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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국이 출근을 한 뒤, 태형은 옷을 챙겨입었다. 정우는 오전만 하고 집으로 올테다. 정우를 데리고 갈곳이 있었다. 정국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알게된다면 안좋아할테니까. 최대한 얌전한 옷으로 갈아입고, 거울 앞에 서서 심호흡을 했다. 얘기를 들었다. 정국을 다치게 한 사람들을, 정국의 아버지가 전부 없애버렸다고. 제가 하지 못하는걸, 정국도, 정국의 아버지도...
ㅅㅍ이 첫공보고서는 어어... 했던게 사실인데, 둘공 셋공을 보고 한달이 훌쩍 지난 지금의 나는 필며들어있음. 맹도나 풍검 이야기도 언젠간 하겠지만 일단 오늘은 짧고 간단하게 필소이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두둥! 필소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혈겁이라니에서 대마두와 마주하는 장면. 분명 시작은 점소이와 대마두였을 터인데, 어느 순간부터의 필소이는 현재...
"거 안 본 지 두 달은 됐다니까 그러시네!" "그럼 이참에 가서 좀 봐! 너는 아픈 애가 혼자 있는데 신경도 안 쓰이니? 주영이가 붙여준 밴드값은 해야 할 것 아냐." 흠칫. 현관 앞에서 기를 쓰고 버티던 커다란 몸이 굳었다. 지난 2년간 얼굴에 생채기가 날 때마다 염치없이 주영을 찾아가 치료받고 온 것은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거길 다녀왔다고 말한 적은 ...
*적폐와 날조 많습니다. 선생님들과 제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 퇴고 없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 지켜보고 있던 성준수와 이규가 달려 들었다. 성준수는 자신의 손날을 날카롭게 얼려 최종수의 뒷통수에 가져다댔다. 씨발 애 놔라.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왜 대답을 못해?" "종수햄. 진정 좀...!" "지금 내가 겁주려고 시늉만 하는 것 같지."...
全部ひっくりかえしたっていいのさ 【와타루/히나타】 전부 뒤집어 버려도 좋아 キミのパラダイム 【와타루/히나타】 너의 패러다임 目まぐるしく宿題ぶっ倒してくDAYS 【히나타】 눈이 핑핑 도는 숙제를 때려 눕히는 DAYS これってホントにクリアしなきゃダメ? 【히나타】 이거 정말로 클리어하지 않음 안 돼? ランダムにきちゃうトラブルに凹んで 【시노부】 랜덤하게 오는 트러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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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그 애가 꿈에 나왔다. 그날 옥상에서 함께 봤던 밤하늘이 유난히 짙어서 그 애가 더 빛났던, 그날의 일이었다. “내가 요즘 외롭긴 하구나. 10년도 더 된 첫사랑 꿈을 다 꾸네.” “기가지니, 라디오 틀어줘.” “네. 라디오 틀어드릴게요.” “누가 내 맘 좀 알아줘 ~” 라디오에서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온다. 나이스, 어제 내가 추천한 노...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사라지는 꿈 백호는 오늘도 밤 10시가 되기 전에 온 집안의 불을 껐다. 창문 하나 빼놓은 것 없이 암막커튼을 쳤다. 반년 동안 매일 반복해 온 일이라 이미 몸에 익은 루틴이었다. 맨 마지막으로 자신의 방에 있는 커다란 창에 커튼을 쳤다. 순식간에 온 집안이 암흑으로 잠겨들었다. 그리고 백호는 얌전히 침대 위에 걸터앉았다. 늘 이렇...
밤의 맛과 온도 _ 14℃ Replay 파티는 묘했다. 사람들은 호텔 창립 기념일보다 재벌 3세 부부의 결혼 기념일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국과 예서의 사이는 일 년을 조금 못 채웠다. 아직 신혼이네요, 라는 인사말에 예서는 영원히 신혼일 거예요, 라고 답했다. 예서는 정국의 팔짱을 붙잡고 있던 손을 내렸다. 보는 사람들이 많을 때마다 꼭 하는 버릇이...
교실로 향하는 발걸음이 조금씩 느려진다. 오늘따라 몸이 조금 찌뿌둥한걸? 라고 생각하며, 복도를 천천히 가로지르던 중, 교실에서부터 새어 나온 시끌벅적한 수다가 복도에 울려 퍼진다. 분명… 문이 닫혀있는데. 밖에서도 느껴지는 소란스러운 분위기에 궁금증이 생긴 S는 조금 전보다 조금 빠른 발걸음으로 교실 향해 걸어갔다. 드르륵- 소리와 함께 교실 문이 열렸고...
멸조님의 [백천 사부] 기반 3차 창작입니다! 백천 사부의 청명이 꾸미기!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청명한 어느 날. 수련을 끝내고 돌아오던 청명은 텅 비어있어야 할 처소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을 느꼈다. 화산에서도 제일 외진 곳에 자리한 처소에 방문객은 거의 없었고, 청문은 본산에서 한창 업무를 처리하고 있을 시간이었다. 청명은 옷매무시를 가다듬을 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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