 됐다. 사랑에서만큼은 겁쟁...
(미방) 사이좋게 잘 놀아요 여슈... 엄청 달라진 점은 없긴 한데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 방학때 살짝 태우고 왔다네요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었을 것 같은...😅 있다면 갸루 패션에 꽂혀서... 이지 않을까 싶어요! 남슈랑 체형 설정을 살짝 다르게 해봤는데 남슈는 상체(가슴...)이 발달한 편이면 여슈는 하체(궁둥이...)가 발달한 편일 것 같아요ㅎㅎ... ...
"야. 안 자는 거 아니까 일어나라." 박병찬은 대답이 없었다. 종수야, 너 같으면 지금 일어나겠니?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었지만 저를 내려다보는 최종수의 매서운 눈길은 안 봐도 뻔했다. 뭐라 집씻듯 내뱉더니 정말 자는 것인지, 자는 척을 하는 것인지 확인이라도 하려는 듯 얼굴을 들이민 모양이었다. 얼굴 가까이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여기서 눈꺼풀이라도 떨렸...
무료글 입니다. 데이터 주의! 사진 많아요. 9. "형 자고 갈래?" "아냐, 옷도 다 젖었고 내일 아침에 다시 올게." "알겠어, 오늘 고마웠어." 짤랑, 마크가 차 열쇠를 집어 든 소리가 작게 울렸다. 그 순간 벌컥! 하고 다급하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 "..." 적막 속에 대치가 이어졌다. "허엉으응, 마끄흐으, 끕." 잠 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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